龍爭虎鬪 ! > 포토에세이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포토에세이

  •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시마을내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龍爭虎鬪 !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464회 작성일 24-12-10 22:05

본문


사자갈기 닮은 황금색의 검독수리! 호랑이 무늬 날개의 초원수리! 

고라니를 먼저 선점한 검독수리를 향해 초원수리가 날아와 공격을 한다. 

맹금류 최상위 포식자들의 혈투! 이날의 결과는 초원수리의 싱거운 한판승! 

위풍당당한 초원수리와 체면 구긴 검독수리의 모습이다.


1~2 ;검독수리

3~5 ;초원수리






추천2

댓글목록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한 편의 타큐멘터리를 감상하는 것 같습니다.
약육강식 찰라의 순간을 멋지게 잡았네요.먹이 사슬이
순조로워야 자연 생태계가 살아 숨쉬고 건강해진다고 하데요.
멋진 샷에 큰 박수를 보냅니다.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안박사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밤하늘의`등대* PHoto-作家님!!!
"龍箏虎鬪"의 題目을 보며,昨今의 事態를 想氣해봅니다`如..
 날카로운 발톱`부리를 兼備한,"검`독수리"가 勇猛한줄로  알았눈데..
"草原`수리"가 "검독수리"보다,上位의 猛禽類이고 捕食者인가  봅니다`여..
"등대"寫眞作家님!차가운 날씨에,"感氣" 조심하시고..늘상,健康+幸福하세要!^*^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자도 어릴 때는 주변 경쟁자들에게 사냥을 당할 수가 있지요.
검독수리나 초원수리도 상대성이라 항상 꼭 누가 이긴다고 볼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저도 검독수리가 밀릴 것은 생각하지 못했는데 ,
의외로 초원수리가 먹잇감을 차지하는 모습을 봅니다.

물론 초원수리가 배부르게 먹고 떠난 뒤, 검독수리가 다시 나타나서 먹고 갔습니다.
작년에 교동도에서 초원수리를 보기 위해, 그리 다녔는데도 만나지 못했는데
올해는 이렇게 한꺼번에 만나고 멋진 장면을 보여줍니다. ^^.

감사합니다. 안박사님!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얼마 전에 kbs 다큐멘터리를 본 적이 있습니다.
알프스 산맥에 사는 검독수리가 샤무아라는 산양을 사냥하는 모습을
보여주더군요.
검독수리 무게 다섯 배에 달하는 산양을 낚아채서 절벽으로 끌고 날아가
밑으로 떨어뜨려 사냥하는 모습을 보고 전율을 느낀 적이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사냥감도 다르고, 환경도 다르니 그런 모습을 보기 힘들지만
운이 따라서 초원수리와 검독수리의 먹이다툼을 보게 됩니다. ^^.

감사합니다. Heosu님!

계보몽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긴 호흡으로 긴장된 모습을 담으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검독수리와 초원수리의 먹이 다툼. 초원수리가 승리를 쟁취했네요 ㅎ
승부는 의외의 승리가 흥미롭듯이 이채롭습니다
저는 검독수리와 초원수리는 자세한 설명 없이는 구분이 어려울 것 같습니다

수고하신 영상 언제나 고맙습니다
등대님!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머리나 목뒤로 황금색의 깃털색을 하는 것이 검독수리이고요.
초원수리는 검독수리처럼 황금색은 아닌 것이 보일 겁니다.
핸드폰에 깔아놓은 조류식별 앱으로 초원수리는 저도 구별을 하고,
눈으로 익혀두었습니다. ^^.

교동도에 해마다 찾아오는 초원수리가 한 마리 있어, 작년에 저도
다녀보았는데 운이 따르지 않아 만나지를 못했었습니다.
올해 검독수리를 보러 갔다가, 초원수리도 같이. 만나고 먹이다툼을 하는 모습을 담는
행운이 따라오는군요.^^.

