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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오는 길목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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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꼬까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1,928회 작성일 17-02-17 21:45

본문

입춘을 전 후 하여 연 4주째를 봄맞이 준비 한다고 분주하여
한가로이 카메라나 만작이고 있을시간이 없다보니
어쩌다 블로그가 많이 고파 하는듯 싶다.
그렇다고 끼니걱정을 한다라기 보다는
갈피갈피 넣어 두었던 내용들이야 넘쳐난다 하겠지만
다듬어 보자니 시간이 여의치를 않고, 그냥 보내자니 길지않은 소풍길이 아깝고
이렇듯 마땅한 포스팅 꺼리 없을땐
시조 한 수로 세태를 풍자하며 유유자적 하는것도 괜찮은 취미중에 하나인성 싶다.
세상만사가 요지경속 같아 토라도 울컥 나올것만 같지만
그렇다고 대놓고 욕을 하기도 그렇고
요럴땐 인스턴트 이면서도 맛과향이 흡사 숙성된 묵은지와도 같다싶은
우리에 고시조풍으로 시조 한 수 읊어보는것 또한 나쁘지는 않을것 같다.

 막간을 이용하여 읊조려보는 시조 한 수

    - 산은 산이요 물은 물이로다 -

구름에  가렸어도  하늘빛은  푸르건만
어이타  어버이는  광신도로  변했던고
오리발  물칼퀴 보고도  닭발이라  하누나.

팔려간  각설이는  잔치판에  신명나고
납치된  태극기는  엄마손에  펄럭이니
경노당  노친네 들도  덩실덩실  좋구나.
추천0

댓글목록

꼬까신발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꼬까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염된 세상 신물나는 뉴스 화면만 보다가
이처럼 청초한 모습으로 피어난 꽃들을 볼때면
어쩐지 더없이 곱게만 느껴진답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환하게 웃는 복수초가 봄을 왔음을 알리는 군요
노란색은 희망이라는데
아름다운 꽃 보며 허전한 마음을 달래봅니다
이 비가 그치면 어디론가 다시 길 나서야 겠지요? 봄 아가씨들을 만날려면
계절은 어김없이 변함 없이 오는데 우리님들도 변함 없는 인연이 주욱 이어지기를 늘 빌어봅니다
건강 하시고 행복하신 봄날 되시어요~!

꼬까신발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꼬까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복수초꽃은 고운데 내용은 그리 곱지 않은듯 싶으지요.ㅎ
머지않아 많은 볼꺼리들이 보는 즐거움을 선사하게 될것입니다.
무리하지마시고 쉬엄쉬엄 즐기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즐거운 봄맞이 되십시요

작음꽃동네님의 댓글

profile_image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렇게 올망졸망 모여 피는 건 만나기 쉽지 않은데 말입니다 ㅎ
찬바람을 바로 맞으면 키가 잘 안 큼...
근데 복수초는 키가 너무 크면 별로 인 듯도 하고 말입니다
성철 큰스님은 제가 어릴 때 한 번 뵈었었지요
납치된 태극기 구출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꼬까신발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꼬까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마도 흔히보는 모습은 아니실것입니다.
일부의 야생화들이 명종위기에 처하게된 원인중의 하나로 불법남획을 꼽고 있지만
제가 지켜본 바에 의하면 생태계의 변화가 가장큰 요인일것이라고 진단하고 있답니다.
요 복수초들은 실생 1촉짜리를 입양하여 모신후 단지 일조권만 보장하여 주었을 뿐인데
이처럼 뭉터기로 불어나는것을 보면 말이죠

꽃동네님은 성철스님을 직접 뵈었는가 보옵니다.
저는 TV화면으로 잠시 뵈였을 뿐이지만 그분이 던지시고가신 화두를 진작에 풀었답니다.
사람은 근본이 착해야지 ...
걸레는 빨아도 걸레일수밖에 없듯
까마귀를 염색한다고 해서 백로가 될수 없다는것 아니겠는지요.ㅎ
감사합니다.

꼬까신발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꼬까신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미 한달째 주말마다 마주하게되는 모습이지만
볼때마다 느낌이 다른꽃이 복수초가 아닐까 싶답니다.
아직도 한달여동안은 더 미팅을 가질수 있지싶어 좋아한답니다.
전국 요소요소에 걸처 자연군락이 있다고들 하는데
엄청난 광경을 직접보는 기분은
사진으로보는것에 배가 되게 마련인가 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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