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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1,421회 작성일 17-01-03 15:15

본문


 



 



 



꽃없는 겨울의 삭막함을 이 빨간열매들이 달래줍니다
회색빛 겨울길을 환하게 밝혀 주는듯합니다

새해가 밝았습니다
그리고 벌써 3일이 지나갑니다
새로운 시작은 설레임 입니다
지나간 시간보다 더 나아질 것이라는 희망 때문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새해를 맞아 스스로를 다잡는 각오와 목표를 세웁니다
작심삼일이 될지언정 새벽녘 홰를 치며
장쾌하게 여명을 깨우는 장닭처럼 원대한 기상으로 일단은 2017년 출발입니다
나이에 걸맞는 목표 설정으로 어느 하나라도 반듯이 설정하고
올해의 마지막날에 결실맺고 스스로를 대견해 하는 한해가 되기를 빌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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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큰샘거리님의 댓글

profile_image 큰샘거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거 피라칸트인가 뭔가 그거아닌가요
화분의 것을애지중지 해왔는데 어느곳에는 가로수가 되었더라고요
멍 해졌지 뭡니까 ㅎ

사노라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랬을것 같아요
혼자만 알고 있다 생각했는데 많은 사람이 알고있을때의 기분
귀한것이라 애지중지 했는데 너무 흔해지고 말았을때의 기분 ...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 하세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 열매들 겨우내 그대로 달려있었든것 같습니다
새해 마음먹은게 해마다 작심삼일되고 말지만 자신과 약속은 일단 해 봐야겠지요?
건강 하신 날들 되시어요~!

사노라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겨울이 얼른가기를 바라는 것은 추위 때문만은 아니랍니다
꽃이 보고 싶은 마음이랍니다
건강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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