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주상절리 파도소리 길을 걷다.. > 포토에세이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포토에세이

  •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시마을내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경주 주상절리 파도소리 길을 걷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2건 조회 1,006회 작성일 18-01-25 20:43

본문

 

지난 일요일 새벽,

울산 정자항 일출을 보고 바로 집으로 돌아오기가 아쉬워

경주 주상절리 파도소리 길을 걸어볼까 하고 찾았다.

율포진리항 주차장에 차를 파킹하고 읍천항 벽화마을까진 포기하고

새로이 건설한 주상절리 전망대까지만 다녀오기로 했다.

확실친 않지만 왕복 3km정도의 거리가 되지 않을까 싶다.

바다가까이 살지만 또 다른 바다는 역시도 아름다운 풍경이었고

신비로운 주상절리를 바라보는 것만으로 또다른 세상에 와 있는 것 같은,

추천0

댓글목록

산그리고江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바닷가의 각종조형물이 시선을 끌지만
자연의 작품에는 못따라갑니다
마치 자른듯이 균일한 모양의  파도가 만들어낸 작품 대단합니다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산그리고江님,
자연을 거스러지 않고 자연과 함께 공존하며 살아야하는 건데
자연을 이겨먹을라고 인위적인 시설을 함으로써 더 큰 불행으로 돌아오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자연 그대로의 풍경을 오래도록 감상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하루도 멋진 날 되시길 바랍니다..

초록별ys님의 댓글

profile_image 초록별y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몇년전에 갔을때는 그곳 건축물이 지어지던데
그것이 전망대 였나봐요~
부채꼴 모양 잘 담아 오셨네요
저는 잘 못 담아 와서 속상해 하던 기억이 나네요.
허수님이 바다 많이 보여 주셔서
저도 바다가 보고 싶어 포항 울산 다녀 왔답니다.ㅎ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초록별ys님,
예...몇 해 전부터 건설을 시작하더니
이번에 가보니 완공되어 영업을 개시했다하더라고요..
근데 경주시 시설물이 아니고 개인사유지 재산이라
함부로 시설물을 사용하면 안된다고 경고팻말이 떡하니 서 있어서
눈살을 조금 찌푸리고 지나쳐 왔습니다...
짧은 거리지만 그래도 걷는 기분은 최고였습니다...

즐겁고 행복한 시간들로 이어 지시길 빕니다..

함동진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함동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 주상절리 ]

            함동진

섬의 아이들이 파도를 타고 오고
도시의 아이들은 비행기를 타고 몰려오고
어른들도 구경하려고 너도나도 아우성이네.

와- 이렇게 멋있는 연필 진열장
긴 연필 새 연필 몽당연필도 있네
하느님 차리신 문방구 너무너무 신기해.

어디서
소식 듣고 오는 갈매기
탐스러운 연필 위에
사뿐사뿐 앉는가 하면
바다는 커다란 공책
찰삭찰삭 파도가 글씨를 쓰고있네.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함동진 시인님,
처음 뵙겠습니다..
또 어려운 걸음해 주셔서 고맙고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독자들께 사랑도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jehee님의 댓글

profile_image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읍천항 주상절리 참으로 잘 담아오셨네요
새벽으로만 댕겨 왔던지라 이렇듯 멋진 모습은 못보았습니다
근처 감은사지 삼층석탑 밤하늘 별도 너무 이쁘다 합니다
동장군 심한 오늘도 멋진행보 되세요.. ㅎ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jehee님,
잘은 모르지만 밀물과 썰물시간 영향이 더 큰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마음 같아선 몇 일 몇 날을 묵으면서 예쁜 별과 달 야경을 담고 싶지만
그만한 열정이 없어서 밋밋한 시간대에 풍경만 담아 봅니다..

모쪼록 건강하시고 겨울낭만 가득한 시간들로 채우시길 바랍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허수님 가신날은 동해바다가 조용했나 봅니다
물가에도 몇번 갔지만 파도가 덮치는 주상절리를 못담아 보았습니다
주위 환경이 조금 변한듯합니다
주상절리는 처음 사진으로 보고 너무 신기했었지요~
책처럼 쌓여있는격포항의 주상절리도 생각납니다
날씨 너무 차겁습니가
감기 조심 하시고 늘 편안하시길요~!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아이님,
경주 주상절리 파도소리 길은 그 코스가 짧아서
걷기가 편안하므로 몸에 무리가 없다는 것이  좋은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자연그대로 두어도 괜찮을텐데 사람들의 편리를 위해 인위적인 시설들이 자꾸만 늘어나네요...

겨울이 깊어만 갑니다...
건강 유의 하시고 행복 가득한 나날이 되시길 빕니다..

