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스런 얼레지~!! > 포토에세이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포토에세이

  •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시마을내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사랑스런 얼레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9건 조회 816회 작성일 18-03-21 10:08

본문

얼레지

 ‘바람난 여인’이란 얼레지의 꽃말이 궁금했는데

 

이 꽃은 동트기 전엔 수줍은 듯 꽃잎을 오므리고 있다가

햇볕이 들면 순식간에 꽃잎을 뒤로 활짝 열어 젖히고

그렇게 속살을 드러낸 모습이

마치 봄바람에 치맛자락이 말려 올라간 여인의 자태를 연상시킨다고 해요

그래서 꽃말이 ‘바람난 여인’ 또는 ‘질투’

 

 



 




.
추천0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습도 높은곳을 좋아하는 엘러지 비 내려 수량이 풍부한 물가에 피었습니다
물가를 좋아하는 물가에 아이 엎드리고 구부리고 뒹굴며 얼러지 꽃과 놀다 왔는데...
엄청 내리는 비 그리고 쌀쌀해지는 날씨에 두고 온 꽃들이 살째기 걱정되기도 합니다

맹꽁이네만년콩님의 댓글

profile_image 맹꽁이네만년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얼레지의 이름은 꽃이 아니라 잎의 얼룩에서 비롯되었다는 설이 정설로 알려져 있습니다
물론 아이들이 앓는 어우러기에서 나온 말이라는 설도 있긴 하지요

얼레지와 엘레지는 아무런 상관이 없는 말 같군요
얼레지의 이름은 우리 고유어이고
엘레지는 원래 고대 그리스에서 유래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숲 속의 여왕께서 귀환하셨으니 이제 진짜 봄이네요
좋은 노래와 더불어 잘 놀다 갑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맹꽁이네만년콩 님~
고맙습니다~!!
잠시 혼돈이 왔나 봅니다...ㅎ
그래서 내용을 고쳤습니다
좋게 보아주시고 수정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행복하신 봄날 되시어요~

함박미소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함박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아이님 벌써 얼래지가 활짝 피었네요,
서울 근교는 아직도 한참 ㄱ;다려야 할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함박미소님~
봄이 윗동네 도착하려면 더 기다려야 할것 같네요
여기도 다시 겨울로 잠시 돌아갔어요~
눈이 내리고...ㅎ
건강 하신 봄날 되시길요~!

해조음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화려한듯 단아한 얼레지를 봅니다.
수년전 나도 엎드리고 구부리고 하면서 봄꽃에
앵글을 맟추던 생각이 나네요..
부지런한 물가에아이님을 통해
노루귀, 백매화, 홍매화, 목련, 복수초
그리고 얼레지까지
봄꽃의 출사 달력을 체크하면서
조그만 감성에 젖어 봅니다..ㅎㅎ
이제 산수유 , 개나리, 벗꽃,진달래, 철쭉,유채꽃등이
줄줄이 물가에아이님 보러 오겠군요.
그 만남이 기대됩니다..ㅎㅎ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해조음님~
봄은 아래에서 올라가니 사명감(?)을 가지고 봄꽃 담아 올립니다...ㅎ
물가에도 먼 곳만 다녔는데 근교에 새 군락지를 알게 되어서 참으로 올해는 행복하답니다
토요일은 흑매와 산수유 보러갑니다..ㅎ
개나리도 활짝 피어서 몇 컷 햇더니 맘에 별로여요~
앞뒤 순서를 저들은 어찌 알고 피는지 봄마다 신기합니다
건강 잘 챙기시는 봄날 되시어요~!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처음엔 잘모르고 엘레지 꽃 엘레지 꽃 했습니다..
알고보니 얼레지 꽃이더라고요...어여쁘고 앙증스런 보라빛깔 얼레지 꽃
한껏 보듬어 봅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허수님~
사진 올린 물가에도 제목에 엘레지 해 놓아서 고쳤습니다
참 헷갈리는 이름 맞습니다...ㅎ
맨날 노는 백수도 주말이 더 바뻐네요~
출사팀들은 늘 주말에 움직이니까요~!
건강 잘 챙기시길요 감기 환자 많아요~!

