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빛 일몰 풍경들 > 포토에세이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포토에세이

  •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시마을내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가을빛 일몰 풍경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258회 작성일 17-09-25 10:05

본문

지는빛 이라도 바람에 굴절되지않고

만물을 따스하게 한다

가을 일몰 풍경은 강렬한데

내 마음은 세월빛에 허물어지고

기억의 자국들이 퇴색 되어 간다.

언제나 멋진, 그러나 허전한 마음

뒤섞여 나를 울린다

 ......................................................................................

흐르는 곡

원곡 - 팀, 사랑합니다.


나빠요 참 그대란 사람

허락도 없이 왜 내 맘 가져요

그대 때문에

난 힘겹게 살고만 있는데

그댄 모르잖아요.

알아요.

나는 아니란 걸

눈길 줄만큼 보잘 것 없단 걸

다만

가끔씩 그저 그 미소

 여기 내게도 나눠줄 순 없나요

비록 사랑은 아니라도
언젠간 한번쯤은

돌아봐 주겠죠.

한없이 뒤에서 기다리면
오늘도 차마 못한

가슴 속 한마디그대 사랑 합니다

어제도

책상에 엎드려

그대 그리다 잠들었나 봐요

눈을 떠보니

눈물에 녹아 흩어져 있던시린

그대 이름과 헛된 바램뿐인 낙서만

언젠간 한번쯤은

돌아봐 주겠죠.

한없이 뒤에서 기다리면

오늘도 차마 못한

가슴 속 한마디그대 사랑 합니다

이젠 너무나도 내겐

익숙한그대 뒷모습을 바라보며
흐르는 눈물처럼

소리 없는 그 말그대 사랑 합니다

추천0

댓글목록

저별은☆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빛을 받는 꽃이며 건물들을
담아내시는 모습들을 상상합니다
사진 담는 재미 ~
그 어느분보다 빛을 사랑하시는 베드로님 이실겁니다 ㅎ
멋진 추석 행복넘치는 명절 되세요~

Total 6,654건 37 페이지
포토에세이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3054 857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8 0 10-29
3053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9 0 10-29
3052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5 0 10-29
3051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8 0 10-28
3050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3 0 10-28
3049 숙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5 0 10-27
3048 함박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6 0 10-26
3047
자주쓴풀 댓글+ 10
들꽃다소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5 0 10-26
3046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3 0 10-26
3045
국화 댓글+ 5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1 0 10-26
3044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9 0 10-26
304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4 0 10-26
3042 857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0 0 10-26
3041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8 0 10-25
3040
가을의 장미 댓글+ 9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5 0 10-25
303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4 0 10-25
3038
그 산속에는 댓글+ 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8 0 10-25
3037 여백의미MJ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2 0 10-25
3036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7 0 10-24
3035 고독한영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2 0 10-24
3034 고독한영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3 0 10-24
3033
비밀의 정원 댓글+ 9
여백의미MJ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3 0 10-24
3032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7 0 10-24
3031 857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2 0 10-23
3030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1 0 10-23
302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4 0 10-22
3028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7 0 10-22
3027 ㅎrㄴrㅂ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8 0 10-21
302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2 0 10-20
3025 함박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5 0 10-20
3024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6 0 10-20
3023
나비의 향연 댓글+ 14
여백의미MJ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0 0 10-20
3022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2 0 10-19
3021
요정마을 댓글+ 10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1 0 10-19
3020
방태산의 가을 댓글+ 2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2 0 10-19
3019
낮은자리 꽃 댓글+ 8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4 0 10-19
3018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7 0 10-18
3017
야경 댓글+ 13
여백의미MJ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7 0 10-18
3016
진도여행 댓글+ 8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0 0 10-18
3015
핑크뮬리 댓글+ 1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5 0 10-18
3014
임의 선물일까 댓글+ 20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3 0 10-17
3013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8 0 10-17
3012 함박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7 0 10-17
3011
소망 댓글+ 14
숙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3 0 10-17
3010
민들레 댓글+ 10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3 0 10-17
3009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3 0 10-17
3008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3 0 10-16
3007
수원화성 댓글+ 5
bonos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7 0 10-16
3006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7 0 10-16
3005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5 0 10-16
3004
들깨 댓글+ 1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6 0 10-16
3003
천일홍 댓글+ 10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3 0 10-15
3002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2 0 10-15
3001
관방제림 댓글+ 8
여백의미MJ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3 0 10-14
3000
낡은 잎 댓글+ 6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9 0 10-13
299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3 0 10-13
2998
만어사 댓글+ 5
여백의미MJ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9 0 10-12
2997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9 0 10-12
299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8 0 10-12
2995
꽃보다 할매~ 댓글+ 3
bonos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4 0 10-11
299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6 0 10-11
2993 여백의미MJ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7 0 10-11
2992
과꽃 댓글+ 7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6 0 10-10
2991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7 0 10-10
2990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8 0 10-09
2989
가을 들판 댓글+ 6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8 0 10-09
2988 나온제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6 0 10-09
2987 857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0 0 10-08
2986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5 0 10-08
2985
국화 닮은꽃 댓글+ 10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6 0 10-08
2984
교토 여행기... 댓글+ 10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9 0 10-08
2983
옛담 댓글+ 7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6 0 10-07
2982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7 0 10-07
2981
무섬에 가다 댓글+ 4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0 0 10-07
2980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2 0 10-07
2979 들꽃다소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0 0 10-06
2978
설악의 가을 댓글+ 6
857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1 0 10-03
297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9 0 10-03
297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1 0 10-02
2975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4 0 10-02
2974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2 0 10-02
2973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7 0 10-01
2972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3 0 09-30
2971 은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0 0 09-30
2970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7 0 09-30
2969 강미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5 0 09-29
2968
가을편지 댓글+ 10
숙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2 0 09-28
296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4 0 09-28
2966
노란색 꽃 댓글+ 4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8 0 09-27
2965
사과 댓글+ 4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3 0 09-27
2964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2 0 09-27
2963
물빛 풍경... 댓글+ 5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9 0 09-27
2962 고독한영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5 0 09-26
2961
햇빛속에는.. 댓글+ 1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5 0 09-26
2960 고독한영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6 0 09-25
2959
기찻길 단상 댓글+ 5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7 0 09-25
2958 블랙커피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6 0 09-25
열람중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9 0 09-25
2956 bonos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0 0 09-24
2955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0 0 09-2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