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리 맞은 가치밥 > 포토에세이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포토에세이

  •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시마을내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서리 맞은 가치밥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4건 조회 961회 작성일 18-01-08 19:35

본문

서리 맞은 까치밥/조 금분

산책길에서 만난 행운
서리가 촉촉이 내려있는 아침

까치밥에 매달린 까치 한 마리
열심히 파먹고 있는 귀여운 모습

부산보다 추워서 손은 아리다.
놓칠 수 없는 행운이기에 찰칵.

거의 파먹어서 반쪽도 남지 않는다.
저 감을 남김없이 다 먹으려나

 

.
.
추천0

댓글목록

초록별ys님의 댓글

profile_image 초록별y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까치가 감을 먹는 모습이네요
달디 단 감을 까치가 좋아 하는군요.
이것 저것 보이면 우리에게 보이고 싶으셔서
담아 오시는 정성
감사드립니다.

해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초록별님!
서울에 있을때 딸과 강지와 함께 산책길에서
담은것입니다.
옛날부터 까치밥이라며 감나무에는 감이
남겨저 있었습니다.
머물러 주신 고운 발길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저별은☆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남겨 놓은 홍시감
이제 의례히 남겨놓는 미덕이 고맙습니다
추운 겨울 큰 먹이감이 되겠습니다
이제 추워진다 합니다 건강 잘 챙기시고 편안 행복하세요 ~

해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별은님!
이방저방 다니시는라
바쁘시겠습니다.
저 감홍시를 좋아하는데
당뇨때문에 먹지 못하니 더 먹고싶어요.
마물러 놓아주신 고운마음 고맙습니다.
행복하신 하루 되세요.

해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삿갓님!
가치밥 먹는모습을 처음보셨나 봄니다.
저도 이장면을 보고 이튿날 커메라를 챙겨갔습니다.
이것도 행운이면 행운이겠지요.
옛날 조상들의 지혜를 느끼게 하는 순간입니다.
놓아주신 고운마음 고맙습니다.
늘 행복하신 좋은 시간 되세요.

산그리고江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농사 짓는 친구는 까치가 쪼아 먹는 감이 제일 맛난 감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길조라고 좋아하든 까치가 푸대접 받는다고 합니다
까치밥은 사람들의 인정의 산물입니다

해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산그리고江님!
옛날부터 많이 들은 이야기이지요
까치가 울면 반가운 손님이 온다고
까치는 길조라는 말이 맞은가 봅니다.
미신인가 모르지만 가치가 울면 좋지만
까마귀 우는 소리는 기분이 나쁘니까요.
놓아주신 고운발길 고맙습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 감이 가치 한테는 배고픔을 달래주는 양식이겠지요
멋진 순간 포착 잘 하셨습니다
까치를 그것도 홍시를 파 먹는 까치를 담는 아름다운인연이
새해에는 좋은 일로 연결 될것입니다
외출 자제 하시고 따뜻하게 잘 지내시길요 해정님~

해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방장님!
다녀가셨군요.
기뒤에 가서보니 다먹었는지
감이 보이지 않더군요.
이것을 담은것은 그날의 해운일 것입니다.
꼼짝 하지않고 누웠다가 하며 하루하루를 살고 있습니다.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집 근처 충렬사에 감나무 한그루가 있답니다..
주렁주렁 탐스런 감이 주홍빛을 발산하며 매달려 있지요...
겨우내 새들이 날아와 먹고 겨울을 나는 것 같더라고요...
올핸 가뭄때문인지 감이 많이 열리지 않아서 듬성듬성 해서
마음속으론 걱정을 했더랬습니다...새들의 겨울나기가 어쩌면 힘들겠다 싶었거든요...
까치의 모습을 보니 얼핏 그 생각이 떠 올랐습니다..

해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서수님
저도 충렬사의 감마무 본것같아요.
금년같이감이 흔한세상에 출렬사에는 감이
열리지 안핼슬까요.
저도 서울에서 딸과 아침 산책에서 얻은
아침의 행운이지요.
고운마음 놓아주셔서 고맙습니다.
편아하신 고운 시간 되세요.

해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노라면님!

앞날은 카메라를 가저가시 안해서
못직었는데 까치모습을 담으려고
이날을 가져갔습니다.
고맙습니다.
건강 하세요.

