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이 탐내는 꽃 > 포토에세이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포토에세이

  •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시마을내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벌이 탐내는 꽃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9건 조회 668회 작성일 18-05-29 15:41

본문

꽃 이름이 기억나지 않아 그냥 벌이 탐내는 꽃이라고 퉁쳐 봅니다  

 


요즘 우리 현대인들이 사는 모습을 보면
물질의 풍요속에 정신의 황폐화가 가속화 되어 가고 있습니다
현재 한국사회의 큰 병폐중 하나가 서양의 의식구조를 닮아 가면서
동양의 문화와 정신이 서양 의식의 흐름에 예속 되면서 뿌리를 잃어 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인간의 불안한 내면에서 일어나는 극단적인 행동의 결과로 이어지는
자살률의 증가와  지나친 이기주의가 팽배해지는 사회의 구조적 문제들은
결국 누가 만든것인가 ?
경제적인 풍요로 삶의 질이 나아 지는것이 아니고 정신의 질이 떨어지면서
행복지수가 떨어지고 있습니다

마음의 주인이 되어 스스로 자신을 가꾸어 가야합니다
현대의 삶은 스스로 자신의 마음을 잘 가꾸어 갈때 행복을 느낄수 있습니다


현대인들의 분노 조절 장애도스스로를 제어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잘못된 생각을 바꾸어 긍정적이고
희망적인 생각을 일으키는 것도 내 마음이 스스로 만드는 것입니다  

추천0

댓글목록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얼핏보니 '피라칸다' 라는 꽃 같습니다..만,

이 모든 것은 빨리빨리 라는 괴물에 의해 옮은 병이 아닐까 싶기도 합니다..
모든것이 빠르게 변모함, 그것을 따라가지 못한 덜 성숙함이 빗어낸 것이기도 하고요..
사람의 정이 아니고, 사람의 관계가 아니고, 사람과의 동행이 아니고, 오직 물질적인 풍요가
세상을 지배하고 있음이라 생각도 됩니다..그런 까닭으로 사람과 선을 긋고, 등을 지는 병폐로
부모형제도 없고 친구도 없는 세상이 되고 말았으니...정말 안타깝습니다..

사노라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Heosu님
참 다양한 사람들이 사는 지구촌입니다
이기주의가 갈수록 팽배해져서 안타갑습니다
우리라도 사람답게 살다 가요  ㅎ

산그리고江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벌이 탐내는 꽃은 꿀이 많겠습니다
세상에서 제일 어려운게 관계인것 같습니다
갈수록 인정이 메말라 가는 세상입니다

오호여우님의 댓글

profile_image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꽃도 이쁘고 꿀도 많고 좋습니다
사람들은 왜 물질로만 모든걸 판단할려는지 모르겠어요
물잘보더 중요한 것이 많은데

사노라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호여우님
있는 사람들이 솔선수범 해야 하는데
소위 말하는 갑질이 도를 넘어갑니다
그래서 없는 사람은 기를 쓰고 돈 돈 돈 하는가 합니다

사노라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꽃에 벌 나비가 없다면
향기도 없고 꿀도 없는꽃이겟지요
사람도 향기가 나게 살다 가야 하는데....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마음의 주인이 되어 스스로 자신을 가꾸어 가야합니다
 현대의 삶은 스스로 자신의 마음을 잘 가꾸어 갈때 행복을 느낄수 있습니다"

공감의 동글 벵이를  다섯개 ~~~~!!!

