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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돌탑이 있는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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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2건 조회 1,019회 작성일 17-11-25 22:25

본문

 

수 많은 사람들이 마음에 묻고사는 소망들,

그리고 소원들,

작은 돌하나에 정성을 담아 하나씩 하나씩 쌓아 놓고 두손을 모아 빌어 본다.

큰 돌탑이면 어떻고 작은 돌탑이면 어떠랴 자신의 믿음만 있으면 그만인 것을...

2017년도도 소리없이 저물고 있다.

조금은 불행한 시간이었어도 조금은 힘든 시간이었어도

여기 작은 돌탑위에 놓고 다가 오는 새해는 모두가 바라는 대로 이루길 빌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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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숙영님,
저 역시 종교의 믿음은 없습니다...만,
그래도 돌탑을 쌓으면서 마음이 편하다면 그또한 삶의 행복일테죠...
살아오면서 단한번도 돌탑에 돌을 올려본적은 없지만 그 모습은 나쁘다는 생각은 없답니다..
아...여기는 불국사 경내의 풍경이랍니다...수 많은 사람들의 소원,소망이 쌓여져 있는,

오늘 하루도 멋진 날 되시길 바랍니다..

해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허수님!
큰바위에는 바위대로
돌탑을 정성스럽게 쌓인모습
작은 수많은 돌탑은 지나는 사람마다
정성을 담아 쌓으며
기도를 들였을것입니다.
그러니 밝은 세상이 되지않을까요
우리모두 이곳에 가지는 못했지만
정성을 담아 기도 들입니다.

좋은작품 감사합니다.
건강하시며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해정님,
솔직히 마이산 돌탑보다 앙증스럽고 소담스런
작은 돌탑들이 정겨움을 더하는 것 같더라고요...
모두가 소망대로 이루어졌으면 좋겠다 싶습니다...

점점 추워지는 날씨입니다..
건강 잘 챙기시고 즐겁괴 행복한 시간이 되시길 빕니다..

저별은☆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작은 돌이라도 올리고 싶은 마음이
항상 그냥 지나치질 못합니다
마음은 늘 기도하는 마음으로 삽니다
그새 12월이 됩니다
우리 모두 새해소망 가슴에 품고 있는 일들이
잘 마무리 되고 새로운 한해를 준비하기를 기도해 봅니다
멋진작품 늘 감사히 봅니다 건강행복하세요~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별은님,
모두의 마음에 소원하는대로, 소망하는대로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하루하루가 삭막해져가는 우리네 마음에 따뜻하고 포근한 정도 가득해졌으면 좋을테고요..

건강이 최곱니다..
빈 손이라도 건강만하다면 어떤 역경도 이겨낼 것이므로,
오늘도 좋은 날 되시길 바랍니다..

8579립님의 댓글

profile_image 8579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소소한것 같으나 그속엔 정성이 숨어있지요
그정성을 오래 토룩 간직코자 작품으로 만드신
허수님 수고 하셧습니다 ..
안 녕 하시죠 ~~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8579립님,
산악인들께서 그 믿음에 의지를 많이하는 것 같더라고요...
마음에,정신에 체면을 거는 상징적 의미겠지만 말입니다..

이제 겨울의 풍경으로 산야를 채색하고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 조심하시고 사고없는 산행이 되시길 기원해 봅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우리나라 사람들이 돌탑 쌓는것 제일 좋아할것 같아요~
소박한 소망들이 작은탑으로 남는것 이겠지예~
해마다 다사다난 했다는 말이 절로 나오게 합니다
그러나 무거운 것들 해결이 잘 되고 새해에는 밝고 맑은 일만 일어났으면 좋겠습니다
편안 하신 밤 되시길요~!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아이님,
이 작은 나라에서 둘로 나뉘이고,
이 작은 나라에서 영,호남으로 나뉘이고,
이 작은 나라에서 보수,진보가 나뉘이고,
그렇다 보니 니편,내편 손가락질 하는 작금의 현실이 난감함을 느끼게 됩니다..
나만이 아니고 우리 모두가 함께 살아가는 세상이 되길 빌어봅니다..

오늘도 즐거움과 축복받는 시간들로 채워지시길 바랍니다..

산그리고江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남이 쌓아 둔 돌탑이라도
지나가면서 돌한개 조심스럽게 올리고 지나가는 민족입니다
큰 욕심 없어도 바램이 없어도 그래야먄 할것 같은 생각이 저절로 듭니다
깊은 생각을 하게 하는 사진 앞에 월요일 엄숙하게 시작합니다
건강 하십시요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산그리고江님,
작은 것에도 감사할줄 아는 세상이 아름다운 세상이 아닐까 싶습니다..
나만잘 살고, 나만 행복하면 그만이다...라고 생각하며 돌탑을 쌓은 것은 아니길
마음에 빌어봅니다...

날씨가 많이 차가워집니다..
건강 유의 하시고 따뜻하고 포근한 겨울맞이가 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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