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강 할미꽃을 보며 > 포토에세이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포토에세이

  •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시마을내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동강 할미꽃을 보며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2건 조회 1,734회 작성일 17-04-12 07:03

본문











삶이란 /물가에 아이

삶은 영원한 것이 아니고
삶은 순간 순간의 이어짐이니
무소유의 진실
아무것도 갖지 않는 것이 아니라
불 필요한것을 갖지 않는다는...

선택한 孤獨은 고독이 아니고
선택한 가난은 가난이 아닌 것이

자신을 낮추고
겸손한 마음으로
순간순간에 충실하며
자신을 위해 좋아하는 것을 좋아하고
좋아하는 것을 사랑하며








추천0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랜 염원은 이루어진다고 했나요
정말 사진 시작 하자마자 부터 사진으로 볼 수 있어 신비로웠든 동강할미꽃
드디어 만났습니다
새벽부터 오랜시간 차로 달리면서
너무 늦어 다 지고 없어면 어쩌나 너무나 조마조마 했지만 다행히 올해 끝물인 할미님을 담아왔습니다
바위를 타면서 엄청떨고 강한바람에 흔들리는 연약한꽃들 오랜 기다림이 필요했답니다

sogood님의 댓글

profile_image sogood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바위틈 사이에 피어있는 동강할미꽃의 모습에서
있는 그대로의 꾸미지 않은 본연의 모습을 보는 듯 합니다.
아름다운 것은 보이는 모습이 아니라 내면의 모습이겠지요.
사람들은 불필요한 것을 더 갖고 싶어하는 욕심이 항상  마음안에 자리 잡고 있지요!
저도 그런 것 같습니다. 무소유의 진정한의미를 물가에 아이님이 정말 잘 알고 계시네요!
물가에아이님은 따뜻한 부처님의 마음을 지니신 분 같습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sogood님~
마음은 누가나 쉽게 먹지만 실천이 쉽지 않지요...
그러나 물가에는 진정한 비움을 실천 하고자 노력은 열심히 하고 있씁니다...ㅎ
과찬을 하실 정도는 아니구요~
답글 인사 너무늦습니다
이 꽃님이들 담아와서 몸살이 났어요...ㅎ
몸살 날 만한 꽃님이 들이지요..
아름다운 봄날 좋은날 되시어요~!!

산그리고江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말로만 듣든 동강할미꽃 사진으로 봅니다
바위를 타면서 찍어야 하는 수고로움에 감사히 봅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생한 출사길은 그대로 추억으로 녹아듭니다
그 순간은 너무 힘들엇지만...
바위도 바위지만 하산길 잘못 들어서 단체로 고생한 기억은 두고 두고...ㅎ
건강 하신 봄날 되시어요~!

사노라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렇게 가고 싶어 하든곳을 기어히 다녀오셨네요
고생하셨습니다
멋진 동강 할미꽃  이제 제철이 다 지나가네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노라면님~!
가고싶다고 다 갈수 있는 세월이 얼마나 남았을까요
점점 체력이 딸립니다  ㅎ
그래도 집에만 있는것 보다는 훨 행복하니까요~!
아름다운 날들 건강 하시어요~!

저별은☆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바위틈 사이로 신비롭게 피어난 할미꽃
곡예하듯이 바위타고 올라 담은 작품
몇해전 가본 동강이 눈에 선합니다
멋진작품 감사히 봅니다 ~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별은님~
물가에 잘 아시잖아요...ㅋㅋ
벌벌 떨면서 옴마야 옴마야 하면서...
신기하게도 사진 욕심은 모든걸 이겨내게 합니다
늦게 가서 많이 못 담아서 아쉬웠지만 그래도 다 지고 없는줄 알았는데...
몇송이라도 남아 있어 얼마나 고맙던지요~!
늘 좋은날 되시어요~!!

꼬까신발님의 댓글

profile_image 꼬까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큰맘 먹지않고서는 쉽지않은 먼길을 가셔서
보람있게도 고운 꽃님이들을 만나고 오셨네요
아직 자연상태에서는 만나보지못한 아쉬움이 있어 농장으로 모셔보려고 하였는데
동강댁은 성격이 일반 할미꽃보다 조금은 깔딱스러운것 같더군요
얼마전에 포트묘로 두분을 모셔와 초라하나마 처소 마련하여 드렸으니
인연이 있다면 내년에는 고운모습 보여 주리라 기대하고 있답니다.
모처럼만에 들러 동강댁모습 잘 보고 갑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꼬까신발님~
물가에 소원 풀이 했습니다
몇년전 부터 가고싶었는데 차편도 시간도 자꾸 어긋나는 바람에...
올 봄은 복을 받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농장에 심어진 동강 할미도 정신바짝 차려 잘 피어주어서
내년에 좋은 모습으로 보여지길 빌어봅니다
봄날 ! 이꽃 저꽃 피어나는 농장의 모습이 눈에 선 하네요
아름다운 날들 건강 하시어요~!!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아이님
오랫만에 인사 드립니다
사랑하는 우리 방장 작가님! 할미꽃이 너무 곱고 아름답습니다
수고 하고 담아오신 소중한 작품 모셔 갑니다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즐고운 주말 되시옵소서
사랑합니다 하늘만큼요  ♥♥

