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유산의 상고대 > 포토에세이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포토에세이

  •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시마을내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덕유산의 상고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7건 조회 1,226회 작성일 18-01-27 23:28

본문

 

하얀꽃물이 들던 날 -글 포토 -jehee

 

그대를 첨 만난 순간부터

앓이를 시작하더니

 

한달 두달 심장이 아프고

한해 두해 뼈마디가

 

머리가 몽룡 해 지더니

어지럼증이 또 도졌다

 

잠 못 이루는 긴 밤 덕분에

창자가 꼬여 구토까지 

 

무정한 그대얼굴 쳐다만 보고

힘없이 돌아오던 날

 

구멍 난 가슴은 허허로움에  

바람소리가 났다

 

어느 나그네 등짐을 맡긴 채 

하얀꽃 터널 속으로 들어가

 

그만 하얀꽃물이 드는 줄 도

모르고 몰랐다  

 

 

추천0

댓글목록

산그리고江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올 해는 편하게 포토방에 앉아서
겨울산 원없이 구경합니다
무등산으로 덕유산으로 맘껏 올라봅니다
감사하게 잘봅니다
속이 시원합니다

jehee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몇년째 벼르기만 하던 덕유산을 3번째 댕겨옵니다 ㅎ
역시나 산은 참 좋습니다 가면 감동입니다 ..
오늘도 멋진행보 되세요..

찬란한빛e님의 댓글

profile_image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하얀 덕유산,
그 산을 바라보노라니 내 마음도 온통 하얀 빛깔이어라
방콕에서 사진으로 가만히 바라보고만 있는데도
그 하얀빛이 가슴으로 새하얗게 들어 오다니...
이 순간만큼은 신선이 되어 본다.

jehee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계의 산은 모두 좋지만 겨울산도 매력덩어립니다
상고대 핀 산과 파란하늘 그리고 눈쌓인 덕유산이
우리를 너그러히 품어주었습니다
방콕 넘 오래하진 마세요 감사합니다 찬란한빛님

8579립님의 댓글

profile_image 8579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드뎌 성공 하셧네요
덕유를 입성하심 진심으로 축하 드리고
상고대가 재희님을 반기고 있었네요

하늘마져 파아랗게 활짝 웃는모습
참 즐거웠겟네요

저 산길을 얼마나 걸어 다녓는지
눈이 와 다을듯 하답니다

가까운곳에 사시면 동행을 하면 참 좋을텐데 생각해보구요 ~`

jehee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우연한 기회가 와 덕유산을 갔는데요 ..참으로 좋았지요~^^*
해서 1월중 3번 댕겨 왔답니당 ㅎ
파란하늘에 흰구름이 떠 있는지 중봉은 어떤지 궁금해 또 갔어요
조만간 대피소 1박2일이 목표랍니다
언젠가는 덕유산에서포토방 번개 할 수도 있겠습니당 ㅎ
오늘도 멋진날 되세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강원도를 가고 또 가면서 자리를 비웠더니...ㅎ
재희님은 덕유산을 가시고 또 가셨네요~
하늘이 파래서 하얀눈이 더 하얗고 아름답습니다
곤도라를 타고 올라서도 중봉까지 꽤 걸어야 하지요~
글 까지 맛깔나게 잘쓰셨군요~
여독 빨리 푸시고 건강 잘 챙기시길요
물가에도 아직 후덜덜합니다^^*

jehee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올겨울 덕유산 상고대에 콕 꽂혔나봅니다 ㅎ
나만보기 안타깝던.. 아직 2% 부족 해 재도전 계획은 있습니다
몇년동안 눈팅만으로 힘들 듯 하여 여러번 기횔 놓쳤던 곳
이제 곧 입춘대길 소식을 기다립니다.. 
미리댕겨 오시고 마중물 돼 주신 물가님 오늘도 멋진행보 되세요

다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다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두번째 사진을보니 생각나네요
오래전 가족들캉 스키타러가서
사진을 찍었지요 저 상고대 눈 가득한 상고대를
찍었었는데 저장해뒀다가 삭제를 ㅎㅎ
넘 아쉬웠는데 대리만족함다
이젠 언제 가볼려는지카고서
삭제한 사진들이 때론 참 아쉬울때가 많더라구요
추운 날씨에 고생해서 찍으신 사진
덕분에 잘보고 감다

jehee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스키 보드 메니아들로 북새통 이더라고요
눈속에서 두 눈이 호강하고 왔습니다 ㅎ
난생 첨 덕유산 향적봉 정상에 도달하니 바람에 날라갑니다
담번에 돌덩이를 품어안고 몸집을 키워 가야겠어요ㅎ
아직 강추위 남았다 하니 재도전 해 보세요
새해에도 늘 멋진행보 되시고요

산그리고江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덕유산 사진 제대로 찍었습니다
눈꽃속을 걸어 가는 기분을 가만히 상상해 봅니다
멋진글이 나올것도 같습니다

jehee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산그리고강님께 질문입니다 ..
이 게시글에 댓글을 자주 쓰시는 이유라도 있사옵니까? ㅎ
지난번에도 난해한 댓글이 또 삭제되고 ..저역시 어리둥절 합니다
눈 꽃 터널은 사람들로 꽉 막혀있었답니다 ..
오늘도 행복하세요

산그리고江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먼젓번 일은 죄송합니다
본인 사진과 글에 대한 댓글은 아니였습니다


