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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행복할수가 ~민들레 동산에서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7건 조회 1,670회 작성일 17-04-27 18:57

본문


샛노란 융단
연두빛 품안으로
그윽한 사랑으로 안기운

그 품 안에서
눈을 감고 불러 보는 사랑노래
노란 별들의 합창
은은한 환상속의 멜로디

꿈이었더라
깨어나고 싶지 않았던
진정 꿈은 아니 였었는데 .


추천0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샛노란 민들레들이 너무나 포근해 보이네요
서양 민들레니 토종이니 하고 구분을 짓기는 해도
물가에 눈에는 그저 노란 병아리 같아서 이 꽃 저 꽃 다 좋아합니다
사랑입니다
자연에게 사랑을 주고 사랑을 받는 우리는 행복한 사람입니다

저별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님 ㅡ
자잘한 냉이꽃이 무성한곳에
샛노란 민들래꽃들의 어울림
참 포근한 평화로움이 너무 행복했습니다
물가에님도 건강과 평화를빕니다

우리님께님의 댓글

profile_image 우리님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민들레 곱게 피어있네요!!
오~우!!  피아노 연주곡 소리가 가슴에 박히네요!
정말 노란 별들의 합창을 듣고 있는 느낌입니다.
행복한 하루 되십시요!

우리님께님의 댓글

profile_image 우리님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벼르니 여사님~~^^
저 댓글에 여자분? ㅎㅎㅎ
댓글 보고 쓰러집니다요. ㅎㅎ
4월 마무리 잘하십시요!! 파이팅입니다!!

저별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우리님께님 ㅡ
남자분 이셧군요
닉네임 으로는 구분이 어렵습니다ㅡㅎ
아름답고 행복하신봄 되세요 감사드립니다ㅡ^^*

해조음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민들래 꽃 밭을 신비스런
분위기로 잘 담으셨습니다.
이제는 이야기가 있는 테마 사진이
더 좋아 지더라구요.
좋은 작품 많이 하세요..

저별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해조음님 ㅡ
자잘한 냉이꽃과 민들래꽃이 참으로 평화로웠습니다
자연은 우리에게 행복과 평안을 사랑을 말없이 안겨 줍니다
이봄 멋지고 행복하세요 감사드립니다ㅡ

저별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큰샘거리님 ~
자잘한 꽃들이 동산을 이룬 세상
봄은 정말 축복인가 합니다
항상 봄처럼 아름답고 행복하신날들 되세요 감사드립니다 ~

메밀꽃산을님의 댓글

profile_image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머나  우리한국  들판에서  이렇게  많은  민들래꽃이 피여있군요
불과  몇 10년전만해도  민들래 뿌리가  몸에  좋다고 해서  씨가  멸종이  되도록
사람들이  다 캐어가지고가서 보기  힘들었는데  이젠  서서히  자연이  회복되어가는구나
하는마음에  안도의 한숨이  나옵니다요
머물다가 갑니다요.

저별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메밀꽃형님 이곳은 인천 대공원입니다
가까운 곳인데 올핸 대공원 곳곳이 샛노란 민들래꽃으로
동산을 이루었어요
대공원을 관리하시는 분께서 참으로 정서가 깊으신 분인가 싶답니다
건강하시지요 아름다운봄 멋지고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감사드립니다 ~

해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샛노란 융단 연두빛 품안으로
그윽한 사랑으로 안기운
꿈같은 행복한 시간
깨어나니 않으면 좋으련만
그러하면 큰일이지요.
노란 민들래와 함게 즐기다
떠나럽니다.
멋지게 담으신 작품 감사합니다.

저별은님!
이곳처럼 아을다운 주말 되세요.

저별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해정님 ~
글은 늘 제자신이 써 놓고도 부끄럽고
유치스런 마음에 지우고픈 마음입니다
저 풍경을 어떻게 글로 표현할까 고심하다보니 웃기지요 ㅎ
항상 예쁘신 모습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감사드립니다 ~

산그리고江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민들레 노랗게 햇살아래 앉았습니다
꽃을 보고 기뻐하시고 사진 찍으시며 행복해 하시는 모습이 보이는듯합니다
세상은 살만하다 하고 살면 언제나 기쁨입니다
건강 하십시요

저별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산강님 ~
꽃을 좋아하지 않는분이 어디있겠어요
봄이 없다면 참으로 삭막한 세상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시골길 달리시면서 봄 꽃들에 취하시여 콧노래도 서슴없이 나올듯 합니다
건강하시고 멋진 봄 보내세요 감사드립니다 ~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별은* Photo-作家님!!!
 "蔚山`딸렘"의 "太和江"에도,"민들레"가..
  요즘 시골길엔,"노란`민들레"가 많더이다..
  擔아보내신 "민들레`童山"은,어데`입니까?
  엊`그제,故鄕길에서~"민들레" 와 "쑥"을..
 "산을"任과 "해정"任께,安附人事`드려如..
 "울`任"들! 봄햇살,漫喫하시고! 安寧`要!^*^

저별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
안녕하세요 ~
요즘은 공원에 민들래를 많이 키워
동산을 이룬곳을 찾아 헤메인답니다
가까운 인천 대공원에 여기저기 많이 피인 민들래꽃
자잘한 냉이꽃과 참으로 싱그러이 평화롭습니다
좋은곳 많이 다니시고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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