감사합니다 계보몽님!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먹이를 욕심내어도
배고픔을 달래기 위한 단순한 본능~
그리고 배 부르다 싶어면  미련없이 날아가는~
아마 사람 이였어면  먹고 남은것
챙긴다고  야단 이었겠지예~
옛날 철원 논바닥에 독수리 먹이로 소 같은것
한 마리 던져주었는데 커다란 갈비뼈를
언듯 본듯 한데 그때 본 독수리의 크기에 압도
당했던 무서움이 생각 납니다~
열심히 다니시니 이 좋은 풍경을 담으셨네예~
수고하셨습니다 ~
새 이름도 공부해야 하니 노년에도 총기는 여전 하시겠어예~^^*
안전 운전 하시고 늘 행복하신 출사길 되시길예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배고플 때만 먹이를 찾아 사냥하니, 그나마 먹이대상이 되는 생물들이
생존하는 것이겠지요!
번식을 하고 새끼를 기를 때면, 끝없이 사냥을 하는 모습을 보곤 하지만
배부르면 움직이지를 않으니, 찾아오는 한 번의 기회를 놓치면
하루를 허탕 치는 일이니, 놓치지 않게 긴장을 요구하기도 합니다...^^...

국내에서는 아직 사람에게 덤비는 뉴스는 들어본 적이 없지만,
몽골에서는 잇었던 뉴스를 보기도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물가에아이님!

Total 6,652건 4 페이지
포토에세이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6352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2 4 01-20
6351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9 2 01-17
6350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1 5 01-17
6349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5 3 01-16
6348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2 3 01-15
634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1 2 01-14
634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1 2 01-10
6345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8 3 01-09
6344 청머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3 3 01-05
6343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6 3 01-03
6342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9 4 01-03
6341
日出 댓글+ 1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6 5 01-01
6340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2 1 01-01
6339
흰꼬리수리! 댓글+ 6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5 3 12-31
6338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2 3 12-30
6337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1 3 12-28
6336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1 4 12-25
6335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4 3 12-25
633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9 4 12-24
6333
동지 댓글+ 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7 2 12-21
633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6 2 12-20
633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6 3 12-20
6330
검독수리! 댓글+ 10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2 2 12-14
632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8 2 12-13
6328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7 2 12-12
열람중
龍爭虎鬪 ! 댓글+ 8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5 2 12-10
632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3 1 12-10
6325
겨울 바다 댓글+ 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2 3 12-10
632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2 4 12-05
6323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0 3 12-03
6322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2 3 12-02
632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3 3 12-02
6320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4 2 11-30
6319
말똥가리 II 댓글+ 8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4 4 11-29
6318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0 2 11-29
6317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0 2 11-27
6316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3 1 11-27
6315
거제 매미성 댓글+ 1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8 3 11-27
6314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1 1 11-23
631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9 3 11-20
631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1 2 11-19
631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6 2 11-19
6310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6 3 11-18
630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3 3 11-17
6308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8 3 11-15
630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1 1 11-14
6306
11월의 日出 댓글+ 1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5 4 11-14
6305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8 2 11-13
6304
화담숲 댓글+ 4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6 3 11-12
6303
말똥가리! 댓글+ 10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9 4 11-12
630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3 1 11-06
630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4 3 11-06
6300
주남의 안개 댓글+ 1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9 4 11-03
6299
해국을 담다... 댓글+ 1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9 2 11-01
6298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7 3 10-31
6297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9 4 10-30
629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3 2 10-30
629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0 3 10-30
6294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3 4 10-29
6293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3 3 10-25
6292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9 4 10-25
6291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8 4 10-24
6290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3 2 10-24
628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6 3 10-22
6288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1 3 10-22
628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6 3 10-19
628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5 3 10-18
628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3 3 10-18
6284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7 5 10-16
6283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0 3 10-15
6282
불갑사 꽃무릇 댓글+ 1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4 4 10-15
628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5 2 10-14
6280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6 3 10-12
627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4 3 10-09
6278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8 4 10-09
627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3 1 10-09
6276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7 4 10-08
627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8 2 10-07
6274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9 3 10-02
6273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1 3 10-01
6272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5 2 10-01
627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1 3 09-30
6270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4 2 09-27
626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0 2 09-27
6268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1 4 09-26
626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0 3 09-25
626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0 1 09-24
6265 청머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6 2 09-23
6264
루덴시아 댓글+ 3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4 2 09-23
6263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8 3 09-20
6262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7 6 09-16
6261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5 2 09-16
6260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4 3 09-16
625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8 2 09-15
6258
9월의 출사 댓글+ 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9 2 09-14
6257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7 3 09-13
625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3 2 09-13
625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3 3 09-11
625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5 2 09-07
6253
파도.... 댓글+ 1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2 4 09-0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