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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를 용서해다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2건 조회 1,346회 작성일 17-07-26 17:04

본문

엄마를 용서해다오/조 금분

 

사랑을 흠뻑 주지 못한 마음에

가슴이 한없이 아리는 것을 어쩌랴

표현에 약한 나의 성격은

나이가 들어도 바뀌지 않는다.

 

나는 세 남매를 두었다.

아들 둘은 부산에서 사업을 한다.

휴가차 서울 딸 가족이 오면 온가족이

증손까지 사대가 모두 모인다.

 

일광바닷가 해녀 집에서

장어구이와 전복죽으로 보신하고

근처카페2충 홀에서 팥 빙수 먹고

담소하는 즐거움의 추억을 남긴다.

 

추천0

댓글목록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해정/조금분* 映像作家님!!!
"해정"任의,性含을 불러서~ 罪悚 하옵니다`如..
"釜山"의 두`아드님들 家族과,서울`따님의 家族이..
"釜山`해녀집"에서,孫子`孫女와 함께 즐거운 時間을..
 2014年末의 "詩말送年會"에서,따님&해정任을 뵌的이..
"엄마를,鎔恕`해다오"는 뭥`味? "해정"任!늘,安寧하세要!^*^

해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놓아주신 따뜻한 말씀에
황송함을 어찌 하오리까.
2014년 송년회때 안박사님을 뵈온거
저도 뚜렷하게 기억합니다.
저는 내성적이라 자식들 손주들 며느리이게도
사랑한다는 표현을 잘 못하거든요.
좀 가르쳐 주세요.

편안하신 저녁시간 되세요.
감사합니다.

산그리고江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다복한 가족의 모습입니다
옛 사람들 속깊은정 겉으로 안 드러내었습니다
돌아가신 어머님께서도 그러나 자식들도 어른이 되면 알게 됩니다
건강하십시요

해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산그리고江님!
다복하게 보신 따뜻함에
감사드립니다.
타고난 성격은 어쩔 수없는것 같아요.
강님 어머니도 그러하셨습니까.
그렇게 이해하시니 한결 편안하네요

편안하신 좋은 시간 되세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해정님~
사랑표현이 부족한듯하여 자식들에게 미안해 하시는데
그래도 잘 하셨기에 지금 이 시간이 있는거라는 생각입니다
부모 처신 잘 못하면 형제자매 우애는 없답니다
경상도 사람 사랑 표현 가슴으로만 하지요...ㅎ
변덕 부리는 사람들 많이 보다 보니 해정님 처럼
처음같이 늘 그자리에 계시는 님이 너무 좋답니다
다복하신 풍경 부럽게 봅니당
건강 하시게 여름 이겨내시길요 해정님~!!

해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방장님이
그렇게 봐 주시니
믿어야겠군요.
그렇찬아도 딸이 그런말을
하더군요.
챙길것 다 챙겨주고 하시며
왜 그럴게 생각하냐면서
사랑한다고 걱장말라 하더군요.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고마워요.

사노라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 그래도 위에서 해정님 광안대교 이야기 했는데..
가족들의 모습이 참 화기애애 하게 보이네요
공주들이 많은것같아요
외손주를 언제 안아 보나 한숨 한번 쉬어봅니다 ^&^

해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노라면님!
머물러 주셔서 고맙습니다.
화기애애하게 보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공주들 세명 증소녀입니다.
애 태우지 말고 편안하게 기다리세요
때가되면 낳을거니까요.

건강하시며 즐거운 저녁시간 되세요

안박사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해 정* 映像 Image-作家님!!!
"釜山`광안리海水浴場"`에서의~情多운 家族Album..
 몇番을 또`봐도~貴여운 "孫子`孫女"들의,天使같은 貌濕..
"해정"任은,아직도 靑春이시온데~발써,贈`孫子가 있으셔如?
 本人은 20餘年`後에나,期待하눈데.."해정"任은,福이 많으신`分!
"釜山"은 가끔 갔지만,"용두산`公園"과 "光復洞`거리"가 生覺나고..
"해정"作家님!遲漏한 長磨가,끝이네如!무더위에,늘 健康+幸福하세要!^*^

해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다시 들리셨군요.
이곳은 일광 바닷가입니다.
몇변을 보셔도 보기 좋으시다니
감사 또 감사 드립니다.
다늙은 사람을
청춘으로 보아주셔서 고맙습니다.
아주 짜증나는 무더위입니다.
건강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단란한 가족모임을 보니 부럽기 짝이 없습니다..
모름지기 가족이란 함께하는 것이라 여겨지는 풍경입니다...
오래도록 즐겁고 행복한 시간들로 채워가시길 바랍니다..

해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허수님!
단란한 가족모임으로
보아주셔서 고맙습니다.
자기일때문에 참석 못한 손녀
며느리도 있는걸요.
님의 말씀 명심하며
오래도록 즐겁게 채워가겠습니다.

검강하신 즐거운 여름되시며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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