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구조라 매화 > 포토에세이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포토에세이

  •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시마을내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거제 구조라 매화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5건 조회 799회 작성일 18-03-05 17:23

본문

우리나라에서 제일 먼저 핀다는 매화

지난 겨울 너무 추워서 언제쯤 봄이 올까 싶었는데, 생각보다 훅! 들어오는 봄!!!
대한민국에서 가장 빨리 피는 매화 거제 춘당매 소개합니다.
지금은 폐교가 된 구조라 초등학교

거제 구조라의 춘당매를 즐길 어린 학생들이 없어서 아쉽긴 합니다만

춘당매 덕에 폐교가 된 학교는 또 다른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봄에 핀다고 해서 춘당매라고 합니다.
겨울에 눈 속에서 피는 매화를 설중매라고 하는것처럼요.
수령이 120-150년이 됐다는데 보존이 잘 된 이유는  무엇보다도 거제 구조라가 나무가 좋아하는 기후 덕분이겠죠?  

일반 매화와 달리 꽃잎이 여러겹입니다. 나뭇가지에 작은 팝콘을 얹어 놓은듯 하네요.

 

 

 



.
추천0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나무 근처에 가서 깜짝 놀랐어요~
벌써 벚꽃이 피었나 하구요~!
엄청난 크기의 나무에 소담스러 피어 있는 매화
벌들의 잔치장 이였어요~!

베드로(김용환)님의 댓글

profile_image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컴퓨터는 잘되십니까?
춘매 춘산수유 찾아 남쪽을 넘볼까했지만
가는겨을 심술꾸러기 발목잡혀 몸부림 치고있습니다
올해도 호수공원 춘매화 와 봄데이트로 봄을시작핳거 같습니다
남쪽소식 줄기차게 올려주세요
포근이 솜사탕처럼 부드러운 매화 흠벅젖어봅니다
즐거운출사 안전한출사 행복한봄날되세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베드로님~
잘 돌아가든 컴이 베드로님 안부를 알아 들었는지
오늘 아침에는 이상한 기호가 잔뜩 뜨기만 하길래 껐다가 다시 켜기를 세번 만에 정신이 돌아오네요...ㅎ
잠깐 어리광 부리고 말았으면 다행인데 합니다
남쪽은 봄인듯 하다 비가 내리고 나면 바람이 차겁습니다
이곳은 물가에도 처음 갔는데 벚꽃인줄 알았어요...
아주 예쁘고 고운 매화였습니다 향기는 말할것 없구요~!
봄날 감기 조심 하시고 늘 좋은날 되시길요

사노라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매화향이 진하게 날것같습니다
벌들의 잔칫상이라고 하시는것을 보니..
꽃피는 게절이 돌아와서 이제 살만 합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노라면님~
정말 향기가 가득했어요
얼마나 진한지요...ㅎ
꽃 피고 새 우는데 봄비가 너무 오래 오는건 아닌지 걱정되네요...ㅎ
감기조심 하셔요~!

고지연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꽃이 춘당매군요
꽃받침이 자주색이라 이꽃이 무슨매화 일까 궁금했었는데
이제 꽃소식 매일 볼수 있겠네요 눈 소식 얼음 소식 만 보다
꽃을 보니 마음도 따뜻해 져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지연님~
정말 꽃에 대해 관심이 많으시네요~
꽃 받침까지 자세히 보셨네요
물가에 처음 가 본 곳이였는데 벌써 벚꽃이 피었어 그랬답니다..ㅋㅋ
이제 완연 봄입니다
조금 만 더 기다리셔요
4월에 출사도 오시구요~!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통도사의 자장매, 김해 건설공고의 와룡매,
그리고 거제도의 춘당매, 꽃하나로 예쁜 이름들이 참 많습니다..
그 외도 다른 이름들이 많이 있을테고요...우리나라에서 제일 먼저 핀다는 말은 아닌걸로,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허수님~
우리 선조님들은 참 멋잇게 사신것 같아요
같은 매화도 이름을 더 곱게 붙혀주구요~!
제일 먼저 핀다는곳이 여러곳이네요
물가에 알기로는 UN공원이라고 알았는데...ㅎ
늘 건강 하시길요~!

마음자리님의 댓글

profile_image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슬기로운 꽃이네요. 춘당매.
고절하려고 단벌 얇은 옷으로 버티지 않고
허명 허식 버리고 따뜻하게
옷 여러겹 입고, 이른 봄 맞이 나서는...
품에 안긴 벌도 잠시 추위 잊을 것 같네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우리나라 꽃은
겹꽃이 있고 홑꽃이 있는게 많은것 같아요~
매화도 그렇고 연꽃도 그렇고...
겹겹히 피어 있어 벚꽃인가 착각했어요
엄청 큰 나무라 더 그랬구요~!
벌이 엄청 많았어요
그런데 모델해 주는데는 인색했어요~! ㅎㅎ
늘 좋은날 되시길요~!

