夕陽 > 포토에세이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포토에세이

  •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시마을내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夕陽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3건 조회 951회 작성일 18-01-21 09:48

본문

내 생의 젊음이 가듯이 / 글.포토 이정아

이쯤에서 그리움이 생각나는 것은 

그리움을 늘 가슴속에 품고 있어서 일게다
정작 그립다고 암말도 못 하면서

가슴속 깊은 상처

가슴속 하얀 창 하나 내놓고
날마다 내다보는 눈길을,

그 마음을 누구 알까

세월이 흘러 내 생의 젊음이 다 가고

텅 빈 가슴에 무엇하나 남은 게 없는 듯 하여도

그 어떤 애절함으로도 하얗게 지울 수는 없겠지
알 수 없는 내 그리움과 기다림의 길목

석양빛에 물들어가는 쓸쓸한 바람이 되어
오늘도 서성거리는 그 길에 날은 저물어가고

저문 길 끝자락을

움켜쥐고 가만히 당겨보는 거
어디 오늘 뿐이였을까

추천0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지금 이때가 지는해 간월암에 잠시 머물다 가는 시기 입니다
지는해는 늘 있지만 이렇게 간월암 가지에 머물다 가는 시기는 얼마 없지예~
버스를 두전 세번 갈아 타고 가야지만 역시 잘 다녀왔습니다
우리님들께서는
휴일 아름다운 추억 만드시는 날들 되시고
미세먼지 조심 하시길요~~

사노라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노을을 해가 질때만으로 생각했었는데
요즘와서 해가 뜰때도 아침노을이라는걸 알았어요
석양이니까 당연히 지는해 이겠지요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사람으로치면 지는해는 몇살 부터일까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노라면님~
아침 노을은 푸르스름한 여명이 먼저 보이고 뒤에 노을빛이 생기지요
물가에는 아침 여명색을 참으로 좋아합니다
나이 의식 하지마시고 열심히 살아보아요~
살다보면 아름다운 노을을 남기고 서산으로 넘어가겠지요
건강 잘 챙기셔요

초록별ys님의 댓글

profile_image 초록별y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진들이 작품입니다.
이제 전국 어디고 안 가보신 곳이 없으실것 같아요.
간월암
저는 소문으로만 듣고
사진으로만 봅니다.
석양의 간월암 아름답네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초록별님
대전에 가셔서 서산가는차를 타고 간월도 가는 버스 갈아 타면 된답니다
한번 도전해 보시어요
여행은 나서야 시작이고 사진은 담아야 제것이 된답니다 ㅎㅎ
건강 잘 챙기시길요 다시추워지네요

저별은☆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간월암 ㅡ
두어번 가보았어요
아름다운 석양을 만났네요 축하해요
대박입니다 넘넘 멋지네요ㅡ감사히 봅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별은님~
물가에도 ㅂ별님 간월암 사진보고 꿈을 키워지요
얼마나 신비로운지 홀딱 반해 가지고..
여기서 가기는 멀고 차 갈아타기 번거롭지만
멋지다 해주시니 보람이 있네요
늘 건강 하시고 행복하시길요~

함박미소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함박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붉은 석양빛이 영원히 마물러 준다면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방장님 늘 죄송하고 미안하고 그렇습니다,
때가 되면 존더 성실한 에세이 가족이 되겠지요.
고맙습니다,
언제 꼭 함께 출사하자구요, 안믿겠지만, ?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함박미소님~
출사 약속 지킬때 까지 살랍니다...ㅋㅋ
요즘은 사진 담기 쉽지않은 게절 봄이오면 좋은 소식 기다릴께요
너무 부담 스러워 마시길요
늘 고마운 마음 가득입니다
건강 하시게 늘 좋은날 되시길요~

고지연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런 곳에서 석양을 보려면 하룻밤을 묵어야 할텐데..
수고하신 작품 감사히 봅니다 물가에님
해가 순간에 내려가던데 용케도 잘 잡았네요 ㅎ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지연님~
이 사진을 담고 조금만 더 걸어들어가면
간월도 섬이 나오고 그곳은 숙박시설도 횟집도 많이 있더군요
마음만 먹으면 어디든지 가서 사진 담을수 있도록 교통도 편리해졌고
시설도 풍부해 졌어요
일부러 가서 기다려야 합니다
원하는 사진을 얻을려면~!
늘 좋은날 되시고 건강 잘 챙기시길 빕니다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름다운 저녁놀입니다..
올 여름엔 간월암쪽으로 여행을해 볼까 생각 중인데 진행될지는 모르겠습니다..
꼭 한번 가고픈 곳 중 하나라 언젠가는 가볼 생각이랍니다..참 아름답고 예쁘고 신비로운 곳
그곳이 간월암이 아닐까 싶기도 합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허수님~
꼭 다녀오시길 강추합니다
미식가인 허수님 그곳에서 나는 자연산 굴도 맛 보시구요
간월도 안의 어느 식당에서 굴 물회를 먹었는데 지금도 그맛이 생각납니다
하룻밤 유 하시고 이른 아침 언덕에 서면 바다가 갈라지는 것도 볼수있답니다
바다가 갈라지면 간월암 걸어서 들어갑니다요
신비롭고 편안한 곳이였습니다
지는해도 아름답구요~
건강 잘 챙기시어요~!!!

