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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간 화엄사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7건 조회 746회 작성일 18-04-01 17:05

본문

다시 간 화엄사 / 물가에 아이


화엄사 흑매

열반의 화엄세상

화엄사 보화 흑매화

활짝 핀 모습을 보는 순간


스며 드는 열락

심중의 찌꺼기 모두 토해 내면서

오롯이 너만 남은듯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다


덜 핀 모습 두고 오면서

다시 꼭 와 지기를 빌고 또 빌었더니

부처님 응답 하셔서

이렇게 환희를 느껴보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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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너무 일찍 가서 몽우리만 보고 온 섭섭함에 다시 간 화엄사 곱게 개화를 하였네요~
넘치는 사람들~
사람 없이 담는건 불가능 이였습니다

화엄사 하얀 매화는 이미 지는 중이네요~
4월 첫날입니다~
4월도 행복하시고 건강 하시며 좋은 일만 있는 달 되시길 빕니다~!!

저별은☆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님 ~`
대단합니다 사진에 대한 그만한 열정이 만들어낸 작품
완전 작가시네요 한동안 바라보면서 그 열정에 박수를 보냅니다
아름다운 색감과 고급스런 품위를 보여주는 작품 부럽습니다
더욱 힘내시고 작가의 반열에 오르시어 개인전 하시기요 ~~~짝 짝 짝 ~~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별은님~
해마다 가고싶어도 못갈대도 있고...
올해는 운이 좋아 두번이나 다녀왔어요~
이제 이곳 저곳 서서 다 담아보았으니 미련이 없어졌어요~!
부담없는 그리고 스트레스 안 받는 취미생활로 만족할 생각입니다~!
고래도 춤추게 하는 칭찬 고맙습니다..ㅎ
늘 좋은날 되시길요~

jehee님의 댓글

profile_image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올해는 불공드리던 법당 앞에 등을 온통 달아두었더군요
사진만 담지말고 불자의 마음을 배워라.. 하시는지몰라요 ㅎ
봄꽃 피는 순서도 햇갈리는 올 봄입니다 아니 여름같은 날씨
이 봄이 가기전에 멋진날들 되세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재희님~
올해도 멀리 다녀가셨네요~
두번째 가는날  등 단다고 분주했어요~
사진 담으면서 아래 모습이 안 담아지게 신경을쓰고 담았지요~!
절 입구에서 반절로 기본 예의만 차리고 불전 한 닢 안 놓고 나오는 진사들~
부처님도 이쁘라 안 하시겟지예...ㅋㅋ
늘 좋은날 되시어요~

사노라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야햐
두번 갈 만 합니다
곷이 덜 피면 얼마나 섭섭할지 다시 보는 사진으로 느낌이 팍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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