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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도전한 日出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5건 조회 461회 작성일 25-03-04 06:43

본문

고흥 남열해수욕장의 일출


먼저 깄을때는 구름속에 갇힌 일출을 담아

아쉽고 아쉬워서 한 번 더 도전하게된 일출

가스층이 두터워 또 틀렸구나 하고 있는데

시간이 흐르니 햇님이 둥글게 웃으며 모습을 보여줍니다

어줍잖은 진사 마지막 이거니 하면서 잔재주를 부려 봅니다만......

자연이 만들어낸 작품을 겸허 하게 받아 드리는것이 으뜸 이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햇님이 솟아 오르면

모든 추위도 사라지고

근심 걱정도 사라지니

마음을 환하게 밝혀주는

등불이 되어

뜨거운 등불이 되어

하루를 살게할 힘을 줍니다

모든 생명의 근원인 햇님의 따스함



ps: 1월22일 담아 온 일출 입니다 


추천4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3월이 되면 짠 하고 봄이 나타날것 같았는데
연일 눈.비가 내려 생활이 불편할 지경입니다
예측 할 수 없는 날씨~
인간의 욕심이 만든 삶의 댓가 입니다
이제 3월 시작 하자 마자 시작된 연휴도 끝나고
일상으로 돌아가야 할 시간~
다가 올 봄을 기다리며 힘을 내어봅니다
건강 잘 챙기시어 하루 하루 행복하시길예~!!

안박사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아이* PHoto-作家님!!!
"全南`高興`남열海水浴場"에,또`가셔 日出을 擔셨군`如..
"日出風光"을 바라보니,"정아"作家님의 撮影技術이 溢品요..
"春3月`好時節"이라 했눈데,아직도 雪`雨땜시 봄(春)은 저만치에..
"물가에아이`정아"房長`作家님!늘 健康하시고,幸福하시길 祈願해要!^*^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
남열 해수욕장을 기억하시네예~!!
자연이 주는 선물을 주는대로 받아 드립니다예~
오메가도 원한다고 담아지는건 아니 니까예~!!ㅎ
오늘 오후 부터는 눈도 비도 그친다 하니
쨍한 날씨를 기다려 봅니다~!!
3월 내내 안박사님 께서도 건강하시고예
늘 행복하시길예~
고맙습니다  안박사님 ~!!

해조음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1월 22일 이면 한창 추운날 이었을텐데
인고의 시간을 견디며 담아 오셨군요.
약간 실루엣이 느껴지는 신비감 있는 작품 입니다.

조금씩 조금씩 밝아 오는 태양
어쩌면 조금씩 높아지는  희망을 보는것 같습니다.

인간만사가 제뜻대로 안되듯이
날씨도 우리 기대 대로는 되지 않는것 같네요.

3월, 일상으로 돌아 갈 시간 인데
연휴나 일상이나 별반 다를게 없는 나의 생활이지만
오는 봄을 한번 기다려 볼랍니다..ㅎㅎ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해조음님 ~
겨울은사실 사진소재가 귀하다 보니
일출과 일몰을 많이 담는데예~
날씨 따라 좌우되는 사진이다보니
반은 자연의 작품 입니다예~
그래도 연휴는사람 냄새가 나는듯 하지예~
복잡한것 얼른 정리되고
화창한 새봄이 되었어면 좋겠네예~
3월 내내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고 늘 좋은 날만 있으시길예~

계보몽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재도전의 일출이 성공적이었겠네요
분주히 담았을 한 장 한 장의 사진이 작품처럼 다정합니다
일출은 언제나 희망적이고 장엄한 것 같습니다
수고하시어 담은 영상 뜨거운 희망으로 승화하시길 빕니다

봄비가 여름장마 같다는 생각이 문득 드는 아침입니다
잔디에 푸른물이 보이는 듯 봄이 보이는 듯 합니다

하루 명랑하시길 바랍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계보몽님 ~
봄비가 지루 하게 내리더니 창밖이 밝은것 보니
비는 그쳤나 봅니다~
겨울의 터널을 벗어나기가 참 어려운 듯 합니다~
우리 삶도 그렇듯이 계절도 예측할수 없는
부분이 있어서 사는게 영 지루한것만은 아닌듯 합니다
은근한 연두빛이 가로수 주위를 감싸면
새순이 나오고 갑자기 봄이 성큼 다가오더라고예~
기다리면 올 봄 이기에 조바심 없이 기다립니다~
늘 기분 좋은 하루하루 되시고 행복 하시길예~~~

유리바다이종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다시 도전하는 日出이 물가에아이님과 무척 닮았습니다
오랜만이죠
시마을 게시판을 두루 살펴보지 못합니다
이젠 컴 앞에 오래 앉아 있지 못해요
시향방에 글을 발표하고는 휭 나가버리기 일수지요

