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이 남긴 흔적들... > 포토에세이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포토에세이

  •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시마을내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가을이 남긴 흔적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1,001회 작성일 17-11-28 15:25

본문

 

 

가을이 떠나가며 그 흔적들을 그려 놓았다.

물감을 뿌려 놓은 듯 노란빛깔로, 붉은빛깔로, 갈색빛깔로 수채화처럼,

낙역이 날 잊지말라며 쓴 편지 그 편지를 읽으며 추억의 페이지를 만들것이다.

백지위에 가을향기, 가을햇살, 가을바람 가득 모아 가을을 추억할 것이므로,

추천0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떨어져 뒹구는 낙엽을 챙기시는 그 모습을 가만히 상상 해 봅니다
아마도 가을이 가는것이 아쉬운 마음이 가득 녹아 있는듯 합니다
순리대로 라면 이 낙엽들은 태어난 나무에게로 돌아가야 하지만
자연속에 낙엽들은 몰라도
도심의 낙엽들은 빗자루에 쓸리어 어디론가 버려지겠지요
노란 은행잎에 햇살이 더욱 따뜻하게 느껴집니다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아이님,
그렇습니다...가을이란 계절만이라도 낙엽을 그냥두었으면
어떨까 해마다 가을이면 느끼고 있습니다...올핸 문수구장 낙엽길도 없다해서
찾아가지 않았습니다...그러다 보니 긴 동면의 시간속으로 들어갈 수 밖에 없는,

편안한 저녁 시간 되시고 즐거움 가득한 시간들로 채우는 한 주가 되시길 바랍니다..

저별은☆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웬지 가는 가을이 가슴속으로 싸아~하는 울림이
허수님 세월의 흐름 가을의 가는 소리
이젠 어쩔수 없지요
하늘의 순리에 따라야 하는 ~
늘 건강하시여 멋진 작품 멋진 글 함께 하고 싶습니다 감사드립니다 ~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별은님,
올 가을은 무척이나 바삐 돌아다녔습니다...만,
마음에 와 닿는 풍경은 거의 없어서 씁쓸함이 더하답니다..
떠나가는 가을만큼이나 아쉬움이 큰 시간이었습니다..
이제 방콕할 시간이 점점 많아질 것 같네요...

건강 유의 하시고 멋진 겨울나기가 되시길 바랍니다...

사노라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가지에 매달린 마지막 잎새도 땅에 뒹구는 낙엽도 처연하면서 아름답습니다
오늘 아침 세찬 바람에 어디론가 날아가 버릴것 같은 마음이 듭니다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노라면님,
몇 잎 남지않은 나뭇잎들도 어느새 떨어져 앙상한 가지만
을씨년스럽게 찬바람을 맞고 있습니다..그래도 가끔은 이런 풍경이
쓸쓸함 보다 아름다움을 느낄때도 있더랬습니다...

연말연시 조금은 급한시간이어도 마음은 여유롭고 한가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Total 6,654건 36 페이지
포토에세이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3154
도담의 日出 댓글+ 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8 0 11-30
3153 하늘아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4 0 11-29
3152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2 0 11-29
열람중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2 0 11-28
3150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1 0 11-28
3149
가마우지 댓글+ 10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5 0 11-28
3148 여백의미MJ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6 0 11-27
3147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8 0 11-27
3146
이름 모를꽃 댓글+ 7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9 0 11-27
3145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7 0 11-27
314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0 0 11-26
3143 하늘아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5 0 11-26
3142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2 0 11-26
3141
화려한 적멸 댓글+ 7
강미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9 0 11-26
3140 나온제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7 0 11-25
313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0 0 11-25
3138
향수의 빛 댓글+ 9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9 0 11-25
3137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4 0 11-25
3136 숙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1 0 11-24
3135 hemil해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1 0 11-24
3134 하늘아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2 0 11-24
3133 함박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0 0 11-24
3132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8 0 11-23
3131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0 0 11-23
3130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7 0 11-23
3129
문광지의 가을 댓글+ 1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2 0 11-22
3128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9 0 11-21
3127
겨울바다 댓글+ 3
블랙커피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1 0 11-21
3126
감 말리기 댓글+ 6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8 0 11-21
312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3 0 11-21
3124 여백의미MJ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5 0 11-20
3123 고독한영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5 0 11-20
3122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0 0 11-19
3121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6 0 11-19
3120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1 1 11-18
3119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7 0 11-18
3118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0 0 11-17
311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7 0 11-17
3116 여백의미MJ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6 0 11-17
3115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8 0 11-17
3114 여백의미MJ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9 0 11-16
3113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2 0 11-16
3112
철 지난 사진 댓글+ 8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5 0 11-15
3111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8 0 11-15
3110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8 0 11-14
3109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2 0 11-14
3108
선운사의 단풍 댓글+ 1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6 0 11-14
3107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4 0 11-14
3106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0 0 11-14
3105
풍각장날 댓글+ 3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5 0 11-13
3104 들꽃다소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3 0 11-13
3103 함박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6 0 11-13
3102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90 0 11-13
310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4 0 11-13
3100 857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2 0 11-12
3099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3 0 11-11
3098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3 0 11-10
3097
위양지의 가을 댓글+ 10
여백의미MJ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7 0 11-10
3096
갈잎의 탄식 댓글+ 16
숙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0 0 11-10
3095
댓글+ 8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8 0 11-10
3094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4 0 11-10
309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2 0 11-09
3092 함박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2 0 11-08
3091
단풍길 댓글+ 8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1 0 11-07
3090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2 0 11-07
3089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8 0 11-07
3088
남이섬의 가을 댓글+ 10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9 0 11-07
3087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8 0 11-06
308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1 0 11-06
3085 857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0 0 11-06
3084
햇살과 단풍 댓글+ 6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9 0 11-06
3083
꽃지 일몰 댓글+ 5
고독한영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9 0 11-06
3082 고독한영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3 0 11-06
308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6 0 11-06
3080 여백의미MJ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7 0 11-05
3079 여백의미MJ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4 0 11-05
3078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4 0 11-05
3077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0 0 11-05
3076
기억의 그늘 댓글+ 5
강미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5 0 11-03
3075
무진정 댓글+ 4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2 0 11-03
3074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1 0 11-03
307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0 0 11-03
307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3 0 11-02
3071
은행나무길 댓글+ 8
가을손님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5 0 11-02
3070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4 0 11-02
3069
백수오 담금주 댓글+ 13
여백의미MJ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0 0 11-02
3068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3 0 11-02
3067
소백산 댓글+ 6
함박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2 0 11-01
3066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5 0 11-01
3065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4 0 11-01
3064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6 0 10-31
3063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5 0 10-31
3062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3 0 10-31
3061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2 0 10-31
3060
가을 이야기 댓글+ 5
고독한영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1 0 10-30
3059 고독한영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8 0 10-30
3058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4 0 10-30
3057
경주 불국사 댓글+ 6
여백의미MJ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3 0 10-30
3056
일요일의 경주 댓글+ 1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9 0 10-30
3055
해무와 일출 댓글+ 7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4 0 10-30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