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여! 누가 풀어 줄리까. > 포토에세이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포토에세이

  •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시마을내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그대여! 누가 풀어 줄리까.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0건 조회 1,029회 작성일 17-11-23 18:43

본문

그대여! 누가 풀어 줄리까/조 금분

 

교통사고로 입원한

요양병원에서 힘들어할 때.

무서움도 무릅쓰고 답답함을 해소하러

 

어둑어둑한 새벽에 올라간 병원 옥상에는

해님이 방글거리며 윙크하는 모습에

아침 공기의 쌀쌀함도 잊어버리고

 

해님을 가슴에 안아보는 행복한 선물에

가슴이 이렇게 뭉클해지는 것을

그대여! 어느 누가 풀어 줄리까.

.
추천0

댓글목록

저별은☆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해정님 ~
그 외롭고 힘든 병원 에서의 생활
어둠이 걷치기도 전 새벽의 옥상
저 햇님의 방가움을 만나시면서
얼마나 많은 생각들이 교차하셨을까요
저역시 사진과 글을 보면서 뭉클 해지는 짠한 마음입니다
해정님 아름다우신 모습에도 그러하신 마음 충분히 알것 같습니다
힘내시구요 멋진 나날 화이팅 하세요 건강을 빕니다 ~

해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별은님!
직접 당해 보기전에는
이해를 하지 못할것입니다.
병원 생활이란 얼마나 답답했는지
지금 생각해도 아찔한 시간입니다.
별은님이 겪으신 힘든날들 우리 함께
모두 다 날려버려요.
지금도 걸으면 무릅의 통증때문에
한의원에 다니고 있습니다.
머물러 주셔서 놓아주신 따뜻함에 감사드립니다.
건강 하셔서 즐거운 날 되세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해정님~
병원 어디냐고 그렇게 여쭈어도 결코 안 아르켜 주시고...
신세 지는게 아니고 품앗이 일수도 있는데예~  ㅡ ㅡㅎㅎ
물가에도 아프면 병원에 오롯이 혼자라서
주위에 사람들 보기 민망할때도 있었지예~

그런데 보리산 선생님이 몸이 안 좋다 안 좋다 하시더니 연락이 끊겼습니다
아마도 병원에 들어가셨을것 같아서
걱정되는 마음으로 얼른 회복하시기를 빌고있답니다

늘 좋은날 되시고 건강 잘 챙기시길 빕니다 해정님~!

해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방장님!
그때는 아무에게도 나의 몰골을
보여주기 싫었으니까요.
친구에게도 절때 아르켜 주지 안했읍니다.
저의 아이들만 병원을 들락거렸어요.

보리산님도 여농선생님도
나이를 잡수실만큼 잡수셨기에
모두가 궁굼하고 걱정입니다.

바람쉬러 가기겸 일요일에 서울갑니다.
감기 조심하며 건강하게 서울에서 만나요.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병원에 있으면 몸이 더 아플것 같단 생각을 많이했습니다..
의사샘과 싸워서 퇴원했던 기억들이 솔솔 납니다...
모쪼록  병원과는 동무하지 않아야 겠습니다..
해정님의 말씀에 공감합니다...몰골을 보여주기 싫은 건 어쩔 수가 없다는 걸...

해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허수님!
따뜻한 고운마음 놓아주셔서 감사합니다.
허수님께서도 병원생활을 하신적이 있으셨군요.
저는 절대로 병원갈일은 만들지말며 자기몸 관리를 잘해서
자식들에게 힘들지 않게 해야겠다고 마음으로는 다짐합니다.

이곳에서 대화하며 즐겁게 살아갈겄입니다.
공감하여 주셔서 고맙습니다.
추운날시에 감기 조심하세요
서울다냐와서 이곳에서 뵙겠습니다

해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숙영님!
어느새 다녀 가셨습니까.
그 기분 이해 하시다니 고마워요.
우리 모두 함께 해님에께
건강 치켜달라고 기도해요.

날씨가 쌀쌀해 젔습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산그리고江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병원생활의 지루함을 사진 촬영으로 이겨 내시는 지혜가 아름답습니다
늘 고우신 님이라 생각이 듭니다
건강 하십시요

鴻光님의 댓글

profile_image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해님 얼굴]
              鴻光

이곳에
만난분에
기억이 있었지만
 
지난 후
글 쓰기가
몹시도 마안해요
 
쾌유의
밝은 얼굴
뵈었던 송년 모임
 
밝은해
솟아 오른
화목의 모녀에서
 
행복이
무엇인지도
새론 눈빛 배웠죠    ^&^       


*쪽지 한번 열어 보세요.

