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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유도가는 바닷길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7건 조회 1,713회 작성일 16-12-28 09:18

본문



 







무녀도 바다의 아침 입니다

일찍 서둘러 출발했는데도 도착 시간이 10시 30분쯤 되는군요
섬사람들의 소소한 일상도 뭍에서 간 사람 눈에는 새롭게 보이고 멋있게 보입니다
육지사람들이 차로 출근을 하고 물건을 움직이고 일상생활을 하듯이
섬 사람들은 배를 움직입니다
물론 섬에도 차가 있고 차로 움직이지만 .....

작년 여름 선유도갈때는 군산에서 배를 타고 들어갔지요
이제는 다리가 완공되어 차로 무녀도 까지는 갈수 있습니다
그리고 선유교도 개통 준비가 다 되어갑니다
그때는 선유도 까지 차로 들어갑니다
배를 타지 않는 섬 방문은 낭만은 없어지지만 편리함은 남겠지요










추천1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배로 들어가는 선유도 이제는 차로 갈수있게 되었습니다
일단은 무녀도 까지만 차로 갈수 있습니다
무녀도에서 아직은 사람만 다닐수 있는 선유도 다리를 건너 선유도로 그리고 장자도로 갑니다...
6시간을 계속 걷고 산타고....
발바닥은 불이 붙은듯 따갑고 다리는 뭉쳐서 아무리 걸어도 진도가 안 나가고...
돌아오는 길에는 힘들었지만 그래서 오래 추억이 남을것 같습니다
며칠 남지 않은 2016년 하루 하루가 아쉽습니다
아름다운 마무리 되시어요 ~!!

보리산(菩提山)님의 댓글

profile_image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방장님,
선유도, 발바닥에 불나게  힘들게 다녀오셨네요,
덕택에 앉아서 구경 잘 합니다,
선유도가 어딘지몰라 스마트폰에 검색해보니
서울 영등포구 선유로 343 양화동 95 이렇게 나오네요,
다음 다리가 완공되면 차로 한번 다녀와야 겠습니다.
감사 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보리산 선생님~
서울에도 선유도가 있지만 한강에 있는 작은섬 이구요
이 사진의 선유도는 군산 열도 중의 하나인 선유도 랍니다
6시간을 쉬지 않고 걸었더나 발바닥에 피엉이 잡혔어요
얼마나 따갑고 쓰리든지 시간 맞추어 차에 가기가 그래서 힘들었나 봐요
가는해 잘 보내시고 돌아오는 새해에도 늘 행복하시어요~!!

사노라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위에 보리산 선생님 안녕하세요~
선유도 검색해 보니 군산 선유도도 있네요
아마 무녀도가 나오는것 보니 선유도가 군산에서 들어가는 섬이 맞는것 같습니다

해가 저물어갑니다
새해가 오기전에 다녀오신 섬 여행 맑은 기분으로 봅니다
건강 하세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노라면님~
잘 맞추셨군요
선유도 검색해 보면 여러곳이 나오지요
그러나 무녀도랑 같이 나오면 군산 열도 맞답니다
이제 저물어가는 해 잘 보내시고 언제나 건강 하시고 행복하시어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바다는 파도만 거세지 않으면 편안하게 우리가 가지고 싶은걸 얻어올수 있을것 같습니다
산이고 바다고 자연을 무서워 한다면 언제나 우리에게 모든것을 주는 것같습니다
사람이 욕심을 버리고 자연에 순응하는 그것이 바다사람의 삶 일것 같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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