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도야~ > 포토에세이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포토에세이

  •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시마을내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파도야~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8579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5건 조회 755회 작성일 18-03-11 19:09

본문

                            8 5 7 9 笠

 

세찬 파도도 때가되면 잠잠해지고

세상이 아무리 시끄러워도

해는 동쪽에서 또 오르며

세월은 흘러가기 마련이다

고로 난 항상 나 갈길을 간다 ..

추천0

댓글목록

함동진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함동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파도] 

              함동진

푸른 바다 해안에는 님의 품 같은 모래
사랑으로 놓인 당신의 족적
마음에 담고 살기를, 뿌리내린 세월
오늘 다시 님 찾아 왔습니다.

저 아득한 수평선 끝자락부터
그리운 님이 오신 족적 남아 있기를
애원하면서 님 계실 모래밭으로 왔습니다.

바람에게
구름에게
갈매기에게
내 님 보이더냐?
묻기로 덧없는 세월 좇아와
오고 거듭 오기를 얼마나 갈망하였던고
오늘 또 그리로 왔습니다.

곱디곱던 님의 족적
담겼던 은모래는 어여쁨은 없어지고
흐트러진 혼잡의 흔적들
이 마음을 흔들 뿐
파고 높여 지우나니
그리운 님 곧 오시어
고운 사랑의 족적 남기시어
들뜬 풍랑을 재우소서.

찬란한빛e님의 댓글

profile_image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참 시원합니다.
어쩜 저리도 시원한 멋진 파도를 바다그림을 그려냈나요?
절묘한 파도 장면 보고 또 보고지고

흘러가는 세월속에서
한곳으로 건강하게 갈 길을 흘러가시는 모습 멋지십니다.
그리고 대단하십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파도가 부딪히는 모양을 보니 동해인가 봅니다
남해그리고 서해에서는  볼 수 없는 파도...
소란스러운 날들의 연속입니다
그래도 뮥뮥히 자연은 제 할일을 잊지 않고 꽃 피우고 싹을 냅니다
늘 좋은날 되시길요~!

사노라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철썩 철썩 파도소리가 들리는듯합니다
산 사람께서 바다를 들리셨네요
여기저기 행복하신 길 나드리이 되시길요

Total 6,654건 33 페이지
포토에세이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3454
버들강아지 댓글+ 4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1 0 04-01
345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7 0 04-01
3452
벚꽃 터널 댓글+ 2
하늘아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9 0 04-01
3451
내고향 동백 댓글+ 1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7 0 04-01
3450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3 0 03-31
3449
진해벚꽃 댓글+ 3
신호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0 0 03-31
3448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9 0 03-31
3447
경주의 봄 댓글+ 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9 0 03-31
3446 신호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6 0 03-30
3445
동강 할미꽃 댓글+ 1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9 0 03-29
3444
호미곶일출 댓글+ 4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7 0 03-29
3443
개나리 댓글+ 2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3 0 03-28
3442 맹꽁이네만년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1 0 03-28
3441
꽃잔치 댓글+ 4
hemil해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1 0 03-28
3440 꽃거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6 0 03-27
343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2 0 03-27
3438
포근함 댓글+ 2
신호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1 0 03-27
3437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9 1 03-26
3436 8579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5 0 03-25
343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7 0 03-25
3434 나온제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9 0 03-24
3433
나른한 봄날 댓글+ 4
신호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5 0 03-24
3432 함박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2 0 03-24
3431
순매원의 봄 댓글+ 4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3 0 03-24
3430
기다림 댓글+ 2
길위에서나를보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9 0 03-24
3429
봄이 왔어요 댓글+ 6
초록별y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3 0 03-24
3428
우포의 봄 댓글+ 2
고독한영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6 0 03-24
3427 고독한영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8 0 03-24
3426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8 0 03-24
3425 신인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7 0 03-23
342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3 0 03-23
3423
와룡매 댓글+ 3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4 0 03-23
342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7 0 03-22
3421
영춘화 댓글+ 3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1 0 03-22
3420 최진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2 0 03-22
3419 함박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3 0 03-21
3418
구례 사성암 댓글+ 4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1 0 03-21
3417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3 0 03-21
3416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7 0 03-21
3415 신인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7 0 03-20
3414 8579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2 0 03-20
3413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3 0 03-20
3412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1 0 03-20
3411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1 0 03-19
3410 수월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5 0 03-19
3409
목련 댓글+ 2
하늘아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5 0 03-19
3408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8 0 03-19
3407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2 0 03-19
3406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2 0 03-19
3405
겨울바다 댓글+ 6
초록별y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4 0 03-19
3404
얼레지 댓글+ 4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3 0 03-18
3403 bonos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4 0 03-17
3402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9 0 03-17
340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5 0 03-16
3400 길위에서나를보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0 0 03-16
3399
홍매의 유혹 댓글+ 3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7 0 03-16
3398
봄비 댓글+ 3
hemil해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2 0 03-16
3397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4 0 03-16
3396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8 0 03-16
3395
봄인데 댓글+ 4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3 0 03-15
339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5 0 03-15
3393 8579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9 0 03-14
3392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8 0 03-14
3391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1 0 03-14
3390
흰 노루귀 댓글+ 4
길위에서나를보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2 0 03-13
3389
바다 댓글+ 3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1 0 03-13
3388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9 0 03-13
3387
겨울보내기 댓글+ 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1 0 03-12
3386 나온제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5 0 03-12
열람중
파도야~ 댓글+ 5
8579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6 0 03-11
3384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9 0 03-10
3383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9 0 03-10
3382
노루귀 댓글+ 7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9 0 03-09
3381
혼자 앉은 새 댓글+ 6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4 0 03-09
3380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1 0 03-08
3379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0 0 03-08
3378
봄맞이 댓글+ 6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5 0 03-08
3377
움트다 댓글+ 5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0 0 03-08
3376 꼬까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4 0 03-07
3375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0 0 03-06
3374
봄마중 댓글+ 3
bonos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3 0 03-06
3373
긍정의 표현 댓글+ 5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2 0 03-06
3372
동백꽃 댓글+ 4
하늘아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8 0 03-06
3371
한라산 댓글+ 4
길위에서나를보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2 0 03-06
3370 함박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1 0 03-05
336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0 0 03-05
3368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6 0 03-04
3367
지장매 댓글+ 5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2 0 03-04
3366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4 0 03-03
3365 함박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5 0 03-03
3364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6 0 03-03
3363
비무장지대 댓글+ 3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9 0 03-02
3362
음력 2월은.. 댓글+ 6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3 0 03-02
3361
어느 책에서 댓글+ 4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0 0 03-02
3360 함박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0 0 03-01
3359
3.1절 입니다 댓글+ 1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7 0 03-01
3358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9 0 02-28
3357
섬 그외로움 댓글+ 4
길위에서나를보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2 0 02-28
3356
봄 내음 댓글+ 3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7 0 02-27
3355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3 0 02-2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