그리고 이번 댓글은 글을 천천히 다시 읽고 글이 좋아 달았습니다
부담스러우시면 한번만 달겠습니다 ㅎ
건강하십시오

사노라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역시 사진의 고수이시네요
한 곳을 여러번 가는것도 쉽지 않은데
눈이 눈을 시원하게 해 줍니다^&^
멋진 사진 보며 덕유산 못 가보는아쉬움을 달래봅니다

jehee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수가아닌 하수라서 재도전 하는것입니다 ㅎㅎ
덕유산을 부러움으로만 보다가 여러번 갈 기횔 놓쳤으니
이참에 만족할 사진을 담아보고싶어서 랍니다 ㅎ
언제나 정성가득한 댓글 응원 감사히 접합니다
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오늘도 행복하시고요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올 겨울도 함박눈을 못보고 보내는가 봅니다..
이렇게 아름다운 눈꽃세상을 보면 못내 아쉬움이 더합니다..
덕유산의 상고대 즐감하고 갑니다..

jehee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간만 내시면 한라산으로 댕겨오실수 있지예 ㅎ
저역시 주저주저 하였다가 올 해 도전했습니다 겨울은 꼼짝마 하거든요 
올핸 최강추위 라니 눈은 자주 오겠습니다 ..
하얀눈꽃 세상은 여운이 오래 가네요 .. 오늘도 멋진날 되세요..

Total 6,653건 34 페이지
포토에세이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3353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4 0 02-25
3352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3 0 02-25
3351
봄은 오는 데 댓글+ 10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6 0 02-24
3350
홀로 서기 댓글+ 3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3 0 02-24
334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3 0 02-23
3348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6 0 02-23
3347
득도 댓글+ 7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4 0 02-23
3346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0 0 02-23
3345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7 0 02-23
3344
주남 댓글+ 3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4 0 02-22
3343 하늘아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9 0 02-22
3342
미생의 다리 댓글+ 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1 0 02-22
3341
명태 이야기 댓글+ 4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8 0 02-21
3340
하늘길 댓글+ 4
길위에서나를보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8 0 02-21
3339 고독한영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0 0 02-21
3338
고니들 댓글+ 3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8 0 02-20
333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8 0 02-20
3336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8 0 02-19
3335
얼음의 진화 댓글+ 5
길위에서나를보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1 0 02-19
3334
국화 댓글+ 8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6 0 02-19
3333
딸기꽃 댓글+ 7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6 0 02-19
3332 함박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2 0 02-19
333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4 0 02-19
3330
오도산의 달 댓글+ 3
길위에서나를보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3 0 02-18
3329 길위에서나를보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8 0 02-18
3328 8579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8 0 02-15
332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0 0 02-15
3326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5 0 02-14
3325 고독한영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3 0 02-13
3324
황강의 겨울 댓글+ 3
고독한영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4 0 02-13
332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2 0 02-13
3322 hemil해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7 0 02-13
3321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5 0 02-12
3320
깃털 댓글+ 4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4 0 02-11
3319 길위에서나를보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5 0 02-10
3318
열매 댓글+ 3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0 0 02-10
3317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6 0 02-09
3316
동백 댓글+ 6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2 0 02-09
3315
작은새 댓글+ 8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2 0 02-09
3314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1 0 02-08
3313
병꽃(?) 댓글+ 8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4 0 02-08
3312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3 0 02-08
331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2 0 02-07
3310 다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0 0 02-06
3309
애기동백 댓글+ 5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5 0 02-06
3308 길위에서나를보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9 0 02-05
3307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1 0 02-05
3306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9 0 02-05
330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2 0 02-05
3304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8 0 02-04
3303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5 0 02-04
3302 다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9 0 02-03
3301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1 0 02-02
3300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2 0 02-02
3299
잉태 댓글+ 6
강미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5 0 02-01
3298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0 0 02-01
3297 길위에서나를보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9 0 02-01
3296
사랑아~ 댓글+ 1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4 0 01-31
3295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5 0 01-31
3294 하늘아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5 0 01-31
3293
채송화 댓글+ 14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9 0 01-31
3292
바다 댓글+ 10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9 0 01-31
3291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3 0 01-30
3290
가고싶은길 댓글+ 3
길위에서나를보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2 0 01-30
328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8 0 01-29
3288 8579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2 0 01-28
열람중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7 0 01-27
3286 초록별y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2 0 01-27
3285
한파 속 그곳 댓글+ 3
하늘아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0 0 01-27
3284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7 0 01-25
3283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0 0 01-24
3282 초록별y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0 0 01-24
3281 길위에서나를보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3 0 01-24
3280
사람의 수명 댓글+ 6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9 0 01-24
3279 함박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0 0 01-23
3278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0 1 01-23
3277
으아리꽃 댓글+ 3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2 0 01-23
3276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6 0 01-23
3275
일본 북해도 댓글+ 9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1 0 01-22
3274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6 0 01-22
3273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2 0 01-21
3272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3 0 01-21
3271
활짝핀 수국 댓글+ 9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6 0 01-21
3270
夕陽 댓글+ 1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1 0 01-21
3269
무슨 뜻일까요 댓글+ 12
초록별y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5 0 01-20
3268 길위에서나를보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2 0 01-19
3267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9 0 01-19
326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3 0 01-18
3265
철원 두루미 댓글+ 7
bonos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7 0 01-18
326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1 0 01-18
3263 8579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7 0 01-18
3262 하늘아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0 0 01-17
326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2 0 01-17
3260 작은웃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0 0 01-16
3259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2 0 01-16
3258 길위에서나를보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2 0 01-16
3257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6 0 01-16
3256
딸이란 댓글+ 7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3 0 01-15
3255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4 0 01-15
3254
시장 사람들 댓글+ 5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5 0 01-1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