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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유산 다녀왔습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5건 조회 956회 작성일 18-01-08 17:22

본문

오후 2시에 출발하여 도착 하니 어둠이 살짝 내려 앉았습니다 

숙소와 숙소베란다(5층)에서 내려다 본 스키장 풍경입니다

인공 눈이라 어딘가 느낌이 어색합니다

 

짐을 내려 놓고 식당에서 저녁을 해결하고 나오니

야간 스키장이 열리고 곤도라를 타고 오를 행렬이 줄을 서 있습니다

경사가 가파른 오른쪽이 고급자용 왼쪽이 초보자용입니다


사진 담는 사람들은

"밤에 스키 탄다꼬~?" ...ㅎ

그래서 "저 사람들은 밤에 사진 담는다꼬?" 할거랍니다....ㅎㅎ

덕분에 모델아닌 모델을 사진에 담고 내일을 위해 숙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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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날씨가 포근하여 나무가지에는 눈이 없었지만 바닥에 하얗게 남아 있고
땀을 흘려가며 산행(중봉까지)하며 새해 새 다짐을 해 보는 시간 이였습니다
눈이 가득할때도 다녀왔고 없을때도 다녀왔지만 곤도라 있는 덕분으로 산행을 수월하게 할수 있었든것 같습니다

초록별ys님의 댓글

profile_image 초록별y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인공눈을 뿌리던가요'
스키장을 운영하려니
어쩔수 없나 보군요.ㅎ
스키타러 가신분들도 그렇고
사진 담으러 가신분들도 그렇고'
다 대단들 하십니다.
덕분에 스키장 골고루 보겠습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초록별ys님`
인공눈은 이미뿌려져 있었어요
그래서 그런지 눈이 자연스럽지 못했어요
그냥 하얀 천을 덮어놓은듯...ㅎ
그러나 덕유산에는 사각사각 밟힐 정도의 눈이 남아 있었지요
취미생활은 곧 열정이지요
열정이 식은 취미는 불이 꺼져 가는 아궁이 이지예~!
늘 건강 하시길요~

저별은☆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하얀 눈 빛을 발한 덕유산의 야경이 환상입니다
밤에 도착하시다니 그밤에 곤돌라를 타고 오르나 봅니다
정말 대단한 분들이네요 물가에님 둥덩같은 눈과 추위에
어떻게 다녀왔답니까 곤돌라도 타고 이제 고소공포증 다 나으셨나 봅니다
덕분에 멋진 덕유산 감사히 봅니다 ~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별은님~
덕유산에 눈이 없다는 것을 알고도
사실은 야경이 탐나서 갔어요...ㅎ
그리고 출사팀들이 재미있기도 하구요~
고소 공포증는 낫는게 아니랍니다
조금 수월해 진건 사실입니다
곤도라 처음 탈때는 바닥에 앉아서 의자에 엎드려 갔었는데
이제는 의자에 앉아서 옆사람 붙들고 올라갈 정도입니다...ㅋㅋㅋ
늘 좋은날 되시길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삿갓님~
안 가신 산이 어디있겟어예~
아마도 곤도라 타고 가는게 시시하셨을것 같아요~!
남 덕유는 걸어서 간다기에 겨울엔 두렵습니다
늘 건강 하시길요~

산그리고江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여가를 즐기는 여유로운 사람들
부자나라가 되기는 되었는가 봅니다
젊음의 열기가 보입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산그리고江 님
우리 사람들 마음도 좀 여유를 가졋어면 좋겠어요
갈수록 삭막해져 갑니다
늘 건강 하시길요~

해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방장님!
덕유산 하얀 옷입은 산천이
깨끗함을 자랑하듯이
아름답습니다.
진사님들이 많이도 모였습니다.
얼마나 행복할까 싶어요.
스의스 몽불랑 추억이 아롱아롱 그립습니다.
좋은작품 감사합니다.
늘 건강 조심하세요.

서울가기에 당분간 못들어옵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더 좋은곳도 많이 다녀오신 해정님~
덕유산은 곤도라 올라가니 한번 다녀오실만 합니다
설천봉까지만 다녀오셔도 좋을듯합니다
날씨 겁나 춥습니다
감기 조심 하시고 외출시 조심 조심 하시길요~!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언제부터 덕유산의 설경을 한번보고 싶다는 생각을 합니다..
겁이 많아서 눈길의 운전을 피하다 보니 대중교통으로 갈엄 두가 나질 않네요...
덕분에 꿈에 그리던 덕유산 겨울풍경을 감상하게 됩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허수님~
혹여 교차로 신문 보시면 관광 객 모집 하는 기회가 많습니다
모두 알아서 처리 해주니 차타고 내리셔서 곤도라 타고 오르시면
설천봉까지 약 30분 중봉가지 약 40분 걸어오를만 합니다
 아이젠만 신어시면 눈길 미끄럽지도 않구요~
도전 함 해보시길요~!!
아자 아자 화이팅 입니다 ^^*

사노라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인공눈을 사진으로나마 처음 봅니다
실제 눈과는 거리가 있겠지만 썰매 타는데는 지장이 없나봅니다
젊음이 황홀한 밤입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노라면님~
인공눈은 눈으로 보기에도 멋이 없었어요
그냥 하얀 천을 산에 갈아놓은듯...ㅎ
썰매타는데는 지장이 없는듯햇어요
야간 개장도 사람이 넘치더군요
늘 건강 하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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