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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강다리에서 본 진주성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9건 조회 1,010회 작성일 17-11-28 09:02

본문

진주 詩人님 / 물가에 아이

 

 

진주 터미널에서

여농선생님과

오랫만의 반가운 해후를 하다

반가운 마음 그리고 죄송한 마음


인자한 부처님 미소 닮은 얼굴에

피곤의 흔적이 그대로 남아 있어

詩 창작의 고통이

産苦의 아픔에 비유하는지 알것같다


글 쓴답시고

포토에세이 한장씩 쓰는 것도 게으름을 부리고

이래도 어렵고 저래도 힘든데


한 해에 한 권씩 두권을 만드셨으니

젊은이 못지 않은 열정과 의욕을

물가에 열심히 따르고 본 받겠습니다





 

 





추천0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진주 터미널에서 남강 다리를 건너갈때는 바람이 잔잔 하여 반영이 좋았어요
다시 돌아올때는 바람 불어 수면이 흔들려 반영이 사라졌어요~
우리의 삶도 그런것 같습니다
원치 않는 순간이 다가 오고 그리고 할 수 없이 감내해야 하고....
그러나 늘 행복할수도 없고
늘 행복하다 해도 그 식상함이 따르겠지요
바람 불어 좋고 바람 없어 좋았든 시간 이였습니다
점점 11월의 날짜가 사라져 갑니다
마무리 잘 하시는 날들 되시고 12월의 만남이 많이 기다려 집니다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진주는 가끔씩 찾는 곳이랍니다..
진주성도 찾아가지만 진주하면 먹거리 비빔밥이죠..
여행이란 풍경도 맛집도 있어서 즐겁고 행복한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허수님~
진주 비빔밥 한 두어번 먹어보았지예~
역사가 있는 집이라고 했습니다
전주 비빔밥과는 다른...
진주성 앞에 있든 장어구이 집들이 다 사라져서 좀 허전했어요
다시 공사가 끝나면 새 모습이겠지예~
늘 좋은날 되시길요~!

저별은☆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진주서의 우람한 풍경
꼭 한번 가보고 싶은 마음이 간절합니다
물가에님 웅장하고 멋지게 담은작품 감사히 봅니다 건강하세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별은님~
내년에는 꼭 시간 내시어 진주성 축제때 한번 내려오세요...ㅎ
언제 보아도 아름다운 곳이지만 아마 그때가 제일 일것같습니다
늘 건강 하시길요~!

사노라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름다운 강변 풍경입니다
겨울맛이 살짝 나는 풍경이네요
선배님들의 뒤를 이어가고 싶어하는 예술인들의 삶이 보기좋습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노라면님~
모든 창작은 모방에서 시작된다고도 하고
앞선 사람의 그림자를 따라가는것이라도 하더군요~
결의가 오래 가야 할건데 합니다
건강 하시길요~
걱정이 됩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산그리고江님
시간 내시어 다리 아래 차 주차하고 다리위를 한번 걸어 보시길 강추합니다 ^^*
늘 건강 하신 겨울 되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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