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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떠나지 못한 겨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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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하늘아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899회 작성일 18-01-15 10:07

본문


IMG_5862.JPG

IMG_5863.JPG

IMG_5865.JPG

 

 

겨울이 잠든 사이 세상은

긴 축제를 끝내고 점점 새하얀 이불도

땅속으로 사라지고 ....

향기로운 봄을 맞이할 준비를 한다.

 

잠들어 있던 겨울은 향기로운 냄새에

잠에서 깨어 세상을 향해 손을 흔들며

땅속으로 사라 져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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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사노라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제 겨울이 시작인것 같은데
얼른 떠나기를 바라는 마음이 엿보입니다
며칠 춥다가 따뜻하니 딴세상 같습니다
눈이내려서 나무들이 갈증은 면했을것 같네요
건강 하세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잠깐 다녀간 눈을 챙겻네요~!
눈이 귀한곳이라 눈 마중을 멀리다녀왔지요~!
겨울에도 잎이 푸른 나무의 굳건함과 당당함이 멋집니다
잘 담았습니다 ~!!
비가 내리니 방콕하셔야 할것 같네요
늘 좋은시간 되시길~!

초록별ys님의 댓글

profile_image 초록별y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겨울이 깊었어요
저 깊은 땅속에선
새싹들이 봄을 만들고 있겠지요.
겨울도 좋고 , 봄도 좋으니
삶이 풍성해지기만을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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