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깨 > 포토에세이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포토에세이

  •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시마을내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들깨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9건 조회 1,176회 작성일 17-10-16 05:53

본문





들깨밭에서/물가에 아이

 

고요한 산동네

층층이 논을 만들고

그나마 빈 틈틈이 심어 길렀을 들깨


초록 이파리 따서 쌈도 싸먹고

향기 그득한 깻잎김치 생각에

촐촐한 뱃속이 밥 달라 더 아우성이다


있는듯  없는듯

깻단을 차곡 차곡 모으는

그림자 처럼 움직이는 손길


긴 기다림끝에 도루깨를 들고 두드리신다

두 컷 용케 담고

마지막 컷은 왠지 죄송스러움에 ....

살짝 흔들림으로 카메라도 응답한다 


고소한 들깨 내음도 느끼지 못한 긴장감


 



추천0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들에 사람 구경 하기가 하늘의 별 따기 같았는데
순간 눈에 들어 온 일하시는 어머니 모습 숨 죽여 기다렸습니다
어떤 다른 모습을 보여 주실지....
덕분에 도리깨질 하시는 모습을 담을 수 있었습니다
쉬엄 쉬엄 하시면서 덕분에 만수 무강 하시길 빌어봅니다
가을이 절정으로 내달리고 있습니다
새로 시작 하는 한 주 첫날~
우리님들 행복하신 날들 되시길 빕니다 ~!!!!

김선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김선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지금은 들깨 터는 때이지요
어제 저도 첨으로 심어본 들깨를 털었답니다
여긴 도리깨질이네요 ,,,,,막대기로 탁탁,,ㅎ
오소소 오소소 씨 떨어지는 소리가 마치 양철지붕에 싸래기 눈 떨어지는 것 같았지요
한 두어 됫박 나왔는데 벌레나 이물질이 많아 그것 처리하는 것이 여간
힘들었지요,,,,수없이 바람에 날려야 깨끗해지더군요 
사실 이파리나 따 먹으려고 심었는데 ,,,,
농사일이라는 것이 어쩌면 중 노동이지요
우린 무단 하나도 비싸다고 하지요
이제 들녘은 점점 텅 비어갈 것입니다
덕분에 들녘에서의 정겨운 풍경 잘 감상했습니다
방장님 밝은 마음으로 멋진 가을 보내시기 바랍니다
항상 화이팅!!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김선근 회장님~
밭농사 쏠쏠 재미 있으시겟어요~
올해는 가물어서 밭농사 모두 고생을 하셨다고 하더군요~!
소일 거리로 하시는 분들 말고는 힘드셧겠지요~!
계단논 담으러 같다가 보너스 였습니다
늘 좋은날 되시길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에고~
함박 미소님~!?
꿈 인가요 생시인가요...ㅋㅋㅋ
위에 다녀가신 김선근 회장님 발자욱 따라 오신건가예~
반갑습니다
건강 하시게 잘 지내시지예~!
늘 좋은날 되시길요~!

해조음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귀한 장면을 담으셨습니다.
나도 오래전에 들깨 터는 장면을 찍었는데
알이 작아서 모으기가 쉽지 않아 보이더군요.
저 할머니는 평생을 저렇게 일 하신것 같은 생각이 드네요..
나도 오늘 강원도 갔다가 오는길에 점심먹는 식당에서
들깻잎짱아치를 한통 사왔답니다..ㅎㅎ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해조음님~
혹시나 사진 담는것 보시고 자연스러움이 께어질까 노심 초사 했습니다
얼굴이 안 보이시니까 걱정은 덜 되었지만요
소리없이 혼자 묵묵히 작업을 편안한듯 일인듯 하시더군요~
갯잎 장아찌 밥 도둑이지예~!
건강 하신 가을 되시길요~

저별은☆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우리 할머니 옛 시절의 모습이
그리움으로 닥아 옵니다
요즘 들깨 수확철 고소한 냄새가 쏘옥
콧속에 스며 들어옵니다 ~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별은님~
들깨 참깨 모두 고소하지예~
들깨 풀룬 된장찌개 맛난 계절이지예~!
점점 우리풍습이 사라져 갑니다
농사도 모두 기계로 지으니 이런 모습도 귀해져 갑니다
늘 건강 하신 날들 되시길요~

사노라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도리깨질 하는 모습 너무나 오랫만에 봅니다
엣날 어릴적에 콩을 저렇게 두드리는걸 본적이 있어요
아주 어린시절로 잠시 시간 여행 한듯하네요
감사합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노라면님~
우리세대까지는 기억하고 있겠지요~
요즘 젊은이들에게는 낯선 풍경이겠고예~
이 어른들 돌아가시면 영영 못 볼것같습니다
건강 하신 가을 되시길요~

산그리고江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작대기로 톡 톡 두들기면 들깨가 알알이 떨어지지요
우수수 떨어지다가 나중에는 하나도 안떨어지면 다 턴게 된답니다
어머님 생각이 절로 나는 사진 입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산그리고 江님~
물가에도 작대기로 톡톡 터는거 보앗답니다
도리깨로 털줄은 상상도 안 하고 있다가 얼마나 좋은지요...ㅎ
건강 하시어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숙영님~
가슴은 콩닥거리는데 혹시 모델님이 알아채실까봐 조심 조심 소리도 못내고...ㅎ
농사지으신 님들이 잇어 도시인들이 살아남는것 맞습니다...ㅎ
건강 하시게 가을 잘 보내시길요~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캬...도리깨질 얼마만에 보는 것인지...감개무량입니다..
어린시절 마당에 멍석을 깔아놓고 콩이나 깨등을 타작했었죠...
생각보다 저도 잘했던 기억이 있답니다..
정말 귀한 모습 잘 감상하고 갑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허수님~
다락논 담으러갈때 비가 내려서
다음날 다시 간게 행운이였어요~
오래 앉으신 채로 일을 하시다가 일어서셔서 무엇을 하실랑가 했더니
글쎄 도리깨질을 하시더라구요~
완전 계 탓어요...ㅎ
늘 좋은날 되시길요~!

