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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산 선생님 얼른 쾌차하셔요~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9건 조회 885회 작성일 18-01-23 08:23

본문

"8월 24일 강원도에는 호우주위보가 내렸습니다,

 

모처럼의 강원도 출사, 내일아침 안반데기 일출을 걱정 하였으나


운 좋게 사진찍을 정도는 맑아 주었습니다,


그런데 시기가 늦어 배추를 많이 출하한 상태 였습니다,


빈 밭을 피하여 찍은사진 몇장 올려 봅니다,

 

세상 모든것이 시기와 때가 있고 운이 따라야 하는가 봅니다."

 


 

 

작년 8월31일 안반데기사진을 마지막으로 올리시고

 

가끔씩 통화는 되었으나 연락이 아주 끊기지는 않았습니다

자주는 못 드리는 안부전화라도 드리면

 "몸이 많이 안좋네~ 이제 갈때가 되었는 가 보오~!"

"무슨 말씀을 그렇게 하셔요~ 기운 내셔요  세상이 좋아 졌는데 병원 자주 가시고 마음 편하게 가지세요~"

무슨 말씀을 해 드리겠습니까

아픈 사람의 아픔은 자신밖에 모르지요

그러다 10월 이후에 연락이 끊겼어요

전화도 안되고 ...

이틀 전 전화를 다시 했어요 그래도 통화가 안되더군요

할수 없이 문자를 남겼습니다

" 안부가 걱정되니 소식을 좀 주십시요"라고

그러자 조금 후 따님이라고 하시면서 "아버지 병원 중환자실에 계신데 안부 놓아주시고 걱정 주셔서 감사합니다"

문자가 왔어요

그래서 " 실례가 안된다면 문병을 할수있는 상태인가요? "

"지금은 중환자실에 계시고 며칠 후면 일반 병실로 가실것이니 그때 연락 드리겠습니다"

그렇게 소식을 알수있었습니다

중환자실에 계실 정도라 걱정이 많이 되지만

며칠후에 일반 병실로 내려 오실것이라 하니 천만 다행입니다

우리님들~

삶 이라는것이 아픔과 힘듦이 중간 중간에 찿아 오는 것이 우리의 일생인것같습니다

세상에 아무도 나는 아프지 않을것이다 자신할 사람도 없습니다

우리 모두 얼른 쾌차 하셔서 중환자실을 얼른 벗어나시고

더불어 건강을 되찿아 사진 활동을 다시 하실 수 있고 남은 여생을 다 누리실수 있으시길

모두 한 마음으로 기도해 주실거지예~!!

우리님들의 맑은 에너지로 얼른 일어나실거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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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저별은☆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보리산 선생님 께서
한동안 안오셔서 많이 궁금했었습니다
그간 건강이 안 좋으셨군요
곧 입원실로 가신다니 천만 다행입니다
속히 쾌차 하시고 건강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별은님~
일착으로 힘을 주시네요
곧 일반 병실로 내려오신다니 그때는 문병이라도 다녀올까 합니다
여농선생님 께서는 시집 1권 2권내시고 또 3권 준비 하시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두군데 정을 못 나누시고 詩에 사랑을 쏟고 계시다네요
여농선생님 안부도 함께 생각나지요 두분은 1살 차이랍니다...ㅎ
다시 추워졌네요
감기 조심 하시고 늘 좋은시간 으로 행복하시길요~

사노라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보리산 선생님
얼른 쾌차하세요
아픔의 막바지까지 다녀온 사람입니다
누구도 대신해 줄 수 없는 아픔과의 싸움은 고독합니다
잘 이겨내시어 일반병실로 얼른 내려오시고 봄이 오기전에 퇴원하시길 빕니다

오호여우님의 댓글

profile_image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보리산 선생님~~~
어서 빨리 나으세요
금방 일반 병실로 옮기신다니 안심이됩니다
힘내세요~~~
새 봄엔 더욱 멋진 사진 보여주세요~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아이*P`E房長님!!!
 한番도,뵙지는 못하였지만~"詩마을`Cafe"에서..
"물가에아이",P`E房"방장님께서~近況을,傳하시고..
 重患者室계시니,많이 便챦으신듯~一般室로,오신다니..
"晋州"의 "여농"任도,便챦으시군如? "任"가까이,居하시니..
"보리산"先生任과,"여농"詩人님의~快兪를,眞心`祈願합니다..
 年輪이 益어가면,衰退하는것이 ~ 人生의,末路인가 봅니다`如..
 本人도 下肢에 病이나서,整形外科`漢醫院에서~治療를,한답니다..
"健康이 最高"라,했듯이..健康은,本人이.."물가에"房長님!늘,安寧`要!^*^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고운 심성이 고운 걸음을 하셨네요
보리산선생님께서는 지금 중환자실에 계시고 곧 일반 병실로 내려오실거란 희망의 소식을 들었어요

그러나 여농선생님께서는 건강 하시답니다
잘못읽으신듯합니다 ㅎ
물가에도 정형외과신세를 가끔 진답니다
한의원도 좋아라 하지예~
날씨 갑자기 다시추워졌습니다
외출 조심 해서 하시고예~
조금 불편하시면 귀찮아 마시고 병원 가셔서 치료받으시며 수월하시게 건강 하시게 잘 보내시길 빕니다

고지연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보리산님 사진도 잘 찍으시고 애국심도 남다르신데
아프시면 안되요
사람이 사는데 때로는 건강이 안좋은 수 있고 또 회복 되면
예전 처럼 살아 갑니다
빨리 쾌차 하셔서 언제 그랬냐는 듯이 사진 올려 주세요 ^^

마음자리님의 댓글

profile_image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연말연시 보내면서 제가 뜸했습니다.
모처럼 들렀더니 보리산 선생님께서 힘드셨단 소식을 듣네요.
사진에 담으시던 그 웅혼하고 장대한 풍광들,
감탄과 더불어 존경하는 마음으로 늘 뵙곤했었는데...
얼른 쾌차하시어 그 작품들 다시 볼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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