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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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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0건 조회 778회 작성일 18-01-31 11:07

본문

우리는 틀린말 보다는

옳은 말을 듣기를 원합니다

옳은말 보다는 진심이 들어간 말이 더 듣고싶습니다

 

그리고 달콤한 말도 해주기를 원합니다

진실이야 어찌 되었건

당장 듣기 좋은 소리에 기분은 그네를 탑니다

몸에 좋은 약이 입에 쓰다고

바른말을 해 주면 듣기 싫어합니다

듣기 싫어 하는것 뿐 아니라 원수를 삼을 려고합니다

 

어느듯 새해가 한 달을 마감합니다

바다 사진을 보면서

바다를 본듯이 큰 마음이 되고자 노력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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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산그리고江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바다를 보면 항상 마음이 넓어집니다
잠시나마 세상 걱정도 사라지는듯 합니다
건강 하십시요

고지연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요즘 안동역에서 노래가 잘 어울리는 게절 이네요 새벽부터 오는 눈이 무릎까지
찾는데 ... ㅎ 모처럼 바다 사진을 올리셨네요 산. 강님

산그리고江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겨울에 어울리는 노래를 주야장창 올리는 미련둥이 입니다
어느새 이 노래에 익숙하여 다른 음악은 어색해 졌습니다
건강 하십시요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눈을 감고,
귀를 막고,
입을 닫는 세상이 아니었으면 좋겠습니다..
변해야할 사람들은 전혀 변하지 않으면서 세상을 더럽히고 세상을 시궁창으로
쳐박고 있음에 보기가 싫고, 듣기가 싫고, 말하기 싫어지는 까닭이 아닐런지요...

산그리고江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갈수록 가관입니다
그래도 먹물이라는 사람들이 형편없어져 갑니다
말하고 싶은사람들도 이제는 입을 닫고 귀를 막아갑니다
걱정입니다
건강 하십시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온세상이 자기 중심으로 돌아야 직성이 풀리는 사람들
이기심만 커져가고 배려는 작아져 갑니다
오랫만에 듣는 안동역 기다림의 안타까움이 그대로 느껴집니다~!
1월의 마지막밤 편안 하시길요~!

산그리고江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자기 주장이 강한 사람
자기애가 심한 사람
일종의 병적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세상은 더불어 살아야 합니다
건강 하십시요

다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다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산강님 반가워라요 ㅎㅎ
변함없이 안동역을 올려주시네요
전에 자주들어올때 참 많이 들었는데 ㅎㅎ
변함없이 자리를 지키고 계시는 산강님
새해에도 복많이 받으시길요

산그리고江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반갑다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안동역이 이제는 혼자만의 음악이 되어버린건 아닌가 걱정입니다
자주 뵙도록 하겠습니다
건강 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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