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남저수지에서. > 포토에세이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포토에세이

  •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시마을내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주남저수지에서.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9건 조회 1,452회 작성일 17-07-03 08:09

본문

주남저수지의 만남 .
개개비 모습 만나러 찾아갔지만
갑자기 체력저하 아침 태종사일출 만나러 올라간것이
무리였던가~!

할수 없이 포기 하고 전망대 아래  그늘에서
휴식을 취하고  건물 3층에서 인증샷했어요.

추천0

댓글목록

저별은☆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먼곳까지 다녀오시고 체력 저하까지 있으셨으니 힘드셨겠습니다
저도 이제 먼곳은 피하고 있습니다
가까운곳에도 두곳을 못다니고 있습니다
주남 저수지 몇해전 물가에 방장님과 고지연님 숙영님 이재현님과
잊을수 없는 추억이 생각납니다
최고남님 께서 같이 하여주시고 황분희님 먼곳까지 마중해 주시고
시마을에 친구님들과의 행복이 깃든곳입니다
겨울이라서 철새들을 찎었었지요
건강 잘 지키시고 멋진작품 많이 보여주세요 감사히 봅니다 ~

메밀꽃산을님의 댓글

profile_image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별은님  일찍 들어와주셨네요
네  맞아요  물론  태종대  사건도 있지만
삼각대  맞긴여인이  얼마나  나때문에  고생하셨을까  하는
마음에  여러모로  체력방전이였나봐요

물론 저별은님도  교통 사고로 다리가  좀  불편하신다고 들었지만요
 그래요  이젠  체력이 딸리네요 .
그곳에서  물가방장님을 얼마나  만나고 싶었는지
전화로  목소리듣고싶었지만  내가  에세이 방에도  잘안들어오는  사람이  염치가  없어서
무척  그리워했었어요.
저별은님  늘 건강하셔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서울에서 주남 저수지 까지 다녀가시면서 그냥 가셨다니 많이 섭섭하네요...^^*
그런데 몸이 안 좋아 힘드셨다니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먼길 다니시기 힘드시겠어요~!
이제 주남 저수지 사진 올리면 대충 감을 잡으시겠지예~!?
저수지 저 안쪽까지 다녀가셨어면 더 좋을뻔 했어요~
들어오는 입구에 동판지도 보시고...
물가에 갔어면 안내도 해 드렸을것인데 생각이 드네요~!
갤러리방에 들어오시면 다 한식구입니다
그런 생각은 마시어요
늘 좋게 보아주시니 고맙습니다
물가에 뒷모습 맞습니다...ㅎㅎ
건강 잘 챙기시면서 여름 보내시어요

메밀꽃산을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방장님  정말  주남저수지  하도  컴사진에  올라와  가보고싶었어요
밤새  장거리 ~~태종사  언덕길  넘힘들었는지  연꽃 밭에  들어서자
영  앉고싶고  피곤하고    해서  전망대 아래  널판때기에서    누었었어요
사진담고  시간남는분들은  이곳으로 오셔서  잠시 휴식을하시고  점심을  하러
김해식당으로요 .

난 이렇게  힘이  드는데  물가님은  동분서주 하셔도  끄떡  없으시니  얼마나
행복하시겠어요.
네  감사드려요  방장님 .

블랙커피2님의 댓글

profile_image 블랙커피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흰색톤의 꽃봉우리는
표현하기 힘든데
잘 포착하셨네요
언제 기회가 된다면
한수 가르침 받고 싶어 지네요

비록 흐린 날씨지만
뽀송한 하루 되시구
남은 오후시간도
행복이 넘치고
행운이 함께 하시길 바래봅니다

수고하신 작품
잘 보고 갑니다

메밀꽃산을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불랙커피 2님  방가워요
이렇게  댓글까지  주시고요
네  저는 시마을에  10년이  넘게  있었어도
뭐  잘하는것이  하나도  없어요
지금도  사진공부  배우고있지만  넘 어렵고  머리속에 안들어와요
 그져  여행삼아  동행하는것 뿐이어요
찾아주셔서  감사드려요.

엔들님의 댓글

profile_image 엔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개개비를 만나러 먼길까지 다녀가신가 봅니다
장거리 여행은 체력인데 말이죠
그래도 태종사 수국도 보고 주님지 까지 다녀갸셧으니 보람은 있는듯 합니다
수고하셧습니다..

메밀꽃산을님의 댓글

profile_image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엔들님  안녕하세요
처음  뵙는분인것 같아요
이곳에서  만나  댓글도 받구요  이렇게 또  인연이
맺어지나봅니다요
그날  여러곳을  다녔어요
카페지기님이  김수로왕능  능소화꽃이 수려한 왕능에도 
함께  했거든요.
앞으로  자주  뵈였으면하는바랩입니다
감사합니다.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무리 좋은 풍경일지라도 건강이 우선이지요...
제가 페키지 여행을 못하는 이유 중 하나가 시간의 얽매임 때문이죠..
체력에 맞추어 천천히 여유롭게 즐겨야하는데 페키지는 그런것이 안되기 때문이랄까..
오늘 저도 주남에 다녀왔습니다..평일이라 사람들은 거의 없었는데 개개비를 담을려고
아침 일찍부터 기다리고 있는 진사님 몇 분을 뵈었죠..이건 뭐 카메라가 아니고 정말 대포를 갖고
적을향해 정조준하고 있더라고요...기가 죽어서 근처를 못가고 언저리에서 맴맴 만,
기다리는 것을 제일 싫어해서 개개비고 뭐고 포기하고 연꽃만 몇 컷하고 돌아왔더랬습니다...
무더운 날씨에 건강 유의 하시면서 작품활동 하시길요...

