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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박3일 부여여행 첫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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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4건 조회 1,451회 작성일 17-08-14 16:09

본문

 

 

2박3일 부여여행 중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은

조류박사 윤무부 교수를 궁남지에서 뵈옵던 것이 아닐까 싶다.

약간의 불편한 몸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건강한 모습으로 활동하시는 모습에

큰 감동으로 다가왔음이었다.

기념촬영을 하고 싶었지만 땀을 너무 흘린 까닭에 그 냄새로 참을 수 밖에 없었음이 안타까웠다.

 

1.2. 첫 날 일정으로 마이산 탑사로 향했다.

이 곳은 처음이라 자연의 위대함, 웅장함과 사람의 정성으로 만들어진 풍경에

감동의 물결을 진정시키지 못하고 땀범벅이 되었지만 발걸음은 가벼웠다.

 

3.4.동학사 가는 길에 용담대교를 건너서 차를 세우고 잠시 용담호를 감상하기로 했다.

이 곳도 장마철에 비가 오지 않았는지 호수가 메말라 앙상한 뼈들이

여기저기 흩어져 보이는 것 같았고,

 

5.동학사는 싱그러움이 가득한 나뭇잎들 사이로

살짝살짝 내미는 햇살,

그 햇살을 보듬고 걷는 그 기분은 하늘을 날아갈 것 같은 기분이었다.

마곡사의 말사, 동학사는 주위의 암자들과 함께 계룡산의 깊은 바람에

흔들리는 풍경 소리만큼 소담스러움 속에 웅장함이 엿보였다.

마지막 구애를 목청 높여 울음으로 유혹하는 매미소리도 설레였고,

 

6.송산리 고분의 무령왕릉을 둘러 보았다.

백제왕릉으로 처음 도굴되지 않았던 왕릉으로 알려져 있다고 한다.

직접 왕릉안으로 들어갈수는 없었지만,

왕릉 근처에 발굴 당시의 모습들을 재현해 놓았다.

 

7.8.오늘 일정을 마감하는 부여 궁남지 근처 숙소에 짐을 풀었다.

숙소는 다녀본 중 최악의 시설이었지만 어쩔 수 없는 일이었다.

간단히 샤워를 하고 한식대첩에 충남대표로 출연한 엄가네 곰탕집을 찾아

식사(엄청 맛있음 강추)를 하고 궁남지로 향했다.

저녁 어둠이 살짝 내리는 시각이라 어떨까 했는데

궁남지 연밭의 넓기에 놀라고 아직도 연꽃이 피고 있음에 또 한번 놀랐다.

추천0

댓글목록

숙영님의 댓글

profile_image 숙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여행은 사람을 행복하게 해 주고
새롭게 마음가짐을 하도록 돕지요~~
허수님의 아름다운 행보에 제가 행복합니다.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숙영님,
여행은 삶의 길라잡이가 아닐까 혼자 생각하곤 합니다...
여행을 통해서 잊기도 하고 떠 올리기도 하며 병들어 가는 마음은 치유 가능한 길로
안내하기도 합니다..미루지 말고 틈나는대로 여행을 떠남이 참 좋다 싶습니다...

오늘 하루도 더 멋지고 더 행복한 날 되시길 바랍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부여여행 잘 다녀오셨네요
길 막혀 고생은 안 하셨는지요~!
용담호 사진 같은데 가뭄이 여실이 보여주고있고
마이산 탑사에 처음 가셨으면 정말 큰 감동을 받으셨을것 같네요~
인간의 힘으로는 도저히 이룰수 없을것 같은 돌탑들 무너지지 않고 견뎌온 세월이 참으로 위대하다 싶었지요
우리는 익숙한 것에는 감동이 점점 옅어지는 동물이니까요....ㅎ
연꽃잎에 앉은 저 새도 아마 득도의 경지 들어선듯합니다
풀지 않은 선물 보따리 기대합니다  ^^*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고 행복하시어요~!!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아이님,
덕분에 사고없이 무사히 여행을 마쳤답니다..
길 막힘을 피해 떠난 여행이라 길 막힘은 심하지 않았습니다..
부산만 비가 안온줄 알았습니다...마른 장마에다 폭염이 심했고 열대야도 몸살나게 하였지요..
용담호도 부산과 마찬가지로 비가 오지 않았는지 바닥을 드러내 놓고 있었습니다..
이번 여행은 참 좋은 기억으로 남을 것 같습니다...그 지방 사람들의 친절함과 맛나는 음식,
그리고 멋진 풍광들을 보며 무거웠던 마음들이 하나,하나씩 녹아 내려 끝내는 하늘을 나는 느낌을 받았죠...

