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양강의 아침 > 포토에세이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포토에세이

  •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시마을내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소양강의 아침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3건 조회 1,843회 작성일 17-02-15 07:43

본문

 

 

 

 

 

 

 

 

 

 

 

안개속에서/물가에 아이 안개를 잡으러 안개에 묻히고 싶어 디카를 들고 소양강 물가에 함께 흘러 본다 삶이 만만 하지 않듯 안개역시나 녹녹치 않다 닿을듯 손에 닿지 않는 안타까움 그러나 잡히지 않는듯 해도 온 몸에 감겨오는 안개 아~! 젖어드는 안개여~ 안개여~

추천0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몽환속의 소양강
물 안개가 휘감아 도는 소양강에서
정신을 제대로 차릴수 없어
꿈 속인듯 헛 발질을 하다 정신을 챙기고 보니 차거움이 온 몸을 감싸고....
두고 두고 그리운 소양강의 아침이 될것같습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은린님
얼마나 좋든지요
눈에 보이는 대로 담을 수 없는 실력의 한계가 안타까웠습니다
소양강의 겨울은 언제나 그리움 입니다
건강 하시어요~

숙영님의 댓글

profile_image 숙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무박일일 하셨나요
멋진 아침을 맞으셨네요.
거리가 좀 머실텐데 수고 하셨어요.
제 고향 춘천~
제 가슴에 한을 심어준 곳이기도 하지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숙영님
물가에도 고향을 그리워 하는 사람들의 마음이 늘 궁금하답니다
가까운곳이 고향이고 그래서 실감이 안나기도 하지만
젊은 시절 될수록 고향을 멀리 벗어나고 싶었지요
이제 숙영님도 물가에도  恨도 내려 놓고 마음을 편한쪽으로 자꾸 기대야 할것 같습니다
언제나 건강 하시어요~!

사노라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개속에 카메라를 들고 서 있는 모습을 상상해 봅니다
안개에 취한듯 정신없이  빠져 있는 물가에 아이...^&^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노라면님~
맞아요 정신 놓고 서 있는 물가에 아이...
눈으로보는 그 풍경이 마치 꿈속 같았어요...ㅎ
건강 하시어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작음꽃 동네님~
소양강에 상고대가 얼려면 아마도 얼마나 추워야 할런지 아시는것 같네요...
이제 점점 나이가 들면 열정도 식고 저 풍경을 담으려는 도전 정신도 흐려지겠지요
연두빛 봄을 기다립니다
건강 하시어요~!

저별은☆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진속에서 웅크러든 떨리는 시간 얼마나 추웠을까
먼길 밤을 달려왔을 멋진작품 보면서 많이 미안한 생각이 듭니다
물가방장님 건강 하시고 아주 멋진봄 되세요 ~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별은님~
추위를 뭐라고 표현할까요~
여기 남쪽은 겨울이 아니고 봄입니다 춘천에 비하면...ㅎ
미안해 마셔요...ㅎ
이제 날이 따듯해 지고 봄이 피기 시작하면 운동삼아 열심히 나가실 거잖아요
별은님도 언제나 좋은날 되시고 건강 하시어요~!

꼬까신발님의 댓글

profile_image 꼬까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상고대쯤은 다 녹여버릴듯한 열정에 박수라도 쳐드려야 할것 같습니다.
맑은물과 어우러진 소양강변의 상고대가 무척이나 볼품스럽게 느껴지는군요
올려주신 소양강변의 풍경을 바라보노라니
문득 소양강처녀 라는 유행가가 생각나는군요
한때 노래방의 선곡 1위곡으로 불릴만치 남녀노소가 즐겨부르던 애창곡중의 하나였었는데
춘천시에서 기념 상징물로 노래비를 세우게 되었다고 하지요
그랬던것이 후손들의 그릇된 욕심으로 저작권소송이 걸어 돈을 요구한다는 소식을 듣고
대단히 유감스럽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답니다.
저역시 애창곡중에 하나였지만 그런 사실을 알게된 후부터는
소양강처녀라는 노래는 절대로 아니 부르기로 마음먹게 되었답니다.
암튼 세상도 그렇고 ~  제가 좀 그래요 ~ ㅎ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꼬까신발님~
상고대가 형성되는 정도의 날씨 아시죠~!! 얼마나 추웠든지요...ㅎ
돈 벌러가서 그렇게 추웠다면 눈물을 바가지로 흘렸을거여요...
모든게 돈으로 연결되는 현실이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노래 기억해서  노래비를 세우면 명예롭게 생각하고 감사히 받아 드려야 하는데..에고~
소양강 처녀 동상도 있잖아요 그것은 다른 시비거리가 안되었는지..
이제 완전 봄 이였어요
아직 가지 밖에 안보이는 나무 주위에 은은한 연두빛이 돌았어요
아마도 새싹들이 자라고 있나 보아요~!!
늦게 답글드려서 벌 받았는지 실컷 쓰고 날아가 버려서 다시 쓰네요...ㅋㅋ
건강 하시어요~!~!