Total 6,654건 30 페이지
포토에세이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3754
그림자 댓글+ 7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9 0 06-29
3753
수확 댓글+ 10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6 0 06-28
3752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7 0 06-28
3751
하얀 접시꽃 댓글+ 7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0 0 06-28
3750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7 0 06-28
3749
왜가리 댓글+ 4
하늘아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9 0 06-28
3748 초록별y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9 0 06-27
3747 8579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7 0 06-27
374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8 0 06-27
3745
천왕봉 일출 댓글+ 4
길위에서나를보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4 0 06-26
3744
왜가리 댓글+ 3
하늘아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2 0 06-26
3743 신호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1 0 06-25
3742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5 0 06-24
3741 하늘아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6 0 06-24
3740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0 0 06-23
3739
파꽃과 벌 댓글+ 3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3 0 06-23
3738 길위에서나를보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1 0 06-22
373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7 0 06-22
3736
그 쉼터... 댓글+ 4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5 0 06-21
3735 하늘아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8 0 06-21
3734
지리산의 달 댓글+ 3
길위에서나를보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9 0 06-21
3733
인동초 댓글+ 2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0 0 06-21
3732 8579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6 0 06-20
373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0 0 06-20
3730
라벤더 향기 댓글+ 6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4 0 06-19
3729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1 0 06-19
3728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4 0 06-19
3727
장미 댓글+ 3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4 0 06-19
3726 하늘아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7 0 06-19
3725 8579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4 0 06-18
3724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7 0 06-18
3723
부산야경 댓글+ 3
길위에서나를보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5 0 06-18
3722
접시꽃 댓글+ 3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6 0 06-18
372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1 0 06-18
3720
뿔논 병아리 댓글+ 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0 0 06-18
3719 8579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7 0 06-16
3718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9 0 06-16
3717
불모산일몰 댓글+ 5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9 0 06-15
371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6 0 06-15
3715 길위에서나를보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1 0 06-15
3714
비와 왜가리 댓글+ 5
하늘아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3 0 06-15
3713
찔레꽃 댓글+ 5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0 1 06-15
3712
外出 댓글+ 1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6 0 06-15
3711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3 0 06-14
3710
메꽃 댓글+ 5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0 0 06-14
3709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8 0 06-14
3708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3 0 06-13
3707 고독한영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0 0 06-13
3706
생명의 신비 댓글+ 9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8 0 06-12
3705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6 0 06-12
3704 초록별y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6 0 06-12
3703 하늘아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2 0 06-12
3702
솔수펑이 댓글+ 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9 0 06-12
3701
민들레처럼 댓글+ 12
맹꽁이네만년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2 0 06-11
3700
사철 채송화 댓글+ 10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7 0 06-11
3699
접시꽃 댓글+ 11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2 0 06-11
3698
라벤더 댓글+ 1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9 0 06-09
3697
Snake 댓글+ 3
8579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6 0 06-09
3696
으아리 댓글+ 6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4 0 06-08
3695
선유도 월출 댓글+ 4
길위에서나를보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0 0 06-08
3694
왜가리의 쉼 댓글+ 5
하늘아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3 0 06-08
3693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6 0 06-07
3692
포도 댓글+ 6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4 0 06-07
3691
어리연 댓글+ 5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0 0 06-07
3690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5 0 06-07
3689
화본역 댓글+ 5
신호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2 0 06-06
3688
해운대 야경 댓글+ 6
길위에서나를보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9 0 06-06
3687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3 0 06-06
3686
백로의 육추 댓글+ 1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1 0 06-05
3685
파꽃과 양파 댓글+ 4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8 0 06-05
3684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3 0 06-05
3683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9 0 06-05
3682
구제봉일몰 댓글+ 6
길위에서나를보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8 0 06-05
3681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6 0 06-04
3680
쌍둥이 댓글+ 6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0 0 06-04
3679
양파작업 댓글+ 1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0 0 06-04
3678 초록별y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4 0 06-03
3677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9 0 06-03
3676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7 0 06-03
3675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6 0 06-02
367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1 0 06-01
3673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4 0 06-01
3672
사랑초 댓글+ 6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5 0 05-31
367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2 0 05-31
3670
사랑이란... 댓글+ 5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9 0 05-30
3669
수련 댓글+ 4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9 0 05-30
3668
양귀비가 필때 댓글+ 10
초록별y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4 0 05-29
3667
장미 댓글+ 4
길위에서나를보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4 0 05-29
열람중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9 0 05-29
3665
결명자 댓글+ 10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3 0 05-29
3664
덕유산의 봄 댓글+ 6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4 0 05-29
3663
염색 퍼포먼스 댓글+ 1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1 0 05-29
3662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2 0 05-28
3661
불꽃낙화 댓글+ 4
길위에서나를보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5 0 05-28
3660
버킷 리스트 댓글+ 8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4 0 05-28
3659
사람 마음은 댓글+ 5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0 0 05-28
3658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1 0 05-27
3657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5 0 05-27
3656
팡시온 작약 댓글+ 4
길위에서나를보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0 0 05-26
3655
낙화놀이 댓글+ 10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8 0 05-2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