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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백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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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함박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1,131회 작성일 17-11-01 22:45

본문

5월의 소백산

벅찬 긴 ~ 산길

화려한 붉은 철죽이 없다면

젖 먹은 힘을 다해 갈수 있을까 싶습니다,

모두가 철죽에 반해서

줄지어 오르는 높은 산행

지친 몸을 가누고 목적지를 정복하고 나니

정말 천하를 얻은것 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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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함박미소님~
일년가까이 긴 외도를 하시더니 다시 시작하는 의미에서 봄 풍경을 모셔오셧나 봅니다
산을 타다 보면 소위 말하는 깔딱 고개..
그곳이 각자의 한계점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가을에 보는 봄 꽃도 너무 반갑습니다~!!
정상에 오르면 느끼는 자기만족 그리고 자신의 대견함이 자꾸 산을 찿게 되는데
이제는 내려 오는게 무서워서 거의 포기하고 삽니다
11월도 행복하시고 자주 오시어요~!!!

저별은☆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5월의 소백산
아름다운 봄 풍경 이렇게 사진으로 볼수있어 감사합니다
남는것은 사진 뿐이라는 말이 실감납니다
좋은곳 많은 산행 창고속에 쌓인 작품 자주 오시여 보여주세요
적어도 6개월은 기다려야 철쭊이며 아름다운 산야를 볼수있겠지요
새로운 봄풍경 감사히 봅니다 건강하세요~

고지연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올해 저는 처음으로 소백산을갔지만 정상에는 못가고 백두대간 입구에만
갔네요. 진달래(?) 가득한 소백산 멋집니다

해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함박미소님!
보라색꽃이 어찌 이리도 곱게 피었나 했더니
소백산 5월에담은 철쭉이군요.
벅찬길을 오르면서도 아름다움을 담느라
스마트폰을 보고있는모습이 보기좋습니다.
건강하셔서 늘 이렇게 행복하세요.
소백산 풍경구경 잘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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