Total 6,653건 34 페이지
포토에세이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3353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4 0 02-25
3352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3 0 02-25
3351
봄은 오는 데 댓글+ 10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7 0 02-24
3350
홀로 서기 댓글+ 3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3 0 02-24
334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3 0 02-23
3348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6 0 02-23
3347
득도 댓글+ 7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4 0 02-23
3346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0 0 02-23
3345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7 0 02-23
3344
주남 댓글+ 3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4 0 02-22
3343 하늘아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9 0 02-22
3342
미생의 다리 댓글+ 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1 0 02-22
3341
명태 이야기 댓글+ 4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8 0 02-21
3340
하늘길 댓글+ 4
길위에서나를보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8 0 02-21
3339 고독한영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1 0 02-21
3338
고니들 댓글+ 3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8 0 02-20
333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8 0 02-20
3336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8 0 02-19
3335
얼음의 진화 댓글+ 5
길위에서나를보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2 0 02-19
3334
국화 댓글+ 8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6 0 02-19
3333
딸기꽃 댓글+ 7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6 0 02-19
3332 함박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3 0 02-19
333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4 0 02-19
3330
오도산의 달 댓글+ 3
길위에서나를보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3 0 02-18
3329 길위에서나를보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9 0 02-18
3328 8579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8 0 02-15
332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0 0 02-15
3326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5 0 02-14
3325 고독한영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3 0 02-13
3324
황강의 겨울 댓글+ 3
고독한영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4 0 02-13
332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2 0 02-13
3322 hemil해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7 0 02-13
3321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5 0 02-12
3320
깃털 댓글+ 4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4 0 02-11
3319 길위에서나를보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5 0 02-10
3318
열매 댓글+ 3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0 0 02-10
3317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6 0 02-09
3316
동백 댓글+ 6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2 0 02-09
3315
작은새 댓글+ 8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2 0 02-09
3314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1 0 02-08
3313
병꽃(?) 댓글+ 8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4 0 02-08
3312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3 0 02-08
331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2 0 02-07
3310 다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0 0 02-06
3309
애기동백 댓글+ 5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6 0 02-06
3308 길위에서나를보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9 0 02-05
3307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1 0 02-05
3306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9 0 02-05
330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2 0 02-05
3304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8 0 02-04
3303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5 0 02-04
3302 다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9 0 02-03
3301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1 0 02-02
3300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2 0 02-02
3299
잉태 댓글+ 6
강미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5 0 02-01
3298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0 0 02-01
3297 길위에서나를보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9 0 02-01
3296
사랑아~ 댓글+ 1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4 0 01-31
3295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5 0 01-31
3294 하늘아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6 0 01-31
3293
채송화 댓글+ 14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0 0 01-31
3292
바다 댓글+ 10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9 0 01-31
3291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3 0 01-30
3290
가고싶은길 댓글+ 3
길위에서나를보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2 0 01-30
328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8 0 01-29
3288 8579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2 0 01-28
3287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7 0 01-27
3286 초록별y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2 0 01-27
3285
한파 속 그곳 댓글+ 3
하늘아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0 0 01-27
3284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7 0 01-25
3283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0 0 01-24
3282 초록별y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0 0 01-24
3281 길위에서나를보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3 0 01-24
3280
사람의 수명 댓글+ 6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9 0 01-24
3279 함박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0 0 01-23
3278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0 1 01-23
3277
으아리꽃 댓글+ 3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3 0 01-23
3276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6 0 01-23
3275
일본 북해도 댓글+ 9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1 0 01-22
3274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6 0 01-22
3273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2 0 01-21
3272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3 0 01-21
3271
활짝핀 수국 댓글+ 9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6 0 01-21
열람중
夕陽 댓글+ 1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2 0 01-21
3269
무슨 뜻일까요 댓글+ 12
초록별y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5 0 01-20
3268 길위에서나를보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3 0 01-19
3267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9 0 01-19
326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3 0 01-18
3265
철원 두루미 댓글+ 7
bonos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7 0 01-18
326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1 0 01-18
3263 8579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7 0 01-18
3262 하늘아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0 0 01-17
326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2 0 01-17
3260 작은웃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0 0 01-16
3259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2 0 01-16
3258 길위에서나를보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2 0 01-16
3257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6 0 01-16
3256
딸이란 댓글+ 7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3 0 01-15
3255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4 0 01-15
3254
시장 사람들 댓글+ 5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5 0 01-1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