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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922회 작성일 17-12-20 11:25

본문

봄에 일찍 피는 목련을 올리며 봄을기다려 봅니다

"누군가 나를 싫어해도 괜찮다

그렇게 생각하고 지내면
아마도 삶이 참 편안하다고 어느 책에서 읽었습니다
남에게 좋은 평을 들어야 한다는 강박 속에 사는것이 얼마나 고단한 삶인지
자신의 모자람을 수용하면서
자신을 사랑하고 타인의 인정을 목말라 하지 않는 삶을 살아야  .
행복한 삶 같습니다
추천0

댓글목록

저별은☆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누군가 나를 싫어해도 괜찮다
맞습니다 누군가 나를 싫어해도 개의치 않습니다
모든 만인에게 좋은평을 듣는다는 것은 그만큼의 노력이 있어야 할테니까요
살다보면 그 사람의 이미지가 있으니까요
만인에게 추앙받는 삶은 본인의 살아온 날들의 인격이 말해주겠지요 ~건강하세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혼자 잘해 주고 아파하지 말라는 글도 있은듯 합니다
잘 해주고 돌아오는 댓가에 섭섭해서 아프다고 할 바에는 자연스럽게 흘러 가는 것이 좋을듯합니다
기대가 크면 실망이 크다는 진실도 가끔 생각하면서~!!
건강 하신 겨울 보내시길요~

해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누구나 나를 좋아할수는
없을것입니다.
본인의 삶을 바르게 열심히
살아야겠지요.

이곳의 목련꽃을 보니
목련꽃을 찾아
얼마나 헤매였던지
못찾고 돌아간
기억이 새롭습니다.
감사합니다.

산그리고江님!
더욱 건강하신 새해 맞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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