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앞 테헤란로거리 > 포토에세이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포토에세이

  •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시마을내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포스코앞 테헤란로거리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1,012회 작성일 18-01-07 23:22

본문

포스코앞 테헤란로거리

 

포스코 앞테헤란로 거리

산책길에서 담은 등

불은 들어오지 안 했지만

달린 등에는 눈길을

언제나 멈추게 한다.

 

서울에 있을 때는

외출에서 돌아올 때면

이 길을 언제든 애용한다.

딸과 강아지와 함께

햇빛을 받으며 산책도 즐긴다.

.
추천0

댓글목록

사노라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주인을 올려자 보는 강쥐의 눈길이 한없이 선하고 다정스럽습니다
사람들도 이런 눈으로 서로를 봐라 볼 수 있으면 세상 근심이 없을것 같습니다

해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노라면님!
강쥐의 선한 눈길은
보시는분의 눈길이 선하시기에
느렇게 느겼을것입니다.
놓아주신 고운 마음 고맙습니다.
늘 건강하시어요.

초록별ys님의 댓글

profile_image 초록별y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예쁜글이랑 사진 잘 보았어요
해정님'
그동안 쓰신글들 정리 하셔서
시집 한권 엮어 내셔요
일본시인은 90이 넘어서
시인이 되고 책을 써 냈어요.
아시지요?
해정님도
충분히 그러실수 있어요^^*

해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초록별님!
사진과 글  잘 보아주셔서 고맙습니다.
부족한 저에게 그렇게 말씀하시니 부끄럽기도 하지만
그동안 쓴 글 10년넘어 썼으니 아주 많겠지요.
딸에게 언젠가 부탁 한적이있습니다.
딸도 늘 바쁘니까요
언젠가는 저의 글이 세상에 나올날이 있겠지요.
죽고난 뒤인지는 모르지만
놓아주신 고운 마음 고맙습니다.
행복하신 좋은시간 되세요. 감사합니다.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정말 바쁘십니다..
해외여행과 국내여행 그리고 부산과 서울 전국각지를 다니시는
그 열정에 박수를 보내드립니다...서울에 안간지도 벌써 몇 해가 훌쩍 지나버렸습니다..
한 번, 한 번하다가 세월만 보내고 말았고요..덕분에 구경잘 하고 갑니다..

해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허수님!
오랜만입니다.
서울에는 건강이 좋지않아서
삼성병원에 건강 채크하러 갔습니다.
기운은 없서도 딸과 산책하며
그렇게라도 기운을 차리려고 노력중입니다.
머물러 주셔서 고맙습니다.
편안하신 좋은시간 되세요.

Total 6,654건 35 페이지
포토에세이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3254
시장 사람들 댓글+ 5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6 0 01-15
3253 하늘아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3 0 01-15
3252 8579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7 0 01-14
3251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4 0 01-14
3250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4 0 01-14
3249 작은웃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7 0 01-14
3248 길위에서나를보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2 0 01-13
3247 초록별y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5 0 01-12
3246 함박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3 0 01-12
324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0 0 01-12
3244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4 0 01-11
3243 작은웃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2 0 01-11
3242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7 0 01-10
3241
맛 좋은 곶감 댓글+ 3
함박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6 0 01-09
3240 길위에서나를보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8 0 01-08
3239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2 0 01-08
3238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7 0 01-08
3237
장미 한송이 댓글+ 7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8 0 01-08
열람중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3 0 01-07
3235 8579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3 0 01-07
3234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6 0 01-07
3233 초록별y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6 0 01-05
3232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2 0 01-05
3231
옵바위 日出 댓글+ 1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2 0 01-05
3230 길위에서나를보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8 0 01-04
3229 함박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2 0 01-03
3228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1 0 01-02
3227
애기동백꽃 댓글+ 9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6 0 01-02
3226 뱌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1 0 01-02
322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9 0 01-02
3224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1 0 01-01
3223
수상 마을 댓글+ 7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1 0 01-01
3222
밤의 서정 댓글+ 5
길위에서나를보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6 0 01-01
3221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6 0 01-01
3220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2 0 01-01
3219
다비식 댓글+ 1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0 0 12-31
3218
장미 댓글+ 10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1 0 12-30
3217
저도의 야경 댓글+ 6
길위에서나를보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7 0 12-30
3216
수호신 댓글+ 5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6 0 12-30
321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7 0 12-29
3214
들국화 댓글+ 5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8 0 12-29
3213 숙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2 0 12-29
3212 길위에서나를보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2 0 12-28
3211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9 0 12-28
3210
겨울비.... 댓글+ 5
하늘아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8 0 12-28
320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2 0 12-27
3208 길위에서나를보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8 0 12-26
320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2 0 12-26
3206
빨간열매 댓글+ 7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8 0 12-26
3205 강미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8 0 12-26
3204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5 0 12-25
3203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9 0 12-24
3202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2 0 12-24
320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7 0 12-24
3200
지는 해 댓글+ 5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4 0 12-24
3199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0 0 12-22
3198 숙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0 0 12-22
3197
마법의 성 댓글+ 6
길위에서나를보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4 0 12-22
3196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4 0 12-22
3195
국화 댓글+ 7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5 0 12-21
3194
사랑그리고꽃 댓글+ 1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2 0 12-21
3193
명예퇴직 댓글+ 7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8 0 12-20
3192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3 0 12-20
3191 하늘아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1 0 12-20
3190
사는것은 댓글+ 3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3 0 12-20
3189
경복궁의 오후 댓글+ 15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5 0 12-19
3188
간월도의 햇님 댓글+ 1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3 0 12-18
3187
허허허 ^^ 댓글+ 5
8579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0 0 12-16
3186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8 0 12-14
3185
백양사의 겨울 댓글+ 10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7 0 12-13
3184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4 0 12-13
3183 숙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9 0 12-13
3182 8579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8 0 12-11
3181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7 0 12-11
3180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6 0 12-10
3179
겨울여행 댓글+ 1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4 0 12-10
3178
월출산 댓글+ 5
8579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2 0 12-09
3177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5 0 12-08
3176
채송화 댓글+ 6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9 0 12-08
3175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6 0 12-08
3174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4 0 12-07
3173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6 0 12-06
3172
모세의 기적 댓글+ 6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2 0 12-06
3171 하늘아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6 0 12-06
3170
새의 외로움 댓글+ 10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2 0 12-05
3169
죄송 합니다 댓글+ 8
8579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9 0 12-05
3168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1 0 12-04
3167 여백의미MJ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33 0 12-04
3166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4 0 12-04
3165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5 0 12-04
316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1 0 12-03
316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7 0 12-03
3162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1 0 12-03
3161
일출 댓글+ 6
은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5 0 12-03
3160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3 0 12-02
3159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9 0 12-01
3158 숙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5 0 12-01
3157
11월의 소경 댓글+ 3
고독한영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3 0 12-01
3156 하늘아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5 0 11-30
3155
나들이 댓글+ 3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7 0 11-30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