Total 6,654건 45 페이지
포토에세이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2254 가을손님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2 0 02-17
2253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6 0 02-16
열람중
소양강의 아침 댓글+ 1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4 0 02-15
2251
사철나무 댓글+ 8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4 0 02-14
2250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2 0 02-14
2249 숙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8 0 02-14
2248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1 0 02-13
2247
겨울 이야기 댓글+ 6
은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3 0 02-12
2246
걷기 댓글+ 10
큰샘거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0 0 02-12
2245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2 0 02-11
2244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0 0 02-11
2243 정이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7 0 02-10
2242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4 0 02-10
2241
국화를 보며 댓글+ 6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4 0 02-09
2240 은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7 0 02-09
2239 꼬까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8 0 02-08
2238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8 0 02-08
2237
안동역에서.. 댓글+ 5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1 0 02-08
2236 꽃핀그리운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5 0 02-07
2235 나온제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4 0 02-07
2234
피고 지는꽃 댓글+ 4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2 0 02-07
223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1 0 02-07
2232
어제의 일기 댓글+ 3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3 0 02-07
2231 함박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7 0 02-06
2230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9 0 02-06
2229 꼬까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1 0 02-06
2228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3 0 02-06
2227
봄이 오면은 댓글+ 8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2 0 02-06
2226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9 0 02-04
2225
평화의 소녀상 댓글+ 10
강미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3 0 02-03
2224 나온제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4 0 02-03
2223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1 0 02-03
2222 은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9 0 02-02
2221
감사한 사람들 댓글+ 14
숙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7 0 02-02
2220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1 0 02-01
2219 뱌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0 0 02-01
2218
덕유산의 아침 댓글+ 1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1 0 02-01
2217 8579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1 0 01-30
2216
겨울 탑돌이 댓글+ 6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2 0 01-30
2215
꽃게다리 댓글+ 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7 0 01-30
221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1 0 01-27
2213
동백 댓글+ 2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8 0 01-26
2212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6 0 01-26
2211 꼬까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0 0 01-25
2210
겨울의 꽃지 댓글+ 8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0 0 01-25
2209
인생의 종점 댓글+ 6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3 0 01-25
2208 꼬까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5 0 01-22
2207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3 0 01-22
2206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6 0 01-22
2205
고무신 댓글+ 5
은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8 0 01-21
220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7 0 01-21
2203 가을손님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9 0 01-21
2202 강미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9 0 01-20
2201
국화를 보며 댓글+ 4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3 0 01-19
2200
꿩대신 닭 댓글+ 2
고독한영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4 0 01-17
2199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6 0 01-17
2198
서리꽃 댓글+ 2
강미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0 0 01-16
2197
~ Winter Sonata ~ 댓글+ 8
8579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4 0 01-16
2196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1 0 01-16
2195
애기동백 댓글+ 8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7 0 01-14
2194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9 0 01-14
2193
누리마루 댓글+ 3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0 0 01-13
2192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3 0 01-13
2191
의령 곽재우 댓글+ 5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0 0 01-13
2190
하늘과 땅 댓글+ 4
뱌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8 0 01-13
2189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9 0 01-13
2188
겨울동화 댓글+ 14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1 0 01-12
218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9 0 01-12
2186 뱌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6 0 01-11
2185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6 0 01-11
218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3 0 01-11
2183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2 0 01-11
2182
마른꽃 (수국) 댓글+ 14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4 0 01-10
2181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4 0 01-10
2180 뱌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7 0 01-10
217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8 0 01-10
2178
재두루미 댓글+ 2
뱌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9 0 01-09
2177 하나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6 0 01-09
2176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4 0 01-09
2175 강미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0 0 01-08
2174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7 0 01-08
2173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9 0 01-08
2172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0 0 01-07
217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9 0 01-07
2170
태백산 댓글+ 3
가을손님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6 0 01-06
2169
세로사진-4 댓글+ 1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0 0 01-06
2168 정이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4 0 01-05
2167
세로사진-3 댓글+ 1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7 0 01-05
2166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9 0 01-04
2165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3 0 01-04
2164
선유도에서 댓글+ 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8 0 01-04
2163
세로사진----1 댓글+ 5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2 0 01-04
2162
열매 댓글+ 6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2 0 01-03
2161
기다림 댓글+ 9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3 0 01-03
2160 숙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3 0 01-03
2159 꼬까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1 0 01-01
2158 꼬까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8 0 12-30
215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5 0 12-29
2156
동백 댓글+ 6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2 0 12-29
215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4 1 12-2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