Total 6,654건 35 페이지
포토에세이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3254
시장 사람들 댓글+ 5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6 0 01-15
3253 하늘아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3 0 01-15
3252 8579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7 0 01-14
3251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3 0 01-14
3250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4 0 01-14
3249 작은웃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7 0 01-14
3248 길위에서나를보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1 0 01-13
3247 초록별y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5 0 01-12
3246 함박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3 0 01-12
324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9 0 01-12
3244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4 0 01-11
3243 작은웃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2 0 01-11
3242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7 0 01-10
3241
맛 좋은 곶감 댓글+ 3
함박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6 0 01-09
3240 길위에서나를보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8 0 01-08
열람중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2 0 01-08
3238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6 0 01-08
3237
장미 한송이 댓글+ 7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8 0 01-08
3236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2 0 01-07
3235 8579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3 0 01-07
3234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5 0 01-07
3233 초록별y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5 0 01-05
3232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2 0 01-05
3231
옵바위 日出 댓글+ 1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2 0 01-05
3230 길위에서나를보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8 0 01-04
3229 함박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2 0 01-03
3228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0 0 01-02
3227
애기동백꽃 댓글+ 9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6 0 01-02
3226 뱌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0 0 01-02
322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9 0 01-02
3224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1 0 01-01
3223
수상 마을 댓글+ 7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1 0 01-01
3222
밤의 서정 댓글+ 5
길위에서나를보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6 0 01-01
3221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6 0 01-01
3220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2 0 01-01
3219
다비식 댓글+ 1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0 0 12-31
3218
장미 댓글+ 10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1 0 12-30
3217
저도의 야경 댓글+ 6
길위에서나를보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6 0 12-30
3216
수호신 댓글+ 5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5 0 12-30
321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7 0 12-29
3214
들국화 댓글+ 5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8 0 12-29
3213 숙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2 0 12-29
3212 길위에서나를보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1 0 12-28
3211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9 0 12-28
3210
겨울비.... 댓글+ 5
하늘아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8 0 12-28
320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2 0 12-27
3208 길위에서나를보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8 0 12-26
320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2 0 12-26
3206
빨간열매 댓글+ 7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8 0 12-26
3205 강미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8 0 12-26
3204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5 0 12-25
3203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9 0 12-24
3202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2 0 12-24
320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7 0 12-24
3200
지는 해 댓글+ 5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4 0 12-24
3199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0 0 12-22
3198 숙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0 0 12-22
3197
마법의 성 댓글+ 6
길위에서나를보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4 0 12-22
3196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4 0 12-22
3195
국화 댓글+ 7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5 0 12-21
3194
사랑그리고꽃 댓글+ 1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1 0 12-21
3193
명예퇴직 댓글+ 7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8 0 12-20
3192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3 0 12-20
3191 하늘아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1 0 12-20
3190
사는것은 댓글+ 3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3 0 12-20
3189
경복궁의 오후 댓글+ 15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5 0 12-19
3188
간월도의 햇님 댓글+ 1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3 0 12-18
3187
허허허 ^^ 댓글+ 5
8579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9 0 12-16
3186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8 0 12-14
3185
백양사의 겨울 댓글+ 10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7 0 12-13
3184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4 0 12-13
3183 숙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9 0 12-13
3182 8579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8 0 12-11
3181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7 0 12-11
3180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6 0 12-10
3179
겨울여행 댓글+ 1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4 0 12-10
3178
월출산 댓글+ 5
8579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2 0 12-09
3177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5 0 12-08
3176
채송화 댓글+ 6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9 0 12-08
3175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6 0 12-08
3174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4 0 12-07
3173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6 0 12-06
3172
모세의 기적 댓글+ 6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2 0 12-06
3171 하늘아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6 0 12-06
3170
새의 외로움 댓글+ 10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1 0 12-05
3169
죄송 합니다 댓글+ 8
8579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9 0 12-05
3168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1 0 12-04
3167 여백의미MJ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33 0 12-04
3166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4 0 12-04
3165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5 0 12-04
316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1 0 12-03
316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7 0 12-03
3162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1 0 12-03
3161
일출 댓글+ 6
은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5 0 12-03
3160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3 0 12-02
3159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9 0 12-01
3158 숙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5 0 12-01
3157
11월의 소경 댓글+ 3
고독한영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3 0 12-01
3156 하늘아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5 0 11-30
3155
나들이 댓글+ 3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7 0 11-30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