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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이름을 확실하게 모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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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940회 작성일 18-02-02 11:23

본문

아직도 이름을 제대로 모릅니다

자랑처럼 말할것도 아니지만

꽃 좋아하는 사람으로써

부끄러운 이야기지만

꽃 모양이 좋아서

꽃 색이 좋아서

유난히 더 좋아하는 꽃 입니다

꽃 피는 계절을 기다리면서 ...


혹시 붓꽃인가요?

추천0

댓글목록

고지연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꽃이 탐스럽네요. 붓꽃은 붓끝처럼 뾰족하게 피면서 줄기 하나에 꽃 한개가
피어요 그래서 꽃 망울일 때는 정말 붓끝 같지요
이꽃은 창포꽃 같아요 그것도 왜래종 꽃이 크고 소담스럽지요

사노라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지연님
붓꽃인가 하는 생각도 자신이 없었어요 ^&^
창포꽃이라고 하니 정감이 더 갑니다
건강 하세요

다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다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노라면님 난 주로 붓꽃을 그리는데
이슬 머금을때가 참 이쁘더라구요
색감도 넘 이쁘구요
많이 추워요 건강에 유의하시길요~~

사노라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다연님
꽃들이 이슬 맺힐때가 곱고
물이라도 뿌려서 물방울을 달고 있을때도 곱더군요
건강 하세요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무리 사계절 모두 꽃을 볼수가 있다하나
그래도 제계절에 만나는 꽃이 더 아름다운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삭막한 이 겨울에 꽃을 보는 것도 참 기쁜일이고요...

해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노라면님!
화사한 보라색 꽃에 에쁘게 피었습니다
맞아요 이꽃을 청포꽃이라고 부르는것 같아요.
돌아서면 까먹어버리지만 감사히 머물러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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