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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낭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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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4건 조회 1,346회 작성일 17-04-27 14:10

본문


아치형으로 활대처럼 곧게 뻗은 꽃대에
아이들 복주머니 모양의 진분홍색 꽃들이 주렁주렁 달려있는 꽃인데
꽃 모양이 옛날 며느리들이 차고 다니는 주머니를 닮았다 하여 며느리주머니 라고도 부른다네요
어찌 보면 말괄량이소녀 ‘삐삐’의 머리를 닮은 것 같기도 합니다
금낭화꽃말은 "당신을 따르겠습니다" 랍니다

추천0

첨부파일

  • 3 (73.0K) 0회 다운로드 | DATE : 2017-04-27 14:11:27

댓글목록

해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핑크빛
고운 주머니 금낭화를 보면서
옛날  주머니 만들었던 아득한
그리움에 젖어봄니다.

사노라면님!
금낭화꽃처럼 고운 오후 되세요. 

행복한 시간입니다.

사노라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해정님
옛날 조그마한 주머니를 한복 치마에 달고 세뱃돈 받아서 넣고는 햇었지요
그 시절이 참 그립습니다
건강 하세요

저별은☆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정말 신비로운 꽃이지요
금낭화 처음 만났을때
무어라 말할수 없는 감동으로
마냥 바라보았었습니다

사노라면님 마냥 행복한봄 되시고 건강하세요~

사노라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별은님께서도 이꽃 처음 보시고 좋아하셨군요
자연이 만들어 내는 작품은 다 명품입니다
건강 하세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마도 사진을 하지않았다면 이 꽃도 못 보고 살다 갈것입니다
꽃에 그다지 관심이 없었지요
곱다고 생각은 했지만 너무 일찍 시드는 모습이 가슴이 아파
눈을 다른곳으로 돌려 나무를 사랑하였지요
그러나 이제 사진속에 꽃은 오래 오래 시들지 않고 곁에 있으니 꽃이 피면 찿아다니며 담게 되었지요

사노라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님
꽃꽂이 한 꽃 보다 심어진꽃은 좀 오래 가지요
그래도 시간이 되면 속절없이 떠나니 참 안타깝지요
건강 하세요

우리님께님의 댓글

profile_image 우리님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금낭화가 벌써(?) 피었군요! 벌써가 아닌가요?^^
세월이 하도 빠르게 흐르다보니 봄꽃 피는 시기를 제가 못따라가네요!!
금낭화 모습보면 참 신기하다는 느낌도 들고 이쁘다는 생각도 합니다!
금낭화 구경 잘하고 갑니다!

사노라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우리님께님
꽃들의 시계도 빨라진듯합니다
우리세상이 온난화 되면서 자연을 파괴하는 사람들 덕이지요
건강 하세요

해조음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예쁘게도 조롱조롱 매달려 피었군요.
나도 사진 안찍었으면 이꽃 못보았을거예요.
처음보고 세상에서 제일 예쁜 꽃이라 생각했어요..ㅎㅎ

사노라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해조음님
사진을 작품처럼 못 찍는 디카이지만
꽃을 찍어면서 건강이 많이 좋아져서 제게는 은혜로운 꽃들입니다
건강 하세요

큰샘거리님의 댓글

profile_image 큰샘거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예뻐요 산소가는데 피여잇어 좋아라했는데
이쁘긴해도 오밀조밀하지않고 좀 길어서 약간 서운해요 ㅎ

사노라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옛날에는 산소가는길에 할미꽃인데
요즘음은 초롱꽃인가 봅니다
꽃이 편하게 자랐지요?
곡선의 꽃은 진사님들이 보여 드릴거여요
건강 하세요

산그리고江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예쁜꽃이 어릴적 보든 말걀랑이 비삐를 생각나게 합니다
고운꽃 찍어시면서 행복하셨을것 같습니다

사노라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산그리고江님
오랫만이시네요
엣날 어린이프로는 참 꿈을 꾸게하는 프로가 많았지요
건강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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