Total 6,654건 36 페이지
포토에세이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3154
도담의 日出 댓글+ 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8 0 11-30
3153 하늘아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4 0 11-29
3152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2 0 11-29
3151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1 0 11-28
3150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1 0 11-28
3149
가마우지 댓글+ 10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5 0 11-28
3148 여백의미MJ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6 0 11-27
3147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8 0 11-27
3146
이름 모를꽃 댓글+ 7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9 0 11-27
3145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7 0 11-27
314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0 0 11-26
3143 하늘아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5 0 11-26
3142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2 0 11-26
3141
화려한 적멸 댓글+ 7
강미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9 0 11-26
3140 나온제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7 0 11-25
313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0 0 11-25
3138
향수의 빛 댓글+ 9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9 0 11-25
3137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4 0 11-25
3136 숙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1 0 11-24
3135 hemil해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1 0 11-24
3134 하늘아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2 0 11-24
3133 함박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0 0 11-24
3132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8 0 11-23
열람중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0 0 11-23
3130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7 0 11-23
3129
문광지의 가을 댓글+ 1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2 0 11-22
3128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9 0 11-21
3127
겨울바다 댓글+ 3
블랙커피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1 0 11-21
3126
감 말리기 댓글+ 6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8 0 11-21
312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3 0 11-21
3124 여백의미MJ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5 0 11-20
3123 고독한영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5 0 11-20
3122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0 0 11-19
3121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6 0 11-19
3120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1 1 11-18
3119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7 0 11-18
3118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0 0 11-17
311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7 0 11-17
3116 여백의미MJ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6 0 11-17
3115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8 0 11-17
3114 여백의미MJ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9 0 11-16
3113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2 0 11-16
3112
철 지난 사진 댓글+ 8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5 0 11-15
3111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8 0 11-15
3110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8 0 11-14
3109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2 0 11-14
3108
선운사의 단풍 댓글+ 1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6 0 11-14
3107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4 0 11-14
3106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0 0 11-14
3105
풍각장날 댓글+ 3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5 0 11-13
3104 들꽃다소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3 0 11-13
3103 함박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6 0 11-13
3102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90 0 11-13
310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4 0 11-13
3100 857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2 0 11-12
3099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3 0 11-11
3098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3 0 11-10
3097
위양지의 가을 댓글+ 10
여백의미MJ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7 0 11-10
3096
갈잎의 탄식 댓글+ 16
숙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0 0 11-10
3095
댓글+ 8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8 0 11-10
3094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4 0 11-10
309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2 0 11-09
3092 함박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2 0 11-08
3091
단풍길 댓글+ 8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1 0 11-07
3090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2 0 11-07
3089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8 0 11-07
3088
남이섬의 가을 댓글+ 10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9 0 11-07
3087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8 0 11-06
308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1 0 11-06
3085 857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0 0 11-06
3084
햇살과 단풍 댓글+ 6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9 0 11-06
3083
꽃지 일몰 댓글+ 5
고독한영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9 0 11-06
3082 고독한영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3 0 11-06
308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6 0 11-06
3080 여백의미MJ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6 0 11-05
3079 여백의미MJ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4 0 11-05
3078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4 0 11-05
3077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0 0 11-05
3076
기억의 그늘 댓글+ 5
강미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5 0 11-03
3075
무진정 댓글+ 4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2 0 11-03
3074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1 0 11-03
307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0 0 11-03
307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3 0 11-02
3071
은행나무길 댓글+ 8
가을손님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5 0 11-02
3070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4 0 11-02
3069
백수오 담금주 댓글+ 13
여백의미MJ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0 0 11-02
3068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3 0 11-02
3067
소백산 댓글+ 6
함박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2 0 11-01
3066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5 0 11-01
3065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4 0 11-01
3064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6 0 10-31
3063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5 0 10-31
3062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3 0 10-31
3061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2 0 10-31
3060
가을 이야기 댓글+ 5
고독한영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1 0 10-30
3059 고독한영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8 0 10-30
3058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4 0 10-30
3057
경주 불국사 댓글+ 6
여백의미MJ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3 0 10-30
3056
일요일의 경주 댓글+ 1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9 0 10-30
3055
해무와 일출 댓글+ 7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4 0 10-30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