해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들깨 가꾸며 얼마나 고생을 하셨을까
수확의 기쁨에 도리깨 질 하는 아주머니
들깨팔아 주머니에 돈  들어오는 
기쁨에  힘든것도 감수 하겠지요.

물가에방장님!
부지런히 다니는 덕분에 농촌의 삶의 현장
구경잘 하였습니다.
건강도 챙기시길 바랍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해정님~
점 점 사라져 가는 모습이라 너무나 반가웠습니다
조그만 수고에 용돈 벌이는 되겠지예~?
늘 건강 하시게 잘 지내시어요 해정님~

Total 6,654건 37 페이지
포토에세이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3054 857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8 0 10-29
3053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9 0 10-29
3052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5 0 10-29
3051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8 0 10-28
3050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4 0 10-28
3049 숙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5 0 10-27
3048 함박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6 0 10-26
3047
자주쓴풀 댓글+ 10
들꽃다소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5 0 10-26
3046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3 0 10-26
3045
국화 댓글+ 5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2 0 10-26
3044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9 0 10-26
304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4 0 10-26
3042 857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1 0 10-26
3041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8 0 10-25
3040
가을의 장미 댓글+ 9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6 0 10-25
303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5 0 10-25
3038
그 산속에는 댓글+ 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9 0 10-25
3037 여백의미MJ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3 0 10-25
3036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8 0 10-24
3035 고독한영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2 0 10-24
3034 고독한영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4 0 10-24
3033
비밀의 정원 댓글+ 9
여백의미MJ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3 0 10-24
3032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7 0 10-24
3031 857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2 0 10-23
3030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1 0 10-23
302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4 0 10-22
3028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7 0 10-22
3027 ㅎrㄴrㅂ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8 0 10-21
302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2 0 10-20
3025 함박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5 0 10-20
3024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6 0 10-20
3023
나비의 향연 댓글+ 14
여백의미MJ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1 0 10-20
3022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3 0 10-19
3021
요정마을 댓글+ 10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2 0 10-19
3020
방태산의 가을 댓글+ 2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3 0 10-19
3019
낮은자리 꽃 댓글+ 8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5 0 10-19
3018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7 0 10-18
3017
야경 댓글+ 13
여백의미MJ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8 0 10-18
3016
진도여행 댓글+ 8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0 0 10-18
3015
핑크뮬리 댓글+ 1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6 0 10-18
3014
임의 선물일까 댓글+ 20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3 0 10-17
3013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8 0 10-17
3012 함박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7 0 10-17
3011
소망 댓글+ 14
숙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3 0 10-17
3010
민들레 댓글+ 10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3 0 10-17
3009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3 0 10-17
3008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3 0 10-16
3007
수원화성 댓글+ 5
bonos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7 0 10-16
3006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7 0 10-16
3005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5 0 10-16
열람중
들깨 댓글+ 1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7 0 10-16
3003
천일홍 댓글+ 10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3 0 10-15
3002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3 0 10-15
3001
관방제림 댓글+ 8
여백의미MJ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4 0 10-14
3000
낡은 잎 댓글+ 6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9 0 10-13
299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3 0 10-13
2998
만어사 댓글+ 5
여백의미MJ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9 0 10-12
2997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9 0 10-12
299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8 0 10-12
2995
꽃보다 할매~ 댓글+ 3
bonos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5 0 10-11
299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6 0 10-11
2993 여백의미MJ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7 0 10-11
2992
과꽃 댓글+ 7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6 0 10-10
2991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7 0 10-10
2990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8 0 10-09
2989
가을 들판 댓글+ 6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8 0 10-09
2988 나온제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6 0 10-09
2987 857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0 0 10-08
2986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5 0 10-08
2985
국화 닮은꽃 댓글+ 10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6 0 10-08
2984
교토 여행기... 댓글+ 10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9 0 10-08
2983
옛담 댓글+ 7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6 0 10-07
2982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7 0 10-07
2981
무섬에 가다 댓글+ 4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0 0 10-07
2980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2 0 10-07
2979 들꽃다소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0 0 10-06
2978
설악의 가을 댓글+ 6
857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1 0 10-03
297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9 0 10-03
297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1 0 10-02
2975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4 0 10-02
2974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2 0 10-02
2973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7 0 10-01
2972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3 0 09-30
2971 은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1 0 09-30
2970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7 0 09-30
2969 강미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5 0 09-29
2968
가을편지 댓글+ 10
숙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2 0 09-28
296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5 0 09-28
2966
노란색 꽃 댓글+ 4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9 0 09-27
2965
사과 댓글+ 4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3 0 09-27
2964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2 0 09-27
2963
물빛 풍경... 댓글+ 5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0 0 09-27
2962 고독한영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5 0 09-26
2961
햇빛속에는.. 댓글+ 1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5 0 09-26
2960 고독한영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7 0 09-25
2959
기찻길 단상 댓글+ 5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7 0 09-25
2958 블랙커피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6 0 09-25
2957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9 0 09-25
2956 bonos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1 0 09-24
2955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0 0 09-2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