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란한 노을을 타고~ > 포토에세이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포토에세이

  •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시마을내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찬란한 노을을 타고~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0건 조회 1,334회 작성일 17-11-01 09:25

본문

 

가을을 닮은 노을

 

붉으레 밀물에 떠밀려

 

희망찬 하루의 일과를 맞치고

 

만선의 기쁨을 싫은 고기배는

 

앞서기니 뒷서거니 소래포구

 

삶의 현장으로 힘차게 들어오는 풍경

추천0

댓글목록

해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별은님!
노을이 바다에 내려 앉으셨군요.
만선의 기쁨을 노을과 함께 돌아가는
어부들은 얼마나 행복하리까
멋진 작품 감사합니다.
건강하신 멋진 가을의 행복을 바랍니다.

저별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해정님 ~
어둑 어둑 한낮에 비가 한차례 온다는 예보로
오늘은 방콕하려 컴터앞에서 이곳 저곳 들어가 봅니다
저곳은 월곳입니다 소래로 들어오는 고기배들이 줄을 이어 옵니다
밀물이 밀려오는 뒷쪽으로 붉은 노을이 시작되는 즈음
노란빛으로 물들어 지는 뻘에 들어오는 배들은 새우잡이 배인듯 합니다
해정님 건강하시고 멋진 가을 되세요 감사드립니다 ~

저별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함박미소님 ~
붉어지기전의 노을은 노란빛으로 은은히 강줄기를 물들여 놓는 순간입니다
월곳의 강줄기 양옆으로 빼곡히 들어찬 아파트 도심 사이에
이렇게 아름다운 강줄기가 참으로 활기차고 멋진곳입니다
함박미소님 아름다운 가을 많이 담으시고 건강 행복하세요 ~

메밀꽃산을님의 댓글

profile_image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별님  그리워서 그리워서  불러보는  사랑하는  내  님아 야속한  내님아 
구구절절히 애달푼  노래가사  가슴속을  스치네요 ( 세월이 약이지요 )
만선에  꿈을 실코  노을빛  뒤로하고  내일에 꿈을싫코 .
저별님  생동감있는  어부들의  삶    잘보고갑니다.

저별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메밀꽃형님 ~
너무도 반갑습니다
건강은 좋아지셨지요
고생 많으셨습니다
더욱 열심히 드시고 운동하시면서
다시 젊음을 찻으시고 남은 가을 더욱 행복하세요
아픈 고생을 이제 그만 하시기를 간절히 빕니다
아저씨 께서도 건강하시고 멋진 나날 만들어 가세요 고맙습니다 ~

고지연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진의 묘한 매력을 찾아 내셨네요 파란 바다를 어떻게 노란 색으로
완전 바뀌었을 까요 ? 신비스럽네요
사진의 마술 같아요
이수만 노래...지금은 대단한am 엔터테인먼트 사장이 되셨지요
이노래 부를 때만해도 그리 대단한 분인걸 몰랐지요 ㅋ

저별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지연님 ~
고맙습니다 원래 노랗게 뻘을 물들이고 소래로 들어오는 밀물이
노을빛을 받으려는 찰나 입니다
노랗게 바탕화면을 물들여 조금더 채색을 주었을 뿐이랍니다
지연님 ~만나서 얼마나 반갑고 행복하고 즐거웠던지요
11월도 건강하시고 감기 조심하시구요 행복하세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바닷길은 언제 보아도 신비스럽습니다
노란 바다 또 다른 매력으로 다가옵니다~!!
오랫만에 듣는 노래 추억에 젖어 봅니다
11월도 건강 하시게 잘 보내시길요~!!

저별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님 ~
월곳 이라는 곳입니다
양옆으로 아파트가 빼곡이 들어차고
소래로 들어오는 고깃배들을 가까이서 만날수 있는곳이랍니다
건강하시고 좋은작품 많이 담고 남은 가을 행복하세요 ~

숙영님의 댓글

profile_image 숙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월곶에서 이렇게 멋진 작품을 건지셨네요
생활속에서 함께 하는 사진
정답게 다가 옵니다.
이 가을 많이 많이 담으셔요^^

저별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숙영님 ~일이 있어서 월곳에 갓었습니다
다 저녁 시간대에 붉게 물들어 오는 밀물에
배들이 줄지어 들어오고 있었습니다
하늘빛도 노랗게 눈빛이 흐려지는 시간대 였습니다
숙영님 가을 하루 하루 행복 넘치세요 감사합니다 ~

저별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호여우님 ~
가을빛이 찬란한 요즘 하루 한시가 아깝습니다
멋진 작품 많이 담으시고 행복하세요 ~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소래포구의 화재는 복구가 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
그곳에서 장사를 하시는 분들의 마음에 커다란 상처로 남았겠습니다..
문전성시를 이루어 그 상처가 빨리 아물었으면 좋겠습니다..
소래포구,소래습지 그 풍차도 한번 더 만나고 싶은데 기회가 잘 없네요...
아름다운 소래포구 즐감하고 갑니다..