건강 조심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해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허수님의
마이산 풍경에 아득한 그리움이
속구치는 시간입니다.
조류박사 윤무부 교수님을 뵈온지도
오래인가 봅니다.
멋진 다리의 반영 밤풍경
연잎에 앉은 화려한새
덕분에 부여여행 감사히 잘하였습니다.

건강하시어 행복한 하루 되세요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해정님,
연못 한 켠에 카메라를 셋팅해 놓고 함께온 분과 담소를 나누고 있었습니다..
병과 싸워 이겨낸 분이고 아직도 한쪽이 불편하다 하지만 혼자서 운전을 하면서
활발히 활동하시는 모습을 뵈오니 뭉클한 감동과 존경의 표현을 하지 않을 수가 없었답니다..
한가지 아쉬웠다면 기념촬영을 하지 못함이었습니다...땀냄새 때문에 가까이하기가 어려웠거든요..
변함없는 모습으로 오래도록 후진양성을 해주시면 참 좋겠다 싶습니다..

환절기에 건강 유의 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날 되시길 바랍니다..

사노라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여행 잘 다녀오셨네요
아주 옛날에 단체 여행으로 다녀온곳입니다
그 시절 좋은 추억의 시간에 머물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노라면님,
염려해주신 덕분으로 무사히 여행을 끝냈습니다..
마이산은 처음이었고 부여는 총각때였으니 사십년이 넘었지 싶습니다..
오래 전 추억과 오래도록 남을 추억을 만들었으니 그것만으로도 행복한 여행이었죠..

젊은 사람들의 말로 불금입니다..
신나고 즐거운 날 되시길 바랍니다...

산그리고江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부부함께 다니신다는 여행길
그래서 늘 부러운 마음으로 열심히 봅니다
나중 시간 나면 참고서 삼아서 돌아보고 싶습니다
감사히 봅니다 여러곳의 사진들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산그리고江님,
가족들과 함께 떠나는 여행 즐거움이 아닐 수가 없습니다..
뒤집어 보면 곁에 함께할 수 있는 지인들이 그 만큼 없기 때문이 아닐까 싶어요..
여행을 다니면서 한가지 깨달은 게 있다면 여행은 하루라도 빨리 다녀야 겠구나 했습니다..
이 핑계 저 핑계로 미루다 보면 끝내는 다녀보지도 못하고 후회한다는 것이죠..
느즈막히 깨닫고 보니 그동안 방콕한 시간들이 아까워집니다...

마지막 여름낭만을 느껴보는 멋진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오호여우님의 댓글

profile_image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벌써 10년이 훌쩍 넘었습니다
딸램 학생 때 공주 갔다가 부여 들러 낙화암에서 내려다보며
헛헛한 웃음을 띄우고 왔었는데...

오랜만에 보니 반갑습니다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호여우님,
낙화암,고란사등은 총각때 가보았으니 전 무려 사십년가까이 되었습니다..
낙화암 주변을 정비하느라 어수선한 분위기 였습니다...고란사도 지붕을 뜯어 새롭게
단장하느라 분주하기 이를데도 없었고요...그래도 재밋고 즐거운 여행이었답니다...

즐거움 가득, 행복 가득한 날 되십시오..

저별은☆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두어번 다녀온 마이산의 풍경
사실적인 사진으로 감사히 봅니다
시내를 들어서기 전부터 멀리에서 보이는
말의 귀를 닮은 마이산 풍경이 새삼 떠오릅니다
지난해 9월이 가본 동학사 풍경과
송산리고분 부여 궁남지 여행의 행복이 가슴 깊이 느껴집니다
멋진 여행 더욱 건강하시고 두분 행복이 넘치는 여행 감사히 봅니다 ~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별은님,
저도 이번 여행에서 동학사등을 돌아봤습니다...
현충원 옆 명태마을 현충원점에서 식사를 했는데 정말 맛있고 친절해서
가까이에 있으면 자주 갈텐데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지금도 그 맛을 못잊어서,
좋은 기억으로 남을 여행이었답니다...어디가든 그넘의 모기떼에 고생좀 했지만요..

늘 건강 유의 하시고 멋진 금요일이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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