산그리고江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벚꽃이 핀줄 알았다는 말이 이해가 됩니다
소담스럽고 푸근합니다
모니터 밖으로 향기가 넘칩니다
건강하십시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산그리고江 님~
엄청 큰 나무가 아무 보호 장치 없이 마을 어귀에....
 아마 아직 소문이 안나서 그런가 봐요~
늘 좋은날 되시길요~!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아이* Photo- 作家님!!!
"雨水`驚蟄"이,지났으니~봄꽃이,滿開하겠지如..
"거제`春堂梅"의,"白梅花"가~貪스럽게,피어있네여..
"물가에"房長님의,말씀처럼~分間어려운,꽃들이많지요..
"복사꽃,벗꽃,매화꽃"等은~季節과 나무貌樣으로,久別해也..
"물가에"房長님!&"Photo`房"님들! "感氣"조심..늘,幸福하세要!^*^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해마다 나누는 이야기지만 봄은 아래에서 위로 올라가니...ㅎ
꽃보다 나무를 좋아했는데 사진 하면서 꽃에 대한 관심도 높아졌고
이름이라도 기억하려고 애를 쓴답니다
고운 걸음 놓아주셔서 늘 고맙습니다~!
감기 조심 하시는 환절기 되시길요~!

Total 6,654건 33 페이지
포토에세이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3454
버들강아지 댓글+ 4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0 0 04-01
345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6 0 04-01
3452
벚꽃 터널 댓글+ 2
하늘아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8 0 04-01
3451
내고향 동백 댓글+ 1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6 0 04-01
3450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2 0 03-31
3449
진해벚꽃 댓글+ 3
신호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9 0 03-31
3448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8 0 03-31
3447
경주의 봄 댓글+ 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8 0 03-31
3446 신호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5 0 03-30
3445
동강 할미꽃 댓글+ 1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9 0 03-29
3444
호미곶일출 댓글+ 4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6 0 03-29
3443
개나리 댓글+ 2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2 0 03-28
3442 맹꽁이네만년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1 0 03-28
3441
꽃잔치 댓글+ 4
hemil해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0 0 03-28
3440 꽃거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5 0 03-27
343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1 0 03-27
3438
포근함 댓글+ 2
신호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0 0 03-27
3437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8 1 03-26
3436 8579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4 0 03-25
343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6 0 03-25
3434 나온제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8 0 03-24
3433
나른한 봄날 댓글+ 4
신호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4 0 03-24
3432 함박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2 0 03-24
3431
순매원의 봄 댓글+ 4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2 0 03-24
3430
기다림 댓글+ 2
길위에서나를보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8 0 03-24
3429
봄이 왔어요 댓글+ 6
초록별y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2 0 03-24
3428
우포의 봄 댓글+ 2
고독한영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5 0 03-24
3427 고독한영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7 0 03-24
3426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7 0 03-24
3425 신인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6 0 03-23
342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2 0 03-23
3423
와룡매 댓글+ 3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4 0 03-23
342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6 0 03-22
3421
영춘화 댓글+ 3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0 0 03-22
3420 최진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1 0 03-22
3419 함박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2 0 03-21
3418
구례 사성암 댓글+ 4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1 0 03-21
3417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2 0 03-21
3416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6 0 03-21
3415 신인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6 0 03-20
3414 8579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1 0 03-20
3413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2 0 03-20
3412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0 0 03-20
3411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0 0 03-19
3410 수월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4 0 03-19
3409
목련 댓글+ 2
하늘아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4 0 03-19
3408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8 0 03-19
3407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1 0 03-19
3406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1 0 03-19
3405
겨울바다 댓글+ 6
초록별y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3 0 03-19
3404
얼레지 댓글+ 4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2 0 03-18
3403 bonos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3 0 03-17
3402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8 0 03-17
340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4 0 03-16
3400 길위에서나를보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0 0 03-16
3399
홍매의 유혹 댓글+ 3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6 0 03-16
3398
봄비 댓글+ 3
hemil해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1 0 03-16
3397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3 0 03-16
3396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7 0 03-16
3395
봄인데 댓글+ 4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2 0 03-15
339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5 0 03-15
3393 8579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8 0 03-14
3392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7 0 03-14
3391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0 0 03-14
3390
흰 노루귀 댓글+ 4
길위에서나를보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1 0 03-13
3389
바다 댓글+ 3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1 0 03-13
3388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8 0 03-13
3387
겨울보내기 댓글+ 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0 0 03-12
3386 나온제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4 0 03-12
3385
파도야~ 댓글+ 5
8579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4 0 03-11
3384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8 0 03-10
3383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9 0 03-10
3382
노루귀 댓글+ 7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8 0 03-09
3381
혼자 앉은 새 댓글+ 6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4 0 03-09
3380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1 0 03-08
3379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9 0 03-08
3378
봄맞이 댓글+ 6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4 0 03-08
3377
움트다 댓글+ 5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9 0 03-08
3376 꼬까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4 0 03-07
3375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9 0 03-06
3374
봄마중 댓글+ 3
bonos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2 0 03-06
3373
긍정의 표현 댓글+ 5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1 0 03-06
3372
동백꽃 댓글+ 4
하늘아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7 0 03-06
3371
한라산 댓글+ 4
길위에서나를보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1 0 03-06
3370 함박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0 0 03-05
열람중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0 0 03-05
3368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5 0 03-04
3367
지장매 댓글+ 5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1 0 03-04
3366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3 0 03-03
3365 함박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3 0 03-03
3364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5 0 03-03
3363
비무장지대 댓글+ 3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7 0 03-02
3362
음력 2월은.. 댓글+ 6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3 0 03-02
3361
어느 책에서 댓글+ 4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9 0 03-02
3360 함박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9 0 03-01
3359
3.1절 입니다 댓글+ 1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6 0 03-01
3358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8 0 02-28
3357
섬 그외로움 댓글+ 4
길위에서나를보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1 0 02-28
3356
봄 내음 댓글+ 3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6 0 02-27
3355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2 0 02-2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