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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가웠던 금낭화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9건 조회 478회 작성일 25-05-02 07:11

본문


오월은 계절의 여왕이라고 하는데

바닷가의 파도도

들판의 들꽃들도

온통 좋은 일이 있는듯 웃고 있는데
마음속 그림자에 갇히어 냉. 온탕을 왔다 갔다 합니다

그러지요~
저절로 가는 세월 ~
울고 싶을때 울면서  꽃사랑에 행복하면서 그렇게 가게 두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진정한  말씀이 금보다 더 귀한 다독임이 됩니다


꽃들이 환하게 웃어 보여 행복하듯이

우리의 삶도 환하게 자주 웃고

모든것을 긍정적으로 생각하며 살다 보면

결국에는 웃고 살아 온 인생이 되겠지예 


추천4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가정의 달 5월이 시작 한지가 오늘 이틀째 이네예~
살면서 꼭 챙겨야 하는 날을 한꺼번에 모아져  가정의 달로 정한것  참 잘한것 같아예
날씨도 제일 좋은 계절이고예~~~~~
어제는 메마른 대지를 흠뻑 적셔준 단비가 다녀가고
이른 아침 공기는 차겁고 산뜻 했습니다

5월 좋은 일만 항시 있으시고
건강 단디 챙기시어 늘 행복하신 날들 되시길예~~~~

안박사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아이* PHoto-作家님!!!
"家庭의 달" 5月을 맞이限지가,발써 3日째 입니다`如..
"정아"作家님의 映像으로,"錦娘花`아씨"를 만나봅니다`요..
 10餘年前 개인住宅에 居할때,庭園의 "금낭화"를 連想합니다..
"계보몽"詩人님의 말씀처럼,"삶의 金言같은 말씀"이 感動스럽네여..
"물가에`정아"房長`作家님!"錦娘花"영상,感謝드리며.. 늘,康`寧하세要!^*^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
비가 오락가락하는 주말이네예~
주말을 기다리는 젊은 사람들 실망되겠어예~
개인주택 살면 일거리는 많아도 살기좋지예~
작은꽃밭이 있어면 더 좋고예~^^*
살아보니 사는게 별것 아니더라고예
명예도 물질도 다 부질 없는것
죽고난뒤에도 이름을 남기고 싶은 부질한 욕심만
버리면 편안 하게 소풍 즐기듯 다녀가는것~
그러나 너무 늦게 알아서 아쉬운~ ㅎㅎ
고맙습니다  안박사님~
감기 신경 쓰시고 행복하신 주말 되시길예~~~~

계보몽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삶의 금언 같은 말씀들 , 꽃처럼 환하게 웃고 살고 싶습니다만 그 게 잘 안 됩니다 ㅎ
억지로라도 웃으라는 의사들의 조언도 있습니다만 천성이 억지로 웃는 것이란 참 힘들지요
5월의 어여쁜 손님 금랑화 아씨들을 잘 만나 보았습니다

건강한 봄 되시고 마음 편하시길 빕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계보몽님 ~
웃고 사는게 힘들지만
요즘같어면 마음비우고 한번 웃는게 진짜 행복해요~
뉴스에 여의도 사람들 이바구만 잘 비켜가도
그것또한 행복한 일 이고예~
자신의 삶을 대충 정리 하고 준비해가면서 사는것도
나쁘지 않은것 같아예~
무한대의 욕심에서 놓여나고
남의 시선 의식하는 체면에서도 놓여나서
자신만 오롯이 생각 하는것도 아파 보니까 가능하네예~!!
원래 슬픈 5월 이었지만 올해의 5월은 자신을 사랑하게
되어 덜 슬프고 행복해져 갑니다~^^*
늘 힘 주셔서 고맙습니다 ~
행복하신 5월 되시길예~~~~~~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글을 보니, 소문만복래라는 말이 생각나는군요.
다가오지 않을 미래에 대한 걱정으로 우리는 고민하고 슬퍼할 때가 많습니다.
대책 없이 살자는 것은 아니지만, 지금 이 순간을 생각하면서 웃으면서 즐길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사서 걱정한다는 말이 있듯이, 내일의 걱정은 내일의 나에게 맡기고,
오늘을 즐기자고 저는 살려고 합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이렇게 예쁜 금낭화를 보면서 기쁨을 느끼면 행복이겠지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밤하늘의 등대님~
맞아예 ~~~
웃어서 손해 보는것 없지예~
여려가지 웃음에 대한 속담도 많은것 보면 옛님들도 웃으면서 살려고 애썼나 봅니다
미리 걱정을 하는 스타일이 가끔 있지예~
성격탓이기도 하겠지만 너무 노심 초사 하는것 곁에서 보기도 힘들 더라고예~
내일은 또 내일의 태양이 뜨오른다고 걱정 없는 영화 주인공이 생각 나네예~
하루 하루를 즐기며 살고 걱정은 좀 붙들어 매어 놓고예....
그러나
건강은 아파 봐야 안다고 하지예
그래서 아프기 전에 미리 미리 대비는 해야 합니더예~
호미로 막을것 가래로도 못 막는 일이 생기면 안 되지예~
꽃보며 즐겁고
바다 보면 즐겁고 그래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면 더 이상 행복이 없지예~
봄날 행복하신 날들 되시길예~!!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예쁘고 앙증스럽고 귀엽기까지 하는 금낭화를 만나고 왔네요...
저도 서운암에서 담아 놓았습니다...만, 말씀대로 만나면 반갑기 그지 없지요..
복주머니를 주렁주렁 단 금낭화를 만났으니 이 5월은 복을 가득 안지 않을까 싶습니다..
신비스런 금낭화 즐겁게 감상하고 갑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허수님~
금낭화 하면 서운암 장독대 옆이 먼저 생각나지예...ㅎ
이곳 능가사에도 몇 송이 있길래 반가워서 담아 봤습니다
서운암  금낭화도 기다려 볼께예~^^*
오늘도 어디론가 출사를 가셨겠지예
좋은 시간 좋은 작품 만나시고 행복 하시길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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