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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에서 레일바이크 타보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초록별y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0건 조회 620회 작성일 18-06-27 22:27

본문

너를 스치고 지나도

바퀴는 굴러 가더라

 

 

추천0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제주도에서 한번 타고
다시는 안 타기로 하였답니다...^^*
재미는 고사하고 무섭기만 하더라구요!

초록별ys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초록별y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는 네 사람이 탔어요
앞뒤 남자분만 운전을 하고
저는 그냥 앉아 있었구요
사진 찍느라 무서운것도 몰랐어요^^

초록별ys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초록별y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글쎄요~~
무서운건 몰랐는데....
다리운동도 ㅋ
젊은 이들 보는게 기쁨이었어요.
당당하고 밝아서요.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인간의 편리함을 추구하기 위해 바다를 메우고 산을깎아
자연을 파괴하고 있음을 못마땅하게 생각하고 있는 사람 중 한 사람입니다...
세상은 '슬로우시티'를 지향하고 있음을 깊게 생각해 봤으면 좋겠다 싶습니다...
레일바이크, 혹은 케이블도 좋지만 천천한 걸음으로 자연에 동화됨도 참 좋을 것 같거든요,.
많은 생각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감사합니다..

초록별ys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초록별y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허수님
한표 던집니다.
이제 개발은 그만
있는거 잘 보존하는걸로 ㅎ
여수여행은 그야말로 천천히
그리고 먹기
좋았어요^^*

초록별ys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초록별y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산님강님
맞아요
어두움을 비추는 빛은
새로운 각오를 하게 해 주지요.
그래서 아침은 늘 새로운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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