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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두문마을의 아침을 기다리며....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7건 조회 441회 작성일 25-01-15 16:02

본문

어둠을 밀어내고

여명이 붉게 번지면

마음이 설레인다

한번 두번 본 햇님도 아니고

무어 그렇게 신비스럽겠냐만


콩닥 거리는 설레임은

작은배에 몸을 싣고 파도에 흔들리는  느낌 그대로.....

日出은 애써 담아 놓고

쪼맨 아끼는 마음으로 감춰두고

방파제 작품들의 햇살 맞이 사진을 올려 봅니다


짠 바다 바람에 퇴색되어가는 작품들모습이

지금의 내 모습 같아 애잔한 마음이 울컥하네예

태어남이 있어면 사라지게 마련이 모든 것들의 이치

뚜렷이 욕심 나는 삶은 아니지 않은가....

바닷바람 부는 대로 마음을 날려 보내는 아침

행복한 아침~!!


PS: 여인의 얼굴은 따로 따로 둘이랍니다~ 



추천3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여수 두모 마을의 아침을 시리즈로 올리게 되네예
혹시 식상 하시더라도 용서 하이소예~
비양기 타고 날아 온 연결선 덕분에 이제 사진 파일에 저장 하고 올려봅니다

세상 참 좋습니다
집에 가만히 앉아 폰 몇번 두드리면 안 가져다 주는게 없네예~
택배기사님들의 노고에 편안 하기는 하지만 힘든삶인것은 확실 합니다
그또한 직업의 한 분야이니까예~
많이 구입해 주고 기다리는 아량만 있으면 좋으리라 생각 됩니다~

오늘도 행복하시고 따뜻하신 시간 되시길예~~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아이* PHoto-作家님!!!
 "食傷`하시다녀? 絶對로,아닙니다!"정아"房長`作家님..
  平和의 像徵인 "비둘기"와,아름다운 女人像이 興味롭구`如..
 "骨折患者"는 가파른 階段오르는,"男子"가 부러울 다름입니다..
 "麗水`두문마을"의 風光에,眞心으로 마음깊이 感謝를 드리옵니다..
 "물가에`정아"作家님!어제일이,안타깝습니다!늘상,健康+幸福하세要!^*^
 (追申:"石灰`깁스"는  除去하고,至今은 "半`깁스"를.. 이달末에,그것除去.)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
날씨 다시 차거워 진다지예~
따습게 잘 챙겨 입으시고 외출 하시길예~
기부스는 이제 푸셨는지예~!?
식상해 하시지 않으신다고 응원 주시니
진짜로 믿습니다예~
사실 겨울은 소재거리도 많이 없어예~!!ㅎ
가파른 계단오르는것 봐도 심장이 쿵쿵 거립니더예
너무 경사 졌어예~~~~
돌아 가는 실정이 입맛에 안 맞아도
너무 속 끓이지 마시고 잠시 방관자가 되어 보시어예~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예~
오늘도 화이팅 입니다~~~~
고맙습니다 ~!!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관절염 걱정이 되는 조형물입니다. 무릎 나가겠습니다.^^.
사는 곳에서 까마득히 머니, 더욱 느낌이 다가오는 일출인 것 같습니다.

연결선이 무엇일까요?
저는 보통 메모리 빼서 usb 리더기로 컴으로 파일을 옮기는데,
연결선으로 카메라에서 바로 옮기시는 모양이군요!

일출, 일몰의 계절에 멋진 모습 많이 담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밤하늘의 등대님~
물가에는 관절염은 둘째고 고소공포증이 먼저 다가 왔네예~ ㅎ
우리 삶의 한 부분 아닐까예~!?
물론 욕심을 버리면 그런 사단은 없겠지만예~
그리도 딩동뎅 정답입니다
니콘 디카로 바로 옮기는것이 처음 부터 하다보니예
추운날씨 따습게 챙겨입으시고 주말 출사 즐기시길예~
올해도건강 행복 하시길예~~~~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소소한 풍경들이 일출과 잘 어우러지는 것 같습니다...
다만 저는 저 계단을 밟고 올라갈 수 없음입니다..고소공포증이 심하거든요...
바라보기만해도 아찔합니다...마을이름도 따뜻하고 포근한 느낌으로 다가 오고요..
즐겁게 감상하고 갑니다..두문마을 아침풍경을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허수님 ~
그치예~
고소공포증 동지인 허수님과 물가에는
꿈도 못꾸는 계단 오르기지예~!ㅎ
작고 다정한 작품들이 바닷바람에 못 이겨 녹이 쓸고
있어서 안타까웠어예~
처음 처럼 관리가되면 좋겠더라고예~
나이드신 주민들께선 못 하시니 郡이나市에서
나서 주었어면 싶더라고예~
좋은곳 좋은 풍경 오래오래~~~~
추운날 따습게 외출하시고 건강하시길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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