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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들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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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0건 조회 1,102회 작성일 17-10-17 13:45

본문

.

사실 민들레를 보면 굉장히 강인한 생명력이 느껴집니다

도보 사이에 끼여 열심히 살아가는 민들레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러한 점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잡초라 생각합니다.

그러나 민들레 뿌리에 들어있는 콜린이라는 성분의 경우

간의 독성을 풀어주는 효과가 있어 간 기능에 정말 좋습니다

간기능이 떨어져 만성피로에 시달릴때는 민들레 즙이 좋다고 합니다

민들레 직접 믹서기 등으로 갈아서 드시면 되는데

민들레 하나만 갈아 마시면 좀 쓰니 꿀등을 섞어서 드셔도 될듯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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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숙영님의 댓글

profile_image 숙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새 봄이 오는듯
민들래가 화사하니
피어 있네요.
좋다고만 하면 사람들
다 뽑아가니 우리끼리만
알고 있어야 겠습니다.ㅎ

함박미소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함박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민들레는 강인한 생명체입니다,
짖밟혀도 쉽게 죽지앟습니다,
때로는  희망꽃역활을 하지않나요 ?
고맙습니다,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끈질긴 생명력으로 그 삶을 충실히하는 것을 보면
많은 것들을 생각하고 반성을하게 됩니다...아직도 계절을 잊고
자손을 퍼뜨리기 위해 짓밟음도 아랑곳없이 꽃을 피우고 홀씨를 날리는
그 모습에 때론 감동을 받게됩니다..

해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산그리고江님!
민들레는 강인한 식물이기에
그만큼 에사롭게 여기것읍니다
간 기능에 좋다지만 게을러서

편안하신 좋은 밤 되세요.

해조음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가을에 민들래를 봅니다.
요즘 내가 항상 피곤하고 약간의 두통이 있는데
나를 위한 민들래 처방인듯 합니다만..ㅎㅎ

들꽃다소니님의 댓글

profile_image 들꽃다소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많은 분들께서실망하실지도  모를 일이지만
팩트 하나...
사진 속의 식물은 민들레가 아니라 서양민들레로
우리 민들레를 몰아내고 안방을 차지한 외래종입니다
이 서양민들레는 꽃대도 많이 올릴 뿐 아니라 내한성도 강하고, 일년에 두 번 이상 꽃을 피우기 때문에
꽃대도 적고, 일년에 한 번 봄에만 꽃을 피우는 우리 민들레 보다 생명력이 강해 보일 수 밖에...
우리 민들레는 본래 연약한 식물입니다^^

저별은☆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야말로 민들래 엄청 띁었지요
암에 좋다 하여 부천공원에 민들래가 엄청 많았지요
그곳 공원의 씨를 말릴 정도로요 ㅎ
외래종이었군요 연약한 식물이라 하시는
들꽃다소니님의 말씀에 갸우뚱 합니다 ㅎ

마음자리님의 댓글

profile_image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척박한 곳에서 일구어낸 생명이라
주어지는 자유는 더 큰가 봅니다.
홀씨되어 훌훌 날아가는 자유,
다른 꽃들보다 더 빛나는 이유아닐까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민들레 이름만 들어도 강인함이 먼저 뜨오르는데 서양 민들레라고 하네요...ㅎ
우리 꽃들이 자리를 다 내어 주는듯 해서 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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