Total 6,654건 33 페이지
포토에세이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3454
버들강아지 댓글+ 4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1 0 04-01
345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6 0 04-01
3452
벚꽃 터널 댓글+ 2
하늘아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9 0 04-01
3451
내고향 동백 댓글+ 1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7 0 04-01
3450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2 0 03-31
3449
진해벚꽃 댓글+ 3
신호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9 0 03-31
3448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9 0 03-31
3447
경주의 봄 댓글+ 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8 0 03-31
3446 신호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6 0 03-30
3445
동강 할미꽃 댓글+ 1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9 0 03-29
3444
호미곶일출 댓글+ 4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7 0 03-29
3443
개나리 댓글+ 2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3 0 03-28
3442 맹꽁이네만년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1 0 03-28
3441
꽃잔치 댓글+ 4
hemil해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1 0 03-28
3440 꽃거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6 0 03-27
343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2 0 03-27
3438
포근함 댓글+ 2
신호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1 0 03-27
3437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9 1 03-26
3436 8579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5 0 03-25
343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7 0 03-25
3434 나온제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9 0 03-24
3433
나른한 봄날 댓글+ 4
신호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5 0 03-24
3432 함박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2 0 03-24
3431
순매원의 봄 댓글+ 4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3 0 03-24
3430
기다림 댓글+ 2
길위에서나를보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9 0 03-24
3429
봄이 왔어요 댓글+ 6
초록별y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3 0 03-24
3428
우포의 봄 댓글+ 2
고독한영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5 0 03-24
3427 고독한영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8 0 03-24
3426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7 0 03-24
3425 신인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7 0 03-23
342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3 0 03-23
3423
와룡매 댓글+ 3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4 0 03-23
342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6 0 03-22
3421
영춘화 댓글+ 3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1 0 03-22
3420 최진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2 0 03-22
3419 함박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2 0 03-21
3418
구례 사성암 댓글+ 4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1 0 03-21
3417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3 0 03-21
열람중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7 0 03-21
3415 신인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7 0 03-20
3414 8579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2 0 03-20
3413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3 0 03-20
3412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1 0 03-20
3411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0 0 03-19
3410 수월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5 0 03-19
3409
목련 댓글+ 2
하늘아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4 0 03-19
3408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8 0 03-19
3407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1 0 03-19
3406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2 0 03-19
3405
겨울바다 댓글+ 6
초록별y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4 0 03-19
3404
얼레지 댓글+ 4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3 0 03-18
3403 bonos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4 0 03-17
3402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9 0 03-17
340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5 0 03-16
3400 길위에서나를보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0 0 03-16
3399
홍매의 유혹 댓글+ 3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7 0 03-16
3398
봄비 댓글+ 3
hemil해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2 0 03-16
3397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3 0 03-16
3396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7 0 03-16
3395
봄인데 댓글+ 4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3 0 03-15
339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5 0 03-15
3393 8579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8 0 03-14
3392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7 0 03-14
3391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1 0 03-14
3390
흰 노루귀 댓글+ 4
길위에서나를보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2 0 03-13
3389
바다 댓글+ 3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1 0 03-13
3388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9 0 03-13
3387
겨울보내기 댓글+ 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1 0 03-12
3386 나온제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5 0 03-12
3385
파도야~ 댓글+ 5
8579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4 0 03-11
3384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8 0 03-10
3383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9 0 03-10
3382
노루귀 댓글+ 7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9 0 03-09
3381
혼자 앉은 새 댓글+ 6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4 0 03-09
3380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1 0 03-08
3379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0 0 03-08
3378
봄맞이 댓글+ 6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5 0 03-08
3377
움트다 댓글+ 5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0 0 03-08
3376 꼬까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4 0 03-07
3375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0 0 03-06
3374
봄마중 댓글+ 3
bonos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3 0 03-06
3373
긍정의 표현 댓글+ 5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2 0 03-06
3372
동백꽃 댓글+ 4
하늘아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8 0 03-06
3371
한라산 댓글+ 4
길위에서나를보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2 0 03-06
3370 함박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1 0 03-05
336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0 0 03-05
3368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5 0 03-04
3367
지장매 댓글+ 5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2 0 03-04
3366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4 0 03-03
3365 함박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4 0 03-03
3364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6 0 03-03
3363
비무장지대 댓글+ 3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7 0 03-02
3362
음력 2월은.. 댓글+ 6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3 0 03-02
3361
어느 책에서 댓글+ 4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9 0 03-02
3360 함박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0 0 03-01
3359
3.1절 입니다 댓글+ 1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7 0 03-01
3358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8 0 02-28
3357
섬 그외로움 댓글+ 4
길위에서나를보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2 0 02-28
3356
봄 내음 댓글+ 3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7 0 02-27
3355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3 0 02-2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