Total 6,654건 43 페이지
포토에세이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2454
황매산 일출 댓글+ 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0 0 05-03
2453
석촌호수 댓글+ 6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6 0 05-02
2452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6 0 05-02
2451
새순 댓글+ 5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7 0 05-01
2450
청산도의 봄 댓글+ 18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9 0 05-01
2449 강미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3 0 05-01
2448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2 0 04-30
2447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6 0 04-29
2446
방울꽃 댓글+ 6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1 0 04-29
2445
딸기꽃 댓글+ 7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8 0 04-29
2444 나온제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8 0 04-28
2443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5 0 04-27
2442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0 0 04-27
2441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3 0 04-27
2440
금낭화 댓글+ 14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6 0 04-27
2439 우리님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6 0 04-27
2438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0 0 04-27
2437
오륙도의 봄 댓글+ 4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3 0 04-27
2436 가을손님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1 0 04-27
243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2 0 04-27
2434
백작약 댓글+ 6
함박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1 0 04-26
2433 꼬까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1 0 04-25
2432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5 0 04-25
2431 강미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1 0 04-24
2430
꽃잔디 댓글+ 9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5 0 04-24
242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3 0 04-24
2428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3 0 04-24
2427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6 0 04-24
2426 숙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6 0 04-23
2425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0 0 04-23
2424
꽃이피면 댓글+ 12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0 0 04-23
2423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0 0 04-22
2422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4 0 04-22
242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6 0 04-21
2420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6 0 04-21
2419
널뛰기 댓글+ 7
강미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3 0 04-21
2418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6 0 04-21
2417
꽃사과 에이폴 댓글+ 14
꼬까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4 0 04-20
2416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5 0 04-20
2415
장항 군산 댓글+ 17
큰샘거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6 0 04-20
2414
봄꽃들 댓글+ 9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4 0 04-19
2413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8 0 04-19
2412 가을손님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4 0 04-18
241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5 0 04-18
2410
춘란 예찬 댓글+ 10
꼬까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0 0 04-17
2409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3 0 04-17
2408
자운영꽃 댓글+ 6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8 0 04-17
2407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66 0 04-17
2406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0 0 04-17
240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0 0 04-16
2404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3 0 04-16
2403 숙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5 0 04-15
2402 강미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6 0 04-14
2401 꼬까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5 0 04-14
2400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8 0 04-14
2399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5 0 04-13
2398 꼬까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1 0 04-13
2397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1 0 04-13
2396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5 0 04-12
2395
신기루 댓글+ 4
고독한영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7 0 04-12
2394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4 0 04-12
2393
벚꽃엔딩 댓글+ 5
고독한영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7 0 04-12
열람중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5 0 04-12
2391
광대나물 댓글+ 8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2 0 04-11
2390 고독한영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7 0 04-11
2389
황령산의 봄 댓글+ 4
고독한영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8 0 04-11
2388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0 0 04-11
2387
깽깽이 댓글+ 3
고독한영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9 0 04-10
2386 나온제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6 0 04-10
2385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9 0 04-10
238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4 0 04-10
2383 들꽃다소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7 0 04-09
2382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7 0 04-08
2381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9 0 04-08
2380
봄날은 간다 댓글+ 4
은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9 0 04-08
2379
봄꽃심기 댓글+ 10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8 0 04-07
2378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6 0 04-07
2377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5 0 04-07
2376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1 0 04-06
2375
진해 경화역 댓글+ 13
내맘뜨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3 0 04-06
2374
노란 리본 댓글+ 5
나온제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7 0 04-05
2373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8 0 04-05
2372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1 0 04-05
2371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9 0 04-04
2370 들꽃다소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0 0 04-04
2369 善友0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0 0 04-04
2368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1 0 04-04
2367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6 0 04-03
2366
봄꽃 앞에서 댓글+ 10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5 0 04-03
236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7 0 04-03
2364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3 0 04-02
2363 숙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1 0 04-01
2362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5 0 04-01
2361
소소한 낭만 댓글+ 3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0 0 03-31
2360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4 0 03-31
2359
참꽃 댓글+ 4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5 0 03-31
2358
나도 댓글+ 3
밤에우는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5 0 03-30
235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6 0 03-30
2356
애기똥풀꽃 댓글+ 8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1 0 03-30
2355
봉은사에서!! 댓글+ 4
善友0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9 0 03-30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