Total 6,656건 41 페이지
포토에세이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2656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5 0 07-03
열람중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3 0 07-03
2654
능소화 댓글+ 10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0 0 07-03
2653
별 헤는 밤 댓글+ 5
강미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7 0 07-02
2652
엄마 같이가~ 댓글+ 8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6 0 07-02
2651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7 0 07-01
2650
나비의 꽃사랑 댓글+ 10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5 0 07-01
2649
바라기의 꿈 댓글+ 7
엔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4 0 07-01
2648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9 0 07-01
2647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8 0 07-01
2646 블랙커피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3 0 06-30
2645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8 0 06-30
2644
수묵화 댓글+ 7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1 0 06-30
2643
자전거 댓글+ 8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1 0 06-30
2642
가지 댓글+ 8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3 0 06-30
2641
다대포의 일몰 댓글+ 1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0 0 06-30
2640
태종사 수국. 댓글+ 9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1 0 06-29
263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7 0 06-29
2638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8 0 06-29
2637
미니 전시회 댓글+ 9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6 0 06-29
2636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3 0 06-29
2635
연지에서 댓글+ 5
가을손님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5 0 06-29
2634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2 0 06-28
2633
댕강나무꽃 댓글+ 6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3 0 06-28
2632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1 0 06-28
2631 나온제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1 0 06-27
2630
보라색 꽃(?) 댓글+ 10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0 0 06-27
262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1 0 06-27
2628
옛담 댓글+ 14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3 0 06-27
2627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6 0 06-26
2626
화창한 아침에 댓글+ 12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3 0 06-26
2625
함양 여행기... 댓글+ 14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3 0 06-26
2624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3 0 06-26
2623
꽃지의 석양 댓글+ 1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4 0 06-26
2622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6 0 06-25
2621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0 0 06-24
2620
부산항 全景 댓글+ 5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3 0 06-24
2619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2 0 06-24
2618
언양 댓글+ 3
나온제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9 0 06-24
261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4 0 06-23
2616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3 0 06-23
261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7 0 06-22
2614 들꽃다소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8 0 06-22
2613
능소화 댓글+ 6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8 0 06-22
2612
멋진 꽃 댓글+ 7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5 0 06-22
2611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8 0 06-21
2610
연꽃의 계절... 댓글+ 10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1 0 06-21
260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4 0 06-21
2608
태종사 수국 댓글+ 6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6 0 06-20
2607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0 0 06-20
2606
빈집에 홀로 .. 댓글+ 10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8 0 06-20
2605
새끼발가락 댓글+ 20
숙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5 0 06-20
2604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8 0 06-20
2603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5 0 06-19
2602
지는해 앞에서 댓글+ 1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3 0 06-19
2601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4 0 06-19
2600 뱌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3 0 06-19
259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6 0 06-18
2598
오도제 댓글+ 5
가을손님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1 0 06-18
2597
보성다원 댓글+ 5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0 0 06-18
2596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9 0 06-17
2595
도시의 여명 댓글+ 6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2 0 06-17
2594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2 0 06-17
259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79 0 06-16
2592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1 0 06-15
2591
독말풀 댓글+ 10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4 0 06-15
2590
모래 여인 댓글+ 5
강미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8 0 06-15
258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5 0 06-14
2588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1 0 06-14
2587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4 0 06-14
2586 강미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2 0 06-13
2585
메꽃 댓글+ 3
가을손님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3 0 06-13
2584
피려는 꽃 댓글+ 6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1 0 06-13
2583
소래의 새벽 댓글+ 1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4 0 06-13
2582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7 0 06-12
2581
덕정마을 댓글+ 10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0 0 06-12
2580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4 0 06-12
2579
하얀꽃들 댓글+ 7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7 0 06-12
2578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2 0 06-12
2577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9 0 06-11
2576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9 0 06-11
257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8 0 06-11
257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9 0 06-11
257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1 0 06-11
2572
숙제완료 댓글+ 4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1 0 06-11
2571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1 0 06-10
2570
나도 한 때는. 댓글+ 14
숙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5 0 06-10
2569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3 0 06-09
2568
구름 속의 달 댓글+ 9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9 0 06-09
2567
접시꽃 댓글+ 9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6 0 06-08
2566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1 0 06-08
256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9 0 06-08
2564
남천 꽃 댓글+ 6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8 0 06-07
2563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9 0 06-07
2562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1 0 06-06
2561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3 0 06-06
2560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9 0 06-06
255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3 0 06-05
2558
가야산에서 댓글+ 4
가을손님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3 0 06-05
2557
다대포 댓글+ 4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4 0 06-0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