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수면연구소 > 포토에세이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포토에세이

  •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시마을내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내수면연구소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991회 작성일 17-11-14 15:55

본문

학교에 들러 명예퇴직 서류를 제출하고 
왠지 헛헛한 마음에 근처에 있는 내수면연구소에 들렀다
내 맘을 위로하듯이 가을 벚꽃이 활짝 피어있네
오랜 세월 몸 담아왔던 직장을 그만둔다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지만 건강을 위해 어쩔수 없는 선택을 할 수 밖에 없는 
씁쓸한 심정이다
늦은 가을에 시린 가슴이 더 시린 듯하다
그래도 
아자아자~~~
또 다른 인생이 기다린다
출발~~~
추천0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여우님~
건강 때문에 좋은 직장을 사표 내고 돌아서는 마음이 얼마나 허전할까~
물가에 가슴도 같이 허전해 집니다
그러나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사진에 취미를 붙이시며 마음을 비우시는 모습도 참 좋습니다
만남은 이별이고 이별은 또 다른 만남 입니다
아자 아자 화이팅~!!
여우님 오후시간도 행복하세요~
감기 얼른 떼어버리시고~!!

여백의미MJ님의 댓글

profile_image 여백의미MJ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글을 읽는데 맘이 아프기만 합니다 저역시 건강악화로 오랫동안 운영해온
미용실 세를 놓으면서 가슴이 찢어지는듯 아팠습니다
2년이 지난 지금 사진에 취미를 붙이고 새로운 삶을 살아가고있습니다
아무쪼록 빠른회복바라고 늘 건강유의 하십시요 내수면에도 가봐야하는데 올해는
예전에비해 단풍이 곱지도 않더라구요 즐감합니다

산그리고江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위에 걸쳐진 나무가지들
그 나뭇가지에 단풍이 들어 한 멋이 더 납니다
사람은 정말 에측을 못하는가 봅니다
그래도 화이팅 입니다

해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호여우님!
내수면연구소가
아름다운 호수며 가을을 보여주듯이
멋진 곳에 자리를 잡았군요.
명예퇴직을 한다니 얼마나
섭섭하며 허전할까요.
저의 며느리도 금년말에
명예퇴직을 하겠다고 하더니
아직은 모르겠습니다.
건강하게 남은 가을 행복하세요.

Total 6,654건 36 페이지
포토에세이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3154
도담의 日出 댓글+ 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7 0 11-30
3153 하늘아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4 0 11-29
3152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1 0 11-29
3151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1 0 11-28
3150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0 0 11-28
3149
가마우지 댓글+ 10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4 0 11-28
3148 여백의미MJ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6 0 11-27
3147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8 0 11-27
3146
이름 모를꽃 댓글+ 7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8 0 11-27
3145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7 0 11-27
314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0 0 11-26
3143 하늘아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4 0 11-26
3142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1 0 11-26
3141
화려한 적멸 댓글+ 7
강미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9 0 11-26
3140 나온제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7 0 11-25
313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9 0 11-25
3138
향수의 빛 댓글+ 9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8 0 11-25
3137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4 0 11-25
3136 숙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0 0 11-24
3135 hemil해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0 0 11-24
3134 하늘아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2 0 11-24
3133 함박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0 0 11-24
3132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7 0 11-23
3131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9 0 11-23
3130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6 0 11-23
3129
문광지의 가을 댓글+ 1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1 0 11-22
3128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8 0 11-21
3127
겨울바다 댓글+ 3
블랙커피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0 0 11-21
3126
감 말리기 댓글+ 6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7 0 11-21
312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2 0 11-21
3124 여백의미MJ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5 0 11-20
3123 고독한영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5 0 11-20
3122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0 0 11-19
3121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5 0 11-19
3120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1 1 11-18
3119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7 0 11-18
3118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9 0 11-17
311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7 0 11-17
3116 여백의미MJ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6 0 11-17
3115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7 0 11-17
3114 여백의미MJ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8 0 11-16
3113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1 0 11-16
3112
철 지난 사진 댓글+ 8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5 0 11-15
3111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8 0 11-15
3110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8 0 11-14
열람중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2 0 11-14
3108
선운사의 단풍 댓글+ 1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6 0 11-14
3107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4 0 11-14
3106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9 0 11-14
3105
풍각장날 댓글+ 3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4 0 11-13
3104 들꽃다소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2 0 11-13
3103 함박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5 0 11-13
3102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90 0 11-13
310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3 0 11-13
3100 857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1 0 11-12
3099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2 0 11-11
3098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2 0 11-10
3097
위양지의 가을 댓글+ 10
여백의미MJ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7 0 11-10
3096
갈잎의 탄식 댓글+ 16
숙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9 0 11-10
3095
댓글+ 8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8 0 11-10
3094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4 0 11-10
309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1 0 11-09
3092 함박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2 0 11-08
3091
단풍길 댓글+ 8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1 0 11-07
3090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2 0 11-07
3089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7 0 11-07
3088
남이섬의 가을 댓글+ 10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9 0 11-07
3087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8 0 11-06
308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0 0 11-06
3085 857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0 0 11-06
3084
햇살과 단풍 댓글+ 6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9 0 11-06
3083
꽃지 일몰 댓글+ 5
고독한영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8 0 11-06
3082 고독한영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2 0 11-06
308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6 0 11-06
3080 여백의미MJ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6 0 11-05
3079 여백의미MJ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4 0 11-05
3078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3 0 11-05
3077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0 0 11-05
3076
기억의 그늘 댓글+ 5
강미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5 0 11-03
3075
무진정 댓글+ 4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2 0 11-03
3074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1 0 11-03
307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0 0 11-03
307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3 0 11-02
3071
은행나무길 댓글+ 8
가을손님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5 0 11-02
3070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3 0 11-02
3069
백수오 담금주 댓글+ 13
여백의미MJ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0 0 11-02
3068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2 0 11-02
3067
소백산 댓글+ 6
함박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1 0 11-01
3066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5 0 11-01
3065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4 0 11-01
3064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6 0 10-31
3063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4 0 10-31
3062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3 0 10-31
3061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2 0 10-31
3060
가을 이야기 댓글+ 5
고독한영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1 0 10-30
3059 고독한영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7 0 10-30
3058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3 0 10-30
3057
경주 불국사 댓글+ 6
여백의미MJ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2 0 10-30
3056
일요일의 경주 댓글+ 1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9 0 10-30
3055
해무와 일출 댓글+ 7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3 0 10-30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