건강하십니까
변함없는 그 열정에 찬사를 보냅니다

십수 년이 지났는가요
수성못가에서 일행들과 막창을 구워놓고 술 한잔 하던 때가...
제가 사담은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만
왠지 오늘은  그리하고 싶습니다 부디 용납하시기를

예전에도 말했으나 분명 당신은 시인입니다
풍경을 담아내는 것이 시인이요 시인은 글에 풍경을 그려냅니다
그 속에 무음의 음악이 들려오지요
사람과 사람 사이를 끌어당기는 그림과 음악 말입니다
보는 시각과 마음 느낌의 차이는 별 차이 없기 때문입니다

물가에아이, 정아님,
늘 시야 밝으시고 건강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유리바다님~
오랫만 항거씩 반갑습니다~^^*ㅎ
오랜 시간이 지난듯 한데 여전히 좋은 말씀만 주시니
황공하옵니다예~
물가에도 세월한테 짓눌려서 예전만 못합니다예
그러나 좋아하는 취미 생활이 있고 즐길수 있어
그저 고맙고 행복할 뿐입니다~
건강 단디 채기시고예
행복하신 봄날되시길예~~~~~

유리바다이종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추억이 없으면 불행하다 / 유리바다


나는 평소 모둠회를 좋아했다
한 가지 특정하지 않는 종합의 맛이 너의 얼굴처럼 느껴졌기 때문이다
오해하지 마라 나는 모둠회를 먹고 있을 뿐이다
숯불 고기면 어떻고 육회면 어떠하냐
한 점 고기가 목으로 넘어갈 때마다
밝은 미소로 너에게 시그널을 설정했으나 세팅되지 못한
나의 쓸쓸함을 내색하지 않으려 스스로 고문을 가했을 뿐이다
너를 보내고 돌아오는 저녁 달빛 내리는 연못에
자꾸 물고기들이 수면 위로 점프하고 있었다
말할 걸
차라리 말해 버릴 걸
기회를 놓친 공원길에서 가로등만 눈부셨다
편안히 돌아가세요
우리 인생의 잠은 서로 평화로워야 합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유리바다님~
노년은 추억을 먹고 산다지예~
추억도 없이 살다가는 사람은 노년이 쓸쓸 할거고예~
좋은 詩많이 쓰시고 행복하셔요~!!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메가를 기대하고 가신 것 이겠지요.?
또 틀렸구나는 글을 보고, 저는 그냥 웃음이 나오는군요!~ㅎ
그런 기분 저도 여러 변 겪어 보았기에 슬쩍 웃음도 나오면서
재미도 있습니다...^^...

될 때까지 가라는 소리는 안될 것 같고요! 동해의 가까운 곳에서
다시 다녀보시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밤하늘의 등대님 ~
딱 들켰네예 ㅎ
오메가 몇번 영접하다보니 기대를 살짝 하기는 했지예~
그런데 가스층이 두터우면 말짱 꽝 이지예~
굳이 오메가 아니래도 일출 보는것 만으로도 행복 하지예
더 기운 빠지면 나서지도 못할 날이 오것지예~
이제 추위가 떠나고 따스해지겠지예
철새들은 이미 떠났을것이고~
어떤 새들을 사냥 해 오실지 궁금해집니다
안전하신 출사길 되시고 늘 건강하시길예~!!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꽃샘추위라 하기도 민망할 만큼 늦 추위가 상당합니다...
그 얄궂은 장난때문에 봄꽃들이 옴짝달싹도 하지 않으니 소식을 기다리는
진사들 애간장 녹아내립니다...예년에 비해 약 20일 가량 늦겠다 하니 이러다간
야생화 만나러 갈 날이 짧아져 허둥대지 않을까 싶답니다...
일출,일몰 사진은 언제봐도 감동이죠...굳이 오메가 일출이 아니더라고 장엄하게 솟아 오르는
해를 보는 것만으로 벅참이 밀려오더라고요...수고하신 작품 큰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허수님 ~
그렇지예~
날씨가 심술을 이만저만 부리는게 아니네예
인과응보라고 모두 사람들이 그렇게 만든 것 같아예
어린시절의 3,4,5는 봄이라는 정직한
계절감이 이제는 없어져 갑니다
여름도 일찍 올거라고 하고예
점점 우리나라도 4계절이 없어질거라고 하네예
야생화 기다리는 마음이 곧 봄이지예~
기다리고 계시니 더 반가운 해후를 하실겁니다예~
봄날의 행복 많이 가지시고예
언제나 건강하시길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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