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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철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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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1,664회 작성일 17-02-14 15:09

본문















초록잎으로 눈을 시원하게 해주고
있는듯 없는듯 존재감이 없다가도
겨울이 되면 혼자 독야 청청하여
겨울의 무료함을 달래주는 사철 나무
그 사철나무에도 빨간 열매가 달려있습니다
사진 찍기를 하면서 새로 알게된
관심을 가지면 무엇이든 눈에 보입니다

닫기만 해서는 창문이 아닙니다
열고 닫고 할수있어야 창문입니다
거문고 줄도 너무 팽팽하면 소리를 내지못합니다
너무 뻑뻑 하면 자물통에 열쇠도 제 기능을 못합니다
엄격함과 질서도 바람이 불어 들어와서 불어 나갈 공간을 남겨둬야 합니다
서양식의 자연관은
자연은 인간을 위해 존재 한다고 합니다
극단적인 인간 중심의 사고는 자연의 균형을 깨뜨리는 것으로 우리에게 되돌아옵니다
봄이 되면 산으로 들로 많이 나서겠지요
자연 사랑 하는것이 우리 자신을 사랑하는것입니다
추천0

댓글목록

마음자리님의 댓글

profile_image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철나무의 싱싱한 꽃망울들을 담으셨네요.
곧 꽃 피우겠습니다.
빼곡 머리 내밀고 본 그들의 첫 세상이 아름답기를,
그래서 행복하기를 기원합니다.

사노라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주위에 가끔 보이는 대나무
조금 멀리 나가면 보이는 소나무 겨울에 푸른색을 그대로 가지고 사는 식물들..
초록나무를 많이 심었어면 좋겠어요
건강 하세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융통성이 있어야 된다는 이야기로 듣겠습니다
마음의 그릇이 앝을수록 남의 말이 솔깃하고 자신의 판단이 없는 어리석음
살아가면서 마음 아픈 부분입니다
자연이 건강 해야 우리도 건강해 진다는 진실을 알아야 겠습니다
건강 하시어요~!

사노라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남의 말 좋아하는 사람은 죽을때 까지 그 버릇을 못 고치는것 같습니다...ㅎ
어느 단체이든 꼭 한사람은 있기 마련이지요
전체의 분위기를 망치고...
진즉 자신은 모른다는 사실이 어쩌면 정신학적으로 치료가 필요한지 모르겟어요
건강 하세요

숙영님의 댓글

profile_image 숙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겨울에푸른 나무잎을 본다는것은
희망을 가슴에 담는것이나 같지요.
이제 곧 올 봄을 맞으며
자연을 사랑하는것이 곡 애국이라는것을
명심하겠습니다.

사노라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초록과 노랑은 희망을 주는것 같고
파란색은 진중함을 주는듯하고..
색이 주는 느낌은 우리에게 많은 느낌을 가져다 주는것 같아요
예사로 지나가면 아무것도 아닌것이 되겠지만
건강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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