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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송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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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4건 조회 739회 작성일 18-01-31 12:19

본문

겨울이라 사진도 없는데

컴퓨터 마저 속을 태우네요

시마을 접속이 되었다가 안 되었다가

댓글 쓰는 칸이 보였다 안 보였다가

컴퓨터도 추위를 타는가 봅니다 ^&^

 

사랑도 지나치면 집착이고

기다림도 애를 태우다 보면 미움으로 변하기도 하고

보고 싶고 그립다가 가슴이 아프다가

집착으로 변한 사랑은 서로에게 아픔입니다  -뉴스를 보다가-

 

1월이 가면 아마 봄이 오는 날이 가깝겠지요 

 

 

추천0

댓글목록

고지연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채송화 활짝핀 여름날이 엊그제 같은데
이렇게 따뜻한 여름이 언제 였나싶네요
토종 채송화꽃 사라지지않게 자꾸 심어야 하는데
어느듯 1월도 마지막날 . 내일이면 2월 입니다
이제  봄을 기다려도 괴겠지요?

사노라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지연님
어쩌다 보니 댓글인사가 건너뛰었어요
미안합니다
우리꽃이 자꾸 사라지는데 안타까운 마음은 공감 입니다
오늘은 많이 춥습니다 건강 하세요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채송화,맨드라미,삼잎국화등을 보면
코풍선불던 어린시절로 돌아가는 느낌이랍니다..
아지랑이 폴폴 피어오르는 그 봄 날 그 신작로 돌담아래 작은 화단에
곱게도 피는 채송화,맨드라미..삼잎국화...그립습니다...

사노라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Heosu 님
어릴때 보던 꽃들이 약간씩 변형되어 피는 것을 보면
꽃들도 진화 하는것일까 싶다가도
외래종에 치여서 그런것 같기도 해서 마음이 아플때도 있습니다
어서 봄이 오면 좋겠습니다
건강 하세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연분홍 채송화 곱기도 합니다
집착이 부른 사랑의 끝은 무섭습니다
이밤도 따뜻한 시간 되시길요~!

사노라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님
뉴스에 살다가 헤어지거나 사귀다가 헤어지는것이 두사람이 같은 마음이면 문제 없는데
한쪽이 일방적으로 헤어지자고 하면 문제가 생기고 죽음까지 몰고 오는군요
집착은 무엇에 든지 안 좋은것 같습니다
건강 하세요

초록별ys님의 댓글

profile_image 초록별y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노라면님
채송화가 실감나게 잡혔네요.
근대 키가 큰 것같아요^^*
앉은뱅이 채송화를 얼마나 좋아 했던지
씨가 맺히면 받아 두던 생각이 나네요^^

사노라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초록별ys 님
그렇지요?
채송화는 키가 낮아서 화단 맨 앞에 심어주고 했었는데
까만 씨앗을 톡하고 건드리면 터트리는 ..
상상만 해도 기분 좋으네요
건강 하세요

다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다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노라면님 반가워요
간만에 들려도 서먹하지 않게
여전히 자리를 지키시고 계시네요
요즘은 주로 들꽃을 그리는데
채송화꽃을보니 반갑습니다
참 이쁘지요 우리 추억의 꽃이구요
울 옥상 화단?에도 어디서 날라왔는지
채송화가 여기저기 많더라구요
아침에 올라가면 활짝 웃어줘서 지난 여름 어찌나 행복했던지요
저 채송화 햇볕을봐야 꽃이 활짝핌도
이제야 알았네요 사노라면님 늘 건강하시고
새해에도 복많이 받으시길요~~

사노라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다연님
꽃피는 봄이 오면 옥상 화단의 꽃 자랑 좀 해 보셔요
씨앗이 날아와 저절로 피는 행복한 화단의 꽃들이 궁금하네요
햇살은 사람부터 모든 생물이 다 필요한것 같습니다
그늘에 사는꽃은 힘이 없지요
건강 하세요

jehee님의 댓글

profile_image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빠하고 나하고 만든 꽃밭에 채송화도 봉숭화도 한창입니다.......♬♪♩동요
아련한 어린시절 그 짧은 유년기를 아빠랑 꽃밭을 가꾸던
그 시절엔 반드시 채송화는 돌맹이로 화단 경계선 앞으로 심었지요 ㅎ
아름다운 추억과 이쁘장한 작은꽃 채송화 입니다
고운사진 감사히 봅니다 오늘도 행복하세요

사노라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jehee 님
우리 기억은 비슷한것 같아요
어마보다 아빠랑 꽃밭앞에 많이 앉았든 기억
엄마는 뭐 하셨을까요?  ㅎ
멋진 사진 자주 보여 주세요
상쾌한 기분으로 겨울도 보내고 봄도 기다리게요
건강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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