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도록 너를 사랑하다가 > 포토에세이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포토에세이

  •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시마을내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죽도록 너를 사랑하다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큰샘거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1,612회 작성일 17-03-04 18:58

본문

 


숲속에는 두 갈래길이 있었고
그날 내가 선택하여 간 길 때문에
내가 만난 모든 것과 운명이 결정되었습니다.

 



















 



 











추천0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올해는 동백만나러 섬 여행을 아직 못했는데
여기는 어디일까요?
작년에는 장자도로 지심도로 다 갔지만 동백이 시원찮았어요~!
벌써 낙화된 동백이 있는것 보니 만개 한듯합니다~
통재로 떨어져 더 애닯은 동백입니다
음악이 가슴을 적시네요~!

큰샘거리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큰샘거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음악이 가슴을 적셔야 되는데
염증이 장을 적셔서 ㅋ 봄날 휴일을 하릴없이 누워보내는 마음이라니...
동백의 붉은 마음을 노래햇다고나 할까요 공감해주어서 고맙습니다.

마음자리님의 댓글

profile_image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바위가 머리에 동백기름을 바르는 대신
동백꽃 가발을 썼네요. ㅎㅎ
벌써 동백이 지고 있군요.
숲속에 난 두 길, 언제나 선택의 기로에서 가슴 두근거립니다.

큰샘거리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큰샘거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동백기름 가발.....

저는 머리띠 같다는 생각을 조금 했었습니다
예전에 어느분이 가지않은 길이라는 시에 이 길을  올려놓아서
어딜까 합성한 것은 아닐까했는데 바로 이 곳 지심도에 있는 길이었지 무언가요
선택의 기로에서 가슴 두근거림을 갖는 마음자리님은 긍정적이시고 젊은 마음이시네요  ㅎ

보리산(菩提山)님의 댓글

profile_image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동백과 생선과 낭만이 있는곳,
시원한 바닷바람이 불어오는듯 합니다,
동백도 개량동백이 아닌 토종 동백이라 더 정겹습니다.

큰샘거리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큰샘거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동백도 여러종류가 있나보네요
서천 동백정이라는 곳의 동백의 장업한 맛은 없어도
남녁의 동백이 더 화사한 것 같습니다.
해풍에 마르고있는 생선 뭍사람에게는 진귀한 풍경임에 틀림 없지요

사노라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인생은 늘 갈림길에서 고민을 하지만
산속에서 갈림길은 그다지..
왜냐 하면 다녀와서 또 다른길을 가 볼수 있지도 않을까? 하는 기대감이..
동백을 보게되는 멋진 여행 부럽습니다 ^&^

큰샘거리님의 댓글

profile_image 큰샘거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몸이 가볍지않은 편이라 산에서 둔하고 힘들어하곤 합니다만
이건 있어요 내려올 때 뭐 해야지하면 거의 그렇게되지 않는다는 거 ㅎㅎ
그냥 한 번 지날 때 충실하게 보고 느끼면 충분하다는 생각이에요
내 경우는 형편상 그럴경우가 많다고 이글 쓰면서 새삼 생각이 되네요.

Total 6,654건 44 페이지
포토에세이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2354 큰샘거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6 0 03-29
2353 나온제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1 0 03-29
2352
화엄사 매화 댓글+ 6
뱌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1 0 03-29
235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9 0 03-29
2350
경주의 밤 댓글+ 4
가을손님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5 0 03-29
2349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7 0 03-29
2348
동강 할미꽃 댓글+ 7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5 0 03-29
2347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6 0 03-28
2346
동백 댓글+ 6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1 0 03-28
2345
진달래 댓글+ 1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5 0 03-28
2344 함박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5 0 03-27
2343 나온제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4 0 03-27
2342
미련 댓글+ 5
은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5 0 03-26
234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7 0 03-25
2340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3 0 03-25
2339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0 0 03-25
2338 들꽃다소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7 0 03-24
2337
스카이워크 댓글+ 3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5 0 03-24
2336
생각의 차이 댓글+ 12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9 0 03-24
2335 8579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7 0 03-23
2334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4 0 03-23
2333
꽃중에 꽃 댓글+ 12
숙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7 0 03-23
2332
동백 댓글+ 1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7 0 03-22
2331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0 0 03-22
2330 함박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5 0 03-21
2329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1 0 03-21
2328 들꽃다소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3 0 03-21
2327
한가한 새들 댓글+ 7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9 0 03-21
2326 善友0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3 0 03-21
2325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5 0 03-20
232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9 0 03-20
2323
댓글+ 8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4 0 03-20
2322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6 0 03-19
2321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6 0 03-19
2320
동박새 댓글+ 4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1 0 03-18
2319 뱌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5 0 03-18
2318
화엄사 댓글+ 4
가을손님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2 0 03-18
2317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1 0 03-17
2316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1 0 03-17
2315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4 0 03-16
2314
새는~ 댓글+ 12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9 0 03-15
2313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0 0 03-13
2312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0 0 03-13
2311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2 0 03-13
2310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6 0 03-12
2309
노루귀(2) 댓글+ 5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8 0 03-12
2308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0 0 03-11
2307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4 0 03-10
2306 함박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9 0 03-10
2305
아까운 내 밥 댓글+ 6
예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8 0 03-10
230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5 0 03-09
2303
딸기꽃 댓글+ 11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0 0 03-09
2302
복수초 댓글+ 6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7 0 03-09
2301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4 0 03-08
2300
매화 댓글+ 12
예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0 0 03-07
2299
사랑나무에서 댓글+ 1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9 0 03-07
2298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8 0 03-07
2297
갯바람 봄바람 댓글+ 12
8579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4 0 03-06
2296
봄소식 댓글+ 4
가을손님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5 0 03-06
2295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56 0 03-06
2294 함박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6 0 03-05
2293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0 0 03-05
2292
오사카 댓글+ 4
내맘뜨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2 0 03-05
2291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9 0 03-04
열람중 큰샘거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3 0 03-04
2289
까치 댓글+ 6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1 0 03-04
2288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2 0 03-04
2287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7 0 03-03
2286
동백과 벌 댓글+ 11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5 0 03-03
228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0 0 03-03
2284
어떤 졸업식- 댓글+ 1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7 0 03-01
2283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6 0 03-01
2282 강미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8 0 03-01
2281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6 0 03-01
2280
3.1절 입니다 댓글+ 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2 0 03-01
2279
어떤 사진 댓글+ 4
은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1 0 03-01
2278
그리워라 봄 댓글+ 18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4 0 02-28
2277
안부 댓글+ 6
숙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8 0 02-27
2276
댓글+ 6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1 0 02-27
2275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0 0 02-27
2274
봄소식 매화 댓글+ 4
가을손님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7 0 02-27
2273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4 0 02-26
2272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3 0 02-25
227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5 0 02-25
2270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7 0 02-23
2269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3 0 02-22
2268 함박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2 0 02-22
2267
바람꽃 댓글+ 4
가을손님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7 0 02-22
2266
작은 몸짓 댓글+ 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2 0 02-22
2265 꼬까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3 0 02-21
2264
봄을 닮음 댓글+ 5
나온제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3 0 02-21
2263 가을손님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5 0 02-21
2262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6 0 02-20
2261
자연의 미소 댓글+ 7
함박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9 0 02-20
2260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6 0 02-20
225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8 0 02-20
2258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8 0 02-19
2257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8 0 02-18
2256 꼬까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7 0 02-17
2255
오늘 만난 봄 댓글+ 13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9 0 02-1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