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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9건 조회 765회 작성일 18-01-21 14:29

본문

친구가 오해를 불러 일으켰어요

모함 비슷한 말을 하고 다녔나 봐요

괘심하고 화가 났어요

전화해서 따져야 겠다 마음만 먹고 미루다 보니

어느새 그말을 잊어 버렸네요

 

그 시간이 저절로 참음 이되고

그 시간 만큼 용서가 되니

화가 나더라도 잠깐만 참아 보심이 어때요??

좀 더 지나서 우연히 만나면 웃으면서 오해를 풀수도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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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초록별ys님의 댓글

profile_image 초록별y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겨울에 꽃을 보니 참 반갑습니다.
수국은 일단 소담한 것으로 마음이 가네요.
이 겨울 잘 참으시길요. 운동도 하시면서요^^

저별은☆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붉은 수국이 차가운 겨울을 녹여주네요ㅡ
이쁘네요ㅡ저도 참을성 없어
후회할 때가 많습니다ㅡ이그ㅡ건강하세요

사노라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별은님
성질이 나이따라 점점 죽여가더군요
욱 하는것을 조금씩 줄여 가다 보니 이제는 자신이 편해 졌습니다
남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는 기회가 많을수록 좋은것 같습니다
건강 하세요

사노라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함박미소님
여기에 올리는 글은 자신과의 약속을 올린답니다
포토방 님들과 같이 노력해 보자는 의미가 큽니다
자신도 모자라지만요
 건강 하세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렇더군요~
나이를 먹어가니 곧 내지르는것 보다
한박자 쉬고 내지르는게 나중에 생각해도 잘했다 싶더군요~
바로 바로 성질 부리면 남는건 후회뿐입니다
겨울에 꽃 보니 좋으네요
다시 추워진 날씨 감기조심 하세요~

사노라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 아이님
성질 고약한(?) 시어머님들도 나이가 드시니 며느리 말도 귀 귀울이고
점점 의지를 하시는것 보니
세월 앞에 장사 없다는 말이 진리인것 같습니다
거강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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