사노라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바닷가에 커다란 자물통은 무슨 의미로 세웠을까요?
주상절리 실제로는 못 보았지만 참으로 신비스럽습니다
파도가 들락날락 하면서 점점 닳아지겟지요
겨울 바닷길을 같이 걸어봅니다
아름다운 곳입니다 감사합니다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노라면님,
젊은 연인들의 이별없는 영원한 사랑을 염원하는 것이라 합니다..
해안길을 걷다보면 지친 몸과 마음이 자연에 치유되는 느낌도 받곤합니다...
자연은 아름답지만 그 자연을 파괴하면 응분의 댓가를 치룰 수 있음도 알아야 겠습니다...

오늘 하루도 보람찬 날 되시길 바랍니다..

Total 6,653건 34 페이지
포토에세이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3353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4 0 02-25
3352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3 0 02-25
3351
봄은 오는 데 댓글+ 10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5 0 02-24
3350
홀로 서기 댓글+ 3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2 0 02-24
334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2 0 02-23
3348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5 0 02-23
3347
득도 댓글+ 7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4 0 02-23
3346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9 0 02-23
3345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7 0 02-23
3344
주남 댓글+ 3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4 0 02-22
3343 하늘아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8 0 02-22
3342
미생의 다리 댓글+ 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0 0 02-22
3341
명태 이야기 댓글+ 4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7 0 02-21
3340
하늘길 댓글+ 4
길위에서나를보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7 0 02-21
3339 고독한영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0 0 02-21
3338
고니들 댓글+ 3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7 0 02-20
333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7 0 02-20
3336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8 0 02-19
3335
얼음의 진화 댓글+ 5
길위에서나를보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1 0 02-19
3334
국화 댓글+ 8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6 0 02-19
3333
딸기꽃 댓글+ 7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4 0 02-19
3332 함박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2 0 02-19
333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2 0 02-19
3330
오도산의 달 댓글+ 3
길위에서나를보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2 0 02-18
3329 길위에서나를보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8 0 02-18
3328 8579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6 0 02-15
332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9 0 02-15
3326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5 0 02-14
3325 고독한영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1 0 02-13
3324
황강의 겨울 댓글+ 3
고독한영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2 0 02-13
332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2 0 02-13
3322 hemil해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7 0 02-13
3321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3 0 02-12
3320
깃털 댓글+ 4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3 0 02-11
3319 길위에서나를보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3 0 02-10
3318
열매 댓글+ 3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0 0 02-10
3317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5 0 02-09
3316
동백 댓글+ 6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1 0 02-09
3315
작은새 댓글+ 8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2 0 02-09
3314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1 0 02-08
3313
병꽃(?) 댓글+ 8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3 0 02-08
3312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3 0 02-08
331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2 0 02-07
3310 다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9 0 02-06
3309
애기동백 댓글+ 5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5 0 02-06
3308 길위에서나를보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8 0 02-05
3307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9 0 02-05
3306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7 0 02-05
330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2 0 02-05
3304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8 0 02-04
3303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3 0 02-04
3302 다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8 0 02-03
3301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0 0 02-02
3300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1 0 02-02
3299
잉태 댓글+ 6
강미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4 0 02-01
3298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9 0 02-01
3297 길위에서나를보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8 0 02-01
3296
사랑아~ 댓글+ 1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3 0 01-31
3295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4 0 01-31
3294 하늘아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5 0 01-31
3293
채송화 댓글+ 14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9 0 01-31
3292
바다 댓글+ 10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8 0 01-31
3291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3 0 01-30
3290
가고싶은길 댓글+ 3
길위에서나를보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0 0 01-30
328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7 0 01-29
3288 8579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1 0 01-28
3287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5 0 01-27
3286 초록별y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1 0 01-27
3285
한파 속 그곳 댓글+ 3
하늘아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0 0 01-27
열람중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7 0 01-25
3283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0 0 01-24
3282 초록별y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9 0 01-24
3281 길위에서나를보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3 0 01-24
3280
사람의 수명 댓글+ 6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9 0 01-24
3279 함박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0 0 01-23
3278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0 1 01-23
3277
으아리꽃 댓글+ 3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2 0 01-23
3276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6 0 01-23
3275
일본 북해도 댓글+ 9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0 0 01-22
3274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6 0 01-22
3273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2 0 01-21
3272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3 0 01-21
3271
활짝핀 수국 댓글+ 9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6 0 01-21
3270
夕陽 댓글+ 1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1 0 01-21
3269
무슨 뜻일까요 댓글+ 12
초록별y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5 0 01-20
3268 길위에서나를보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1 0 01-19
3267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9 0 01-19
326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2 0 01-18
3265
철원 두루미 댓글+ 7
bonos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5 0 01-18
326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9 0 01-18
3263 8579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5 0 01-18
3262 하늘아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8 0 01-17
326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2 0 01-17
3260 작은웃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0 0 01-16
3259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1 0 01-16
3258 길위에서나를보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0 0 01-16
3257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5 0 01-16
3256
딸이란 댓글+ 7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3 0 01-15
3255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2 0 01-15
3254
시장 사람들 댓글+ 5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4 0 01-1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