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수초 찍었어요 > 포토에세이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포토에세이

  •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시마을내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복수초 찍었어요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5건 조회 707회 작성일 18-03-14 11:53

본문

늘 사진으로만 보아온 복수초

산에는 못 가지만 어느집 정원에 심어져 있어서 행복한 마음으로 들떠서 정신 없이 찍었어요

 

꼰대

표준어 대 사전에도 은어로 '늙은이'를 이르는 말 이라고 나와 있지요

학생들의 언어로 선생님을 이른다고 덧붙이 놓았는데요

요즘에는 직장생활에서 구태연한 사고방식을 타인에게 강요하는 직장 상사를 가리키는 말로 쓰기도 합니다

 

꼰대는 나이의 많고 적음과 무관하다고 하네요

열린사고를 하지 못하고 다른 사람과 대화에서도

상대방의 의견을 듣지 않은채 자신의 생각만 옳다고 강조하면 누구나 꼰대가 될수 있다고 해요

 

'내가 해 봐서 아는데'

 

'우리때는 안 그랬는데'


'요즘 애들은 말이야'

라는 말을 은연중 자주 사용하면 꼰대랍니다

 

현대사회에서 자신의 경험이 진리인것 처럼 이야기 하고 강요 한다면

그야 말로 시대착오적인 행동입니다

기계나 컴퓨터가 아닌 이상

생각하는 동물인 사람이 사는 인생중에 정답이 없는 일도 있기때문 입니다

 

추천0

댓글목록

고지연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노라면님 무척 반가우셨겠어요  복수초 만나셔서.
벌써 다 피고 열매까지 맺었네요 ,,봄이 빨리 가기전에 좀
 잡아두고 싶은데.
사진으로 밖에 봄을 정지 시키는 방법은 없겠지요
봄 잡으러 가고 싶어요~

사노라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지연님
그랬답니다
이제 해마다 봄이 되면 다시 그집앞을 서성일것 같네요...^&^
봄은 찰라도 다녀가는것 같아요 해마다 느끼지만요
건강 하세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잘 담으셨네요
물가에 처음 야생화 만났을때 그 느낌이 생각납니다
비 와서 나들이 어렵겟네요~
건강 잘 챙기시길요

사노라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아이님
비가 와서 걷기 운동 못해도 좋아요
가뭄 끝에 내리는 봄비이니까요
건강 하세요

Total 6,654건 33 페이지
포토에세이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3454
버들강아지 댓글+ 4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1 0 04-01
345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7 0 04-01
3452
벚꽃 터널 댓글+ 2
하늘아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9 0 04-01
3451
내고향 동백 댓글+ 1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7 0 04-01
3450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3 0 03-31
3449
진해벚꽃 댓글+ 3
신호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0 0 03-31
3448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9 0 03-31
3447
경주의 봄 댓글+ 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8 0 03-31
3446 신호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6 0 03-30
3445
동강 할미꽃 댓글+ 1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9 0 03-29
3444
호미곶일출 댓글+ 4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7 0 03-29
3443
개나리 댓글+ 2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3 0 03-28
3442 맹꽁이네만년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1 0 03-28
3441
꽃잔치 댓글+ 4
hemil해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1 0 03-28
3440 꽃거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6 0 03-27
343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2 0 03-27
3438
포근함 댓글+ 2
신호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1 0 03-27
3437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9 1 03-26
3436 8579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5 0 03-25
343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7 0 03-25
3434 나온제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9 0 03-24
3433
나른한 봄날 댓글+ 4
신호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5 0 03-24
3432 함박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2 0 03-24
3431
순매원의 봄 댓글+ 4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3 0 03-24
3430
기다림 댓글+ 2
길위에서나를보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9 0 03-24
3429
봄이 왔어요 댓글+ 6
초록별y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3 0 03-24
3428
우포의 봄 댓글+ 2
고독한영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6 0 03-24
3427 고독한영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8 0 03-24
3426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8 0 03-24
3425 신인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7 0 03-23
342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3 0 03-23
3423
와룡매 댓글+ 3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4 0 03-23
342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7 0 03-22
3421
영춘화 댓글+ 3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1 0 03-22
3420 최진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2 0 03-22
3419 함박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3 0 03-21
3418
구례 사성암 댓글+ 4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1 0 03-21
3417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3 0 03-21
3416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7 0 03-21
3415 신인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7 0 03-20
3414 8579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2 0 03-20
3413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3 0 03-20
3412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1 0 03-20
3411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1 0 03-19
3410 수월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5 0 03-19
3409
목련 댓글+ 2
하늘아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5 0 03-19
3408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8 0 03-19
3407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2 0 03-19
3406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2 0 03-19
3405
겨울바다 댓글+ 6
초록별y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4 0 03-19
3404
얼레지 댓글+ 4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3 0 03-18
3403 bonos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4 0 03-17
3402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9 0 03-17
340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5 0 03-16
3400 길위에서나를보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0 0 03-16
3399
홍매의 유혹 댓글+ 3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7 0 03-16
3398
봄비 댓글+ 3
hemil해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2 0 03-16
3397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4 0 03-16
3396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8 0 03-16
3395
봄인데 댓글+ 4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3 0 03-15
339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5 0 03-15
3393 8579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9 0 03-14
열람중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8 0 03-14
3391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1 0 03-14
3390
흰 노루귀 댓글+ 4
길위에서나를보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2 0 03-13
3389
바다 댓글+ 3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1 0 03-13
3388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9 0 03-13
3387
겨울보내기 댓글+ 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1 0 03-12
3386 나온제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5 0 03-12
3385
파도야~ 댓글+ 5
8579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5 0 03-11
3384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9 0 03-10
3383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9 0 03-10
3382
노루귀 댓글+ 7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9 0 03-09
3381
혼자 앉은 새 댓글+ 6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4 0 03-09
3380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1 0 03-08
3379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0 0 03-08
3378
봄맞이 댓글+ 6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5 0 03-08
3377
움트다 댓글+ 5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0 0 03-08
3376 꼬까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4 0 03-07
3375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0 0 03-06
3374
봄마중 댓글+ 3
bonos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3 0 03-06
3373
긍정의 표현 댓글+ 5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2 0 03-06
3372
동백꽃 댓글+ 4
하늘아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8 0 03-06
3371
한라산 댓글+ 4
길위에서나를보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2 0 03-06
3370 함박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1 0 03-05
336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0 0 03-05
3368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5 0 03-04
3367
지장매 댓글+ 5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2 0 03-04
3366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4 0 03-03
3365 함박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5 0 03-03
3364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6 0 03-03
3363
비무장지대 댓글+ 3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8 0 03-02
3362
음력 2월은.. 댓글+ 6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3 0 03-02
3361
어느 책에서 댓글+ 4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0 0 03-02
3360 함박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0 0 03-01
3359
3.1절 입니다 댓글+ 1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7 0 03-01
3358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9 0 02-28
3357
섬 그외로움 댓글+ 4
길위에서나를보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2 0 02-28
3356
봄 내음 댓글+ 3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7 0 02-27
3355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3 0 02-2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