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개속의 화포천 > 포토에세이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포토에세이

  •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시마을내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안개속의 화포천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3건 조회 665회 작성일 18-04-30 08:39

본문

아침 일출을 챙기러 들른 화포천

이런 저런 세상사가 마음을 복잡하게 하지만

카메라 가방을 울러매고 나서면 그나마 마음의 위로가 되기에.....


살짝 살짝 비치는 안개 사진을 보아 왔기에 기대는 하긴 했었는데

앞이 안 보일 정도로 안개가 쌓일 줄은 몰랐다


안개속에 들린듯 말듯 한숨소리가 ...

안개 속에 보일듯 말듯 보고 싶은 얼굴이 스쳐가는건

순전히 복잡한 마음 탓일게다....


먼저 가는 사람

남아서 보내는 사람

특별한 의미 없는 헤어짐 같기도 하고

가슴 저리는 아픔의 이별인듯도 하고....


안개가 뭉글 거리는 화포천을 내려다 보고 서서

하염없는 상념에 빠져 보는 시간

'안개를 사랑하면 안 된다더라'는 친구의 말이 가슴에 부딪친듯 들리는듯.....



추천0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빛의 예술이라는 사진 담기
빛이 없으면 샷터도 눌러지지 않는다는 것을 실감 했어요~
어스름한 여명에도 문제 없든 샷터가 안개가 짙게 깔리니 기능이 마비 되어버리더군요...
아쉬운 마음으로 담아본 일출 풍경입니다
새로 시작한 한 주 그리고 4월의 마지막 날입니다
우리님들 4월 마무리 잘 하시고 행복하신 봄날 되시길 빕니다

해조음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와~~
꿈속에서 보는 신비로움이 기득한
작품입니다.
부지런하신 물가에님이
제대로 감성작품을 낚으셨군요..ㅎㅎ
고생하셨습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해조음님~
격하게 좋아라 해주시니 물가에 새벽잠 설치고 나선 보람이 있네요~!
물가에가 담아 보고싶은 안개낀 풍경이였어요~
늘 행복하신 봄날 보내시길요~!

사노라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정말 보기드문 풍경이 피어났네요
안개가 짙어 샷터가 안 눌려진다니 상상이 안갑니다
짙어졌다 옅어졌다 하는 안개속이 참으로 신비로웠겠어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노라면님~
정람 오랫만에 안개에 흠뻑 젖어 보았어요~!
기다리는동안 안개가 스멀 스멀 이동하는것도 보였어요
바람이 강했어면 얼른 사라지고 말았겠지요~!
늘 건강 하신 5월 되시어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여우님~
한번 도전해 보시어요~
이제 여름으로 접어 들면 비가 자주 오고 그러면 안개는 많이 필것 같아요~!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개가 자욱히 내린 화포천의 일출 그 풍경에 시선을 빼앗겼습니다..
가까운 화포천이 이토록 아름다운 줄 몰랐습니다...검색을 해보고 저도 함 찾아봐야 겠습니다..
오토모드로 사용하면 그런 현상이 벌어지는데 수동은 에프값이나 다른 기능들을 적절히 사용하면
아무런 문제가 없을거란 생각이 듭니다..물안개나 안개등은 적당함이 좋은데 과하면 힘들더라고요...
멋진 화포천 풍경 즐감했습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허수님~
출동해 보시어요
포인트는 기차길 언덕이랍니다
사진 담는 동안 기차가 아주 자주 지나갔어요~
안개가 짙을때는 수동으로 돌려서 몇컷 담기도 했어요...ㅎ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허수님의 화포천 풍경을...

산그리고江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요새 말로 대박입니다 ㅎ
태고적 전설의 세계처럼 신비롭습니다
일찍 깨는 새처럼 새벽을 달리는 부지런 함이 대작을 찍습니다
감사히 봅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산그리고江 님
맞아요 대박입니다...ㅎ
부지런 하지는 않지만 사진 담을때는 정말 부지런히 깨어서 달려갑니다
늘 좋은날 되시길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신호등님~
한번 도전해 보시어요
가시면 일출포인트는 철길 저 안쪽입니다^^*
우선 굴다리 위에 위에서 풍경을 담구요~!!
늦은 댓글 미안 합니다
좋은 날들 보내시길요~!

