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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속에 작은 암자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함박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842회 작성일 18-02-19 10:19

본문

높은 산속에 작은 암자가 있습니다

어린시절 산길 옆에 암자를 들러

약수 한 모금 마시던 암자

가물어서인지 지금은 메말라 있었습니다

불자는 아니지만 적막한 암자를 지날적에는

스님께 합장인사를 합니다,

교회와 인연이 아니었으면

나도 지금 쯤 스님복을 입고서

작은 암자를 지키고 있을것입니다,

추천0

댓글목록

산그리고江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설명절 잘 쉬셨습니까

교회와 인연이 닿지 않았다면 암자의 스님이 되셨을 거라는 말씀이 약간 공감이 갑니다
나이가 들어보니 그것도 나쁘지 않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찬란한빛e님의 댓글

profile_image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우와~
장면 하나하나 의미를 두고 보니
진접 현장에 와 있는 듯한 착각이 들면서
깊은 성찰의 시간을 갖게 되는 아침입니다.
삶에 유익한 명상의 시간을 보내며 그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오늘 하루은 이 아침의 좋은 기운으로 인해 차분한 하루가 될것 같습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함박미소님의 밝은 미소 뒤에 보일듯 말듯 고뇌가  역시.......
깊은 사색의 시간을 가지고 싶을때는 작은 암자가 제일 이지예~
마음의 평화를 얻어갑니다
물가에 넣은 음악은 어째 마음에 드신가예~!?
참 좋아라 하는 노래 입니다~!!
건강 잘 챙기시고 늘 행복 하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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