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리산 만추 (晩秋) > 포토에세이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포토에세이

  •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시마을내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속리산 만추 (晩秋)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2건 조회 1,401회 작성일 17-11-03 09:10

본문

 

절절한 마음의 연등들이

속리산 법주사의 뜰

추천0

댓글목록

해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별은님!
와! 정말
속리산 가을은 아름다으며 멋진 가을입니다.
나무에 달려있는 등꽃도 그곳을 구경하는 모두가
아름다운 가을 사람으로 보입니다.
멋진 곳 구경 시켜주셔서 감사합니다.
더욱 멋진 가을 되시며 행복하세요.

저별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해정님 ~
지난 토욜날에 속리산에 갓었습니다
가을이 만삭이 되어 보이는곳 마다 화려한 단풍이 아름다웠습니다
법주사 경내에는 등꽃들까지 만발하여 더욱 화려함을 돋보였습니다
해정님 아름다운 가을 멋진 작품 많이 담으시고 건강하세요 감사드립니다 ~

마음자리님의 댓글

profile_image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속리산 법주사 금박 입상 부처님은 오늘도 저를 가르칩니다
날 둘러싼 금박은 보지말고 참나를 보라고

나를 욕되게 한 그들의 욕심을 보지말고
그 허망함을 보라고

금박 입고 울고 있는 나를 보지말고
그 안에서 웃고있는 나를 보라고

오늘도 부처님은 말 없는 말로 가르치십니다.

저별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마음자리님 ~
그렇네요 가르침을 주시는 금박의 부처님상
비운 마음을 고스란히 보여주시는 자비의 ~
마음자리님의 글에서 제 마음을 다스려 봅니다
감사합니다 늘 건강 행복하세요~

고지연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만추의 속리산  노을 빛에 기왓장도 금빛이네요
이제가을이 며칠 안남은 아쉬운 나날 많은 사진 기대합니다

저별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지연님 ~
속리산 세번째 가본듯 합니다
모처럼 먼길 여행 몇칠전 부터 설레임 이었습니다
가을이 내려앉은 속리산 참으로 화려한 빛갈로 맞아 주어
얼마나 행복한 시간을 보냈는지요 ㅎ
지연님도 남은 가을 행복하세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계절이 아름다운곳
특히 가을이 멋진곳이지요~
속리산 가을이 다시 생각납니다
늘 건강 하시게 행복하신 날들 되시길요~!

저별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님 ~
속리산을 들어서는 길이 얼마나 아름다운지요
예전에 갓을적엔 법주사 까지가 멀게 느겨졌는데
요번에 갓을적은 금방 이더군요 ㅎ
멋진 가을 멋진작품 많이 담으세요 감사합니다 ~

저별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노라면님 ~
학창시절 다녀오셨군요
속리산의 가을은 참으로 화려한 빛갈로 황홀했습니다
추억속에 함께 해주시여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세요~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그러고 보니 속리산을 안가본지 꽤 오랜 세월이 흘렀습니다..
삼 십년쯤은 된 것 같은데..근데도 왜 속리산은 떠 오르지 않았을까요...
기억해 놓아야 겠습니다...머리속에 속리산을..
아름답고 예쁜 속리산의 가을 풍경에 시선 놓고 갑니다..

저별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허수님 ~
속리산은 늘 그자리 그대로 허수님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언재고 다녀가셔요 아름다움이 사철 기다리고 있을것입니다
멋진 가을 되시고 멋진 작품 많이 보여주세요 감사드립니다 ~

Total 6,657건 36 페이지
포토에세이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3157
11월의 소경 댓글+ 3
고독한영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3 0 12-01
3156 하늘아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5 0 11-30
3155
나들이 댓글+ 3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8 0 11-30
3154
도담의 日出 댓글+ 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8 0 11-30
3153 하늘아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4 0 11-29
3152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2 0 11-29
3151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2 0 11-28
3150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1 0 11-28
3149
가마우지 댓글+ 10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5 0 11-28
3148 여백의미MJ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6 0 11-27
3147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8 0 11-27
3146
이름 모를꽃 댓글+ 7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9 0 11-27
3145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7 0 11-27
314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0 0 11-26
3143 하늘아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5 0 11-26
3142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2 0 11-26
3141
화려한 적멸 댓글+ 7
강미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9 0 11-26
3140 나온제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7 0 11-25
313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0 0 11-25
3138
향수의 빛 댓글+ 9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9 0 11-25
3137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5 0 11-25
3136 숙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1 0 11-24
3135 hemil해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1 0 11-24
3134 하늘아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3 0 11-24
3133 함박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1 0 11-24
3132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8 0 11-23
3131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0 0 11-23
3130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7 0 11-23
3129
문광지의 가을 댓글+ 1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2 0 11-22
3128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9 0 11-21
3127
겨울바다 댓글+ 3
블랙커피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1 0 11-21
3126
감 말리기 댓글+ 6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8 0 11-21
312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3 0 11-21
3124 여백의미MJ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5 0 11-20
3123 고독한영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5 0 11-20
3122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0 0 11-19
3121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6 0 11-19
3120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1 1 11-18
3119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7 0 11-18
3118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0 0 11-17
311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7 0 11-17
3116 여백의미MJ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7 0 11-17
3115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8 0 11-17
3114 여백의미MJ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9 0 11-16
3113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2 0 11-16
3112
철 지난 사진 댓글+ 8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6 0 11-15
3111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9 0 11-15
3110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8 0 11-14
3109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2 0 11-14
3108
선운사의 단풍 댓글+ 1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6 0 11-14
3107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5 0 11-14
3106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0 0 11-14
3105
풍각장날 댓글+ 3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5 0 11-13
3104 들꽃다소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3 0 11-13
3103 함박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6 0 11-13
3102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90 0 11-13
310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4 0 11-13
3100 857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2 0 11-12
3099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3 0 11-11
3098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3 0 11-10
3097
위양지의 가을 댓글+ 10
여백의미MJ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7 0 11-10
3096
갈잎의 탄식 댓글+ 16
숙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0 0 11-10
3095
댓글+ 8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8 0 11-10
3094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5 0 11-10
309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2 0 11-09
3092 함박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2 0 11-08
3091
단풍길 댓글+ 8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2 0 11-07
3090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3 0 11-07
3089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8 0 11-07
3088
남이섬의 가을 댓글+ 10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9 0 11-07
3087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8 0 11-06
308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1 0 11-06
3085 857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1 0 11-06
3084
햇살과 단풍 댓글+ 6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0 0 11-06
3083
꽃지 일몰 댓글+ 5
고독한영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9 0 11-06
3082 고독한영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3 0 11-06
308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7 0 11-06
3080 여백의미MJ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7 0 11-05
3079 여백의미MJ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5 0 11-05
3078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4 0 11-05
3077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0 0 11-05
3076
기억의 그늘 댓글+ 5
강미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5 0 11-03
3075
무진정 댓글+ 4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3 0 11-03
열람중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2 0 11-03
307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0 0 11-03
307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3 0 11-02
3071
은행나무길 댓글+ 8
가을손님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6 0 11-02
3070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4 0 11-02
3069
백수오 담금주 댓글+ 13
여백의미MJ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1 0 11-02
3068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3 0 11-02
3067
소백산 댓글+ 6
함박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2 0 11-01
3066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5 0 11-01
3065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4 0 11-01
3064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6 0 10-31
3063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5 0 10-31
3062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3 0 10-31
3061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2 0 10-31
3060
가을 이야기 댓글+ 5
고독한영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1 0 10-30
3059 고독한영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8 0 10-30
3058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4 0 10-30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