Total 6,654건 31 페이지
포토에세이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3654 신호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3 0 05-24
365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0 0 05-24
3652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1 0 05-24
3651 bonos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4 0 05-24
3650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7 0 05-23
364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4 0 05-23
3648 신호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6 0 05-23
3647
다랭이논 댓글+ 6
길위에서나를보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1 0 05-23
3646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4 0 05-23
3645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6 0 05-23
364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7 0 05-23
3643
사월 초파일 댓글+ 5
8579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0 0 05-22
3642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2 0 05-22
3641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6 0 05-22
3640
밤의 해운대 댓글+ 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4 0 05-22
3639
인동초 댓글+ 6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1 0 05-21
3638
남바람꽃 댓글+ 11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4 0 05-21
3637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1 0 05-20
3636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8 0 05-20
3635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6 0 05-20
3634
독일 마을 댓글+ 5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5 0 05-19
3633
야경 댓글+ 6
길위에서나를보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0 0 05-19
3632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5 0 05-19
3631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4 0 05-19
3630
작약꽃 댓글+ 4
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1 0 05-19
3629
물가에님~ 댓글+ 8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3 0 05-19
3628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6 0 05-18
3627
야생화 댓글+ 4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5 0 05-18
3626 하늘아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8 0 05-18
3625
황매산 댓글+ 4
길위에서나를보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0 0 05-17
3624
태화강의 아침 댓글+ 1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6 0 05-17
3623
빗속의 장미 댓글+ 5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4 0 05-17
362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0 0 05-16
3621
작약이 피면 댓글+ 12
초록별y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5 0 05-16
3620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3 0 05-15
3619
만화방초 댓글+ 5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5 0 05-15
3618
용소폭포 댓글+ 1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9 0 05-15
3617
산위에 올라 댓글+ 6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5 0 05-15
3616
병꽃 댓글+ 14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8 0 05-14
3615
오죽헌 댓글+ 9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8 0 05-13
3614
야생화 댓글+ 11
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4 0 05-13
3613
태화강의 작약 댓글+ 1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2 0 05-13
361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2 0 05-13
3611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1 0 05-13
3610 신호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8 0 05-12
3609 초록별y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5 0 05-12
3608
위양지 반영 댓글+ 4
고독한영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1 0 05-12
3607 고독한영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1 0 05-12
3606
옥천사에서 댓글+ 5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0 0 05-12
3605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5 0 05-12
360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9 0 05-12
3603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7 0 05-11
3602 나온제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4 0 05-11
3601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9 0 05-10
3600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3 1 05-09
3599
카페에서 댓글+ 5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2 0 05-09
3598
안반데기 댓글+ 5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3 0 05-08
359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0 0 05-08
3596 8579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1 0 05-07
3595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0 0 05-07
3594
생명 댓글+ 6
초록별y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6 0 05-07
359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6 0 05-06
3592
작은 소망 댓글+ 3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3 0 05-06
3591
송춘곡 댓글+ 4
나온제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1 0 05-06
3590 녹향 김일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6 0 05-06
3589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3 0 05-05
3588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0 0 05-04
358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2 0 05-04
3586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3 0 05-03
3585
부귀산운해 댓글+ 6
길위에서나를보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9 0 05-03
3584
경남수목원 댓글+ 4
신호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2 0 05-03
3583
새한마리..... 댓글+ 4
하늘아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6 0 05-03
3582
반구정 일출 댓글+ 1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3 0 05-03
3581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6 0 05-02
3580 함박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7 0 05-02
357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8 0 05-01
3578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5 0 05-01
3577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1 0 05-01
3576
작약 댓글+ 7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5 0 05-01
3575 신호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5 0 05-01
3574
아침이슬 댓글+ 1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3 0 05-01
3573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8 0 05-01
3572 길위에서나를보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5 0 04-30
3571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8 0 04-30
3570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1 0 04-30
3569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7 0 04-30
3568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6 0 04-30
3567 하늘아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2 0 04-30
열람중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6 0 04-30
3565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3 0 04-30
3564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2 0 04-29
3563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9 0 04-28
3562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5 0 04-27
3561 신호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7 0 04-26
3560
민들레 댓글+ 13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4 0 04-25
355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5 0 04-25
3558
계류 댓글+ 8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3 0 04-24
3557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5 0 04-24
3556 하늘아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7 0 04-24
3555
댓글+ 5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1 0 04-2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