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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이 내리기를 기다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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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1건 조회 1,394회 작성일 17-04-27 08:24

본문




저녁이 별을 안고 내릴때
지상에서도 별빛이 빛날것이다
정성 가득한 아름다운 불빛이 환하게....
어둠을 동무해서 환하게 웃어 줄 그 불빛을 기다리는 시간
혼자만의 시간이 이래서 행복한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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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차를 몇번씩 갈아타고 가야하는 통도사
겨울이 다 떠나기전에 매화를 만나러 다녀오고
며칠전 서운암 가는 길에 잠깐 들렀다  연등다는작업을 보고 다시 야경 담으러 다녀왔어요~!
마음편하게 해 지기를 기다리는 소박한 행복...
(강미옥님이 넣어셨든 음악이 좋아 한번 더 들어봅니다)

해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통도사
부처님 오시는날
화려한 연등과
출제분이기
멋있는 반영
집에 앉아서 감사히
구경 잘 하였습니다.
함께 못한마음 양해 바랍니다.

물가에방장님!
행복한 고운 시간 되세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해정님~
시간이 맞지않아 함께 못해서 아쉬웠지만
나중에는 오시지 않아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시간 가는줄 모르고 담다 막차를 타기 위해서 해송길 그 먼길을 계속 달려서 내려왔답니다
아마 같이 갔다면 해정님이 시간을 잘 챙기셨을수도 있었겠네요...ㅎ
시간 내시어 가족들이랑 함 다녀오셔요 편안하시게 차 타시고....

우리님께님의 댓글

profile_image 우리님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덧없이 흐르는 게 세월이라 구름처럼 흘러 흘러
나는 지금 어디메뇨 마음의 님 을 찾아

얽히고 설키었던 인연타래 한올 한올 풀다 겨워
돌아보니 머문 자리 무상초 홀로 피어
세상사 색즉시공 구경열반 공즉시색 무상심심
미묘한 뜻 잎새 끝에 달렸구나 형상 없는 무딘 마음
홀연히 벗어놓고 불암 불암 개골가락 절로 흥겨우니

얽히고 설키었던 인연타래 한올 한올 풀다 겨워
돌아보니 머문 자리 무상초 홀로 피어
세상사 색즉시공 구경열반 공즉시색 무상 심심
미묘한 뜻 잎새 끝에 달렸구나 형상 없는 무딘 마음
홀연히 벗어놓고 불암 불암 개골가락 절로 흥겨우니

물같이 바람같이 그리 살다 나는 가리
물처럼 바람처럼 그리 살다 나는 가리
~~~~~~~~~~~~~~~~~~~~~~~~~~~~
지금 여러분께서는 심진스님의 무상초를 듣고 계십니다!
가사가 마음을 후벼파네요!!
부처님 오신 날을 앞둔 통도사의 풍경 멋집니다!
이번 부처님 오신 날 표어가 눈에 띠네요!
[차별없는 세상, 우리가 주인공]
인간적으로 우리 보통 사람들이 주인공이 되는 세상이 되었음 합니다!
누구나 공평한 세상, 차별없는 세상!
저도 부처님 오신 날을 앞둔 사찰의 풍경 구경해 보러 가야겠네요!
조계사 한번 가봐야겠네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우리님께님~
요 아래 강미옥님의 글에 들어 있든 음악인데 너무 좋아서 오전내 들었지요
저작년에는 비구니스님가수의 노래를 들어면서 가슴 저 아래까지소용돌이치는 뭔가를 느꼈었는데
스님들 세게에도 다양한 재주를 가지신 분이 많더군요
조계사 다녀오시면서 구경도 시켜주시어요
아직 못 가본곳이랍니다
매일 매일 건강 하시게 좋은날 잘 보내시구요

사노라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은히 물에 비치는 풍경이 저절로 편안해지는듯 합니다
밤이 오기를 기다리는 시간도 참 행복하셨겠네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노라면님~
어디를 가면 반영이 있는지 먼저 찿는 습관이 있어요
물가에 아이라 그런지....ㅎ
오롯이 혼자 기다리고 생각하고 참 좋앗어요
저녁예불 종소리 북소리도 듣구요~
건강 하시어요

저별은☆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통도사를 가본듯이 현실감 있게도 담으셨습니다
들려오는 음원도 마음을 가다듬어 주는 음악
잘 어울리네요 감사드립니다 ~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별은님~
통도사를 가면 늘 그때 생각이 납니다
매화를 담으러 우리님들과 함게 한시간...
인연이 멀어져 지금은 안 오시는 님들 이지만
그래도 통도사 매화 담았든 그 추억은 공유하겠지요~!
건강 하시게 잘 지내시고 늘 행복하시어요~!!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아이*Photo-作家님!!!
  "通度寺"의 五色蓮燈이,華麗하고 아름답네如..
  "심진스님"의 "무상초"를 吟味하며,"아미타경"을..
  "물가에"房長님은 "佛子"이신듯,寺刹도 자주가시고..
  "부처님`오신날"= 5.3日..成佛`하시고..늘,安寧하세要!^*^
  (P`S:"물가에"房長님!"合掌祈禱"도,훌隆한 供糧입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오랫만에 반갑습니다
강진옥님의 음악이좋아 넣어 보았는데
삼진 스님의 노래인지도 몰랐어요
불자도 아주 나이롱 불자 입니다
불전에 댕전 한닢 안 넣고 합장만 열심히 하고 들락거린답니다
5월 가정의달 맞이 하시어 늘 좋은 시간되시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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