저별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허수님 ~
소래포구는 많이 복구 되어 상인들이
가을 김장철을 앞두고 바쁘게 장사를 하고있었습니다
아직 제대로 상권은 형성되지 않아 빈 점포도 많았습니다
저도 풍차를 찎는다고 갓는데 소래에서 꽃게며 새우 새우젖 문어 며
여러가지 생선을 사느라 가지 못하였습니다
가을이 다 가기전에 소래습지 가야 하는데 갈 시간이 될런지 모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다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다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별은님 여전하십니다요
너무 멋지게 만드셨네요 ㅎㅎ
늘 바쁘다는 핑계로 그래사니
민구스럽슴다요 ㅎㅎ
건강히 잘계시길요~~

저별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다연님 ㅡ
이렇게 가을이 가고있네요
반가워요 멋진 가을 더큰 결실로
건강행복하세요ㅡ

Total 6,657건 36 페이지
포토에세이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3157
11월의 소경 댓글+ 3
고독한영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3 0 12-01
3156 하늘아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5 0 11-30
3155
나들이 댓글+ 3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8 0 11-30
3154
도담의 日出 댓글+ 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8 0 11-30
3153 하늘아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4 0 11-29
3152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2 0 11-29
3151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2 0 11-28
3150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1 0 11-28
3149
가마우지 댓글+ 10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5 0 11-28
3148 여백의미MJ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6 0 11-27
3147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8 0 11-27
3146
이름 모를꽃 댓글+ 7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9 0 11-27
3145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7 0 11-27
314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1 0 11-26
3143 하늘아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5 0 11-26
3142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2 0 11-26
3141
화려한 적멸 댓글+ 7
강미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9 0 11-26
3140 나온제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7 0 11-25
313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0 0 11-25
3138
향수의 빛 댓글+ 9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9 0 11-25
3137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5 0 11-25
3136 숙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1 0 11-24
3135 hemil해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1 0 11-24
3134 하늘아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3 0 11-24
3133 함박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1 0 11-24
3132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8 0 11-23
3131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0 0 11-23
3130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7 0 11-23
3129
문광지의 가을 댓글+ 1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2 0 11-22
3128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9 0 11-21
3127
겨울바다 댓글+ 3
블랙커피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1 0 11-21
3126
감 말리기 댓글+ 6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8 0 11-21
312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3 0 11-21
3124 여백의미MJ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5 0 11-20
3123 고독한영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5 0 11-20
3122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0 0 11-19
3121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6 0 11-19
3120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1 1 11-18
3119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7 0 11-18
3118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0 0 11-17
311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7 0 11-17
3116 여백의미MJ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7 0 11-17
3115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8 0 11-17
3114 여백의미MJ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9 0 11-16
3113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2 0 11-16
3112
철 지난 사진 댓글+ 8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6 0 11-15
3111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9 0 11-15
3110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8 0 11-14
3109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2 0 11-14
3108
선운사의 단풍 댓글+ 1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7 0 11-14
3107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5 0 11-14
3106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0 0 11-14
3105
풍각장날 댓글+ 3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5 0 11-13
3104 들꽃다소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3 0 11-13
3103 함박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6 0 11-13
3102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91 0 11-13
310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4 0 11-13
3100 857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2 0 11-12
3099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3 0 11-11
3098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3 0 11-10
3097
위양지의 가을 댓글+ 10
여백의미MJ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7 0 11-10
3096
갈잎의 탄식 댓글+ 16
숙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0 0 11-10
3095
댓글+ 8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8 0 11-10
3094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5 0 11-10
309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2 0 11-09
3092 함박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2 0 11-08
3091
단풍길 댓글+ 8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2 0 11-07
3090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3 0 11-07
3089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8 0 11-07
3088
남이섬의 가을 댓글+ 10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9 0 11-07
3087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8 0 11-06
308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1 0 11-06
3085 857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1 0 11-06
3084
햇살과 단풍 댓글+ 6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0 0 11-06
3083
꽃지 일몰 댓글+ 5
고독한영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9 0 11-06
3082 고독한영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3 0 11-06
308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7 0 11-06
3080 여백의미MJ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7 0 11-05
3079 여백의미MJ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5 0 11-05
3078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4 0 11-05
3077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0 0 11-05
3076
기억의 그늘 댓글+ 5
강미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5 0 11-03
3075
무진정 댓글+ 4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3 0 11-03
3074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2 0 11-03
307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0 0 11-03
307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3 0 11-02
3071
은행나무길 댓글+ 8
가을손님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6 0 11-02
3070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4 0 11-02
3069
백수오 담금주 댓글+ 13
여백의미MJ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1 0 11-02
3068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3 0 11-02
3067
소백산 댓글+ 6
함박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2 0 11-01
3066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6 0 11-01
열람중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5 0 11-01
3064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6 0 10-31
3063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5 0 10-31
3062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3 0 10-31
3061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2 0 10-31
3060
가을 이야기 댓글+ 5
고독한영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1 0 10-30
3059 고독한영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8 0 